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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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목포투기' 의혹 손혜원 봐주기, '재판청탁' 서영교는 당직 사퇴
목포투기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주변 인물이 사들인 목포 구도심 부동산이 당초 알려진 10곳이 아닌 최소 16곳에 달한다는 의혹이 새롭게 제기됐다. TV조선 9뉴스는 17일 손 의원 남편 정모씨가 사들인 목포 구도심 건물과 땅이 6건 더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손 의원의 투기 의혹이 이처럼 일파만파임에도 더불어민주당...
2019-01-17 issue팀백영철-김기천기자
- “최순실과 손혜원의 공통점은?” 평화당의 질문 문정선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18일 논평을 통해 "하루사이 6채가 늘어서 열여섯 채다. 20채라는 설까지 있다. 물론 아직 끝이 아니라는 설이 대세"라면서 "목포 문화재 거리가 아니라 숫제 손혜원 거리로 불릴 형국"이라고 개탄했다.문 대변인은 "최순실과 손혜원 의원의 공통점은 자신의 역할에 대한 성찰이 부재하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이... 2019-01-18 issue팀손종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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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휴대폰 전면 사용은 당나라 군대”... 하태경 말이 맞다
국회 국방위원인 하태경 최고위원은 17일 군 복무 중인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에 대해 대한민국 군대가 정신무장 해제 중이다라고 지적했다.대한민국 군대 정신무장 해체 중 하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군대는 군대다울 때, 즉 어느 정도의 금욕이 동반되는 상황에서 생활해야 인내심도 길러지고 위아래를 챙기는 법을 ...
2019-01-18 issue팀백영철기자
- 손혜원 부친 건국훈장 6전7기만에 문 대통령이 직접 수여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친은 6전7기만에 독립유공자로 선정됐다. 전두환 • 노태우 정부 뿐 아니라 노무현 정부서도 탈락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유공자 지위를 획득했다. 그것도 전화로 신청하고 문 대통령이 손 의원 모친에게 직접 건국훈장을 수여했다. 특혜의혹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이양수 자유... 2019-01-18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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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 물리는 3인의 한국당 당권주자...홍준표, 황교안 향해 노골적 흔들기
자유한국당 당권 경쟁 막이 오르면서 상호 간 견제가 본격화하고 있다. 거친 말도 오간다.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는 황교안 전 총리의 정치활동 본격화에 “레밍 신드름인가”라며 노골적인 흔들기에 나섰다.홍 전 대표는 17일 페이스북에 최근 입당한 황교안 전 총리에게 “황교안 레밍 신드롬으로 모처럼 한국당이 활기를 되찾아 ...
2019-01-17 issue팀백영철-박영창기자
- 야당 ‘김혜교 스캔들’ 공세 강화...여당 '징계' 혼선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전남 목포 부동산 투기의혹과 같은 당 서영교 원내수석부대표의 재판청탁 의혹을 두고 17일 자유한국당이 ‘김혜교 스캔들’이라고 규정하며 공세수위를 한껏 높이고 있다. 반면 여당은 두 의원의 징계를 두고 혼선을 빚는 등 곤혹스러워하고 있다.♦한국당 ‘김정숙+손혜원+서영교 스캔들’로 ... 2019-01-17 issue팀박영창기자
- ‘초권력형 비리’(나경원) ‘초현실적 상상력’ (김의겸)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7일 목포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영부인 김정숙 여사를 연관지어 "초권력형 비리 사건"이라고 주장하자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그러한 발상이야말로 초현실적 상상력"이라고 반박했다. 나 원내대표는 "손 의원은 단순한 여당의 초선의원이 아니라 영부인인 김정숙 여사와 숙명... 2019-01-17 issue팀박영창기자
- 서기호 전 정의당 의원 “서영교, 거짓말 말라” 직격 정의당 의원 출신인 서기호 변호사는 17일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거짓말 하지 말라. 매우 심각한 사태"라고 질타했다. 서 의원은 국회파견 판사를 불러 자신의 지인 아들의 거듭된 성추행을 벌금형으로 낮춘 혐의를 받고 있다.서 변호사는 서 의원이 2015년 문제의 재판 청탁을 했을 때 정의당 의원으로서 함께 국회 법사위에 재직했... 2019-01-17 issue팀백영철기자
- 나경원 “김정숙 여사와 절친 손혜원, 초권력형 비리”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7일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정숙 여사와 숙명여고 동창이다”며 “이 사건은 단순한 부동산 투기가 아니라 초권력형 비리”라고 말했다.나 원내대표는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손 의원은 단순한 여당 초선 의원이 아니다. 영부인과 고교 동창이고, 문재인 대통령 당선 직... 2019-01-17 issue팀윤혜정기자
- 보수층 80%, “황교안 한국당 입당 지지”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정계 진출에 대해 보수진영에서 대거 지지하고 나서 한국당 당권주자들이 긴장하고 있다.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15일 전국 성인 500명을 상대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 반대 응답은 50.0%(매우 반대 33.3%, 반대하는 편 16.7%), 지지 응답은 37.7%... 2019-01-16 issue팀박영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