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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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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4당 선거제 개정안 반대가 12%P 높아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평화당이 패스트트랙에 지정한 선거제개정안이 여론조사에서 반대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1~23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국회의원 총원을 300명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를 줄이고 연동형 비례대표 의...
2019-05-25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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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대표, “가계부채 GDP 100% 심각” 언급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1분기 가계부채는 1천540조원으로 GDP의 100%에 달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와 관련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가계부채가 풍선이 터질듯이 부풀어오른 상황"이라고 위기감을 표시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중구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굉...
2019-05-24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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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차관 등 9개 부처 차관 인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9개 부처 차관급 인사를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에 김성수(58) 한국화학연구원장, 외교부 1차관에 조세영(58) 국립외교원장, 통일부 차관에 서호(59) 청와대 국가안보실 통일정책비서관, 국방부 차관에 박재민(51)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장,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에 김계조(55) 행안부 재난...
2019-05-23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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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한국당 지지율 ‘널뛰기’ 다시 5%P대로 좁혀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율 격차가 다시 5%포인트대로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리얼미터가 23일 밝혔다. 리얼미터가 교통방송 의뢰로 지난 20~22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11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보다 3.8%포인트 급락한 38.5%,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1.7%포인트 오른 32.8%였다. 지지율 격차는 5.7%...
2019-05-2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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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손 대표에 “정신 퇴락” 사과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23일 "어제 제가 손학규 대표님의 당 운영 문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한 점, 정중하게 사과드린다"며 '정신 퇴락' 발언을 사과했다.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당내 문제를 두고 치열한 논쟁중이기 때문에, 표현 하나하나가 평소보다 더 정제되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
2019-05-23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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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상화, 패스트트랙 사과 고소철회 변수
여야가 국회 정상화를 위해 물밑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 취소와 사과를 거듭 요구하고 반면 더불어민주당이 패스트트랙에 대한 사과, 고소 철회를 반대하고 있다.민주당 박찬대 원내대변인은 2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뒤 기자들에게 "한국당이 요구하는 패스트랙 사과나 철회를 전제로 한 국회 정상화 요...
2019-05-2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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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후배 외교관, "문-트럼프 통화 유출"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전화통화 내용을 고교 후배인 현직 외교관으로 전달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22일 JTBC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미 한국대사관 소속 K씨는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통화한 다음날인 8일 대사관에서 통화 내용을 열람한 뒤 9일 새벽 카카오톡 보이스톡을 통...
2019-05-2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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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정신 퇴락” 손 대표 "예의 없어"
바른미래당 하태경 최고위원은 22일 임시 최고위원회의에서 손학규 대표가 안건 상정을 거부하자 이렇게 말했다.“지금 청와대와 자유한국당 사이에 ‘독재자의 후예’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한번 민주투사였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독재자가 될 수 있고, 한번 민주투사였던 사람이 당 대표가 되면 당 독재하기도 한다. 개인 내...
2019-05-22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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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모친상 “슬프거나 아프지 않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2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회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제 어머니가 여든 아홉해를 살고 세상을 떠나셨다”며 부음을 알렸다. 유 이사장은 “다시는 목소리를 듣고 손을 잡을 수 없게 된 것은 아쉽지만, 저는 어머니의 죽음이 애통하지 않다”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담담하게 보내...
2019-05-22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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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총선 어렵다는 것 100% 인정”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21일 “지금 (바른미래당) 상태로 간다면 내년 총선이 어렵다는 것을 100% 인정한다”면서도 "총선에서 살아남을 가능성이 작다고 한국당에 다시 들어가자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동국대학교에서 ‘우리가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한 토크 버스킹에 초청돼 강연하면서...
2019-05-22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