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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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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와 청와대 공방 다 밝혀야”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은 16일 우윤근 러시아 대사의 비위 첩보 논란과 관련 "“미꾸라지와 청와대 공방을 다 드러내 밝혀야 한다. 많은 것이 앞뒤가 안 맞다"고 청와대를 압박했다.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임종석 실장은 들은 바 없다고 했지만 우윤근 대사는 임 실장에게 이야기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그는 ...
2018-12-16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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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물갈이 명단과 당협 공모지역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가 15일 발표한 물갈이 명단과 , 탈락한 원외당협위원장 지역, 당협 공모지역은 다음과 같다.자유한국당 원내 당협위원장 탈락원유철, 이우현, 최경환, 김재원, 엄용수, 김무성, 김용태, 이종구, 이은재, 김정훈, 곽상도,정종섭, 홍일표, 윤상현, 홍문종, 권성동, 홍문표, 이완영, 윤상직, 황영철, 이군현자유한국당 원외 ...
2018-12-15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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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파장’ 엇갈리는 청와대 해명과 의문점
청와대 특별감찰반으로 근무하다 비위문제로 대검찰청에서 감찰을 받고 있는 김 모 수사관은 15일 우윤근 러시아 대사 의혹과 관련, 자신의 첩보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 조국 민정수석 → 임종석 비서실장에게 순차적으로 보고됐다고 한다.보고 받은 조 수석은 ”확실하냐“고 되물었고, 임 실장은 “대비책을 마련해야...
2018-12-15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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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 고소 취하
죽을 각오로 싸워 인간 이재명을 반드시 법정에 세우겠다고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던 배우 김부선 씨가 물러섰다. 김씨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낸 고소 사건의 혐의 일부를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여배우 스캔들 사건의 진실은 밝혀지지 않고 묻히게 됐다. 김씨는 지난 9월 18일 "이지사가 허언증 환자로 몰아 정신적&middo...
2018-12-15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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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윤상현 홍문종 정종섭 등 친박계 의원 포함해 21명 인적쇄신
자유한국당이 15일 현역의원 21명의 당협위원장직을 박탈했다. 대규모 인적쇄신이다.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인적쇄신안을 통과시켰다. 친박계 의원과 비박계 의원들의 균형을 맞췄다는 평가다. 쇄신 대상에 포함된 의원들이 집단으로 반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홍문종, 윤상현 의원 등 친박계 ...
2018-12-15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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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이정미 단식 중단...연동형 논의 합의
여야 5당은 15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검토 등을 논의하는 데 합의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장병완 민주평화당,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합의문을 발표했다. 정개특위 합의에 따르기로 하되 구체적으로 비례대표 확대 및 비례·지역구 의석비율, 의원정수(10% 이내 ...
2018-12-15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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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 수사관 맹비난 “미꾸라지 개울물 흐려”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에서 근무했던 김모 수사관이 우윤근 주러시아 대사의 비위 첩보를 보고했다가 청와대에서 쫓겨났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 15일 청와대가 김 수사관을 맹비난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궁지에 몰린 미꾸라지 한 마리가 개울물을 온통 흐리고 있다”고 표현했다.윤 수석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보낸 문...
2018-12-15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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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의 시차, 우윤근과 정윤회 문건 파문... 같은 점 다른 점
청와대 특감반 비위의혹 사건이 우윤근 대사 비위와 청와대 조국 민정수석과 임종석 비서실장의 ‘ 감찰 묵살’논란으로 커지면서 이번 사건이 박근혜 정부 때 일어난 ‘정윤회 보고서’ 파문과 유사성이 있는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두 사건 다 청와대 특감반 보고서에서 촉발됐다. 집권 1,2년 이내인 정권 초기라는 점도 같다. ...
2018-12-15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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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근 대사 비위 보고서 파문... 청와대 은폐 논란 커질 듯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특별감찰반에서 근무하다 비위의혹으로 검찰로 돌아간 김모 수사관이 여권 중진인 우윤근(61)주러시아 대사의 금전거래 의혹을 조사하다가 쫓겨난 것이라고 반격하는 일이 벌어졌다. 김 수사관은 우 대사에 대한 비위 첩보를 작성했기 때문에 청와대에서 쫓겨난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메일을 15일 언론에 공개했다. 김 ...
2018-12-15 백영철-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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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특감반 파문 진실공방...김모 “여권 중진 첩보 보고 때문” 반격
청와대 특감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청와대 특감반으로 일하다 지난달 검찰에 원대복귀해 대검 감찰을 받고 있는 수사관 김모씨가 방송을 통해 청와대에 반격했다. 그는 “여권 중진의 비위 첩보를 생산한 것이 청와대에서 쫓겨난 진짜 이유”라고 주장했다. SBS는 14일 ‘8시 뉴스’에서 김씨가 SBS에 보냈다는 이메일 내용을 ...
2018-12-14 issue팀백영철-김기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