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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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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판문점 비준” 독단...취임 이틀 만에 당내 갈등 자초
바른미래당 손학규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당내갈등을 자초했다. 4‧27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 동의에 대해 적극적 협조 입장을 밝히자 바른정당계에서 강력 반발하고 나선 것이다. 손학규 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본적으로 남북평화문제에 대해서 우리 당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4‧27 선...
2018-09-04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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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성의 유체이탈 “작년 최저임금 16.4% 인상, 솔직히 나도 깜짝 놀랐다”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은 3일 "작년에 (2018년분) 최저임금이 16.4% 오른 것은 정말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높았다"며 "솔직히 저도 깜짝 놀랐다"고 했다. 장 실장은 이날 JTBC와 인터뷰에서 '작년 최저임금 인상률이 높았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장 실장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노(勞)와 사(使)가 치열하게 논쟁하고 이해당사...
2018-09-04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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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유승민 선두 황교안 2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실시한 범보수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13.5%로 가장 앞서고 황교안 전 총리(11.9%)가 뒤를 이었다. 그 뒤로 안철수 전 바른미래서울시장 후보(7.8%),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6.2%), 오세훈 전 서울시장(6.0%), 원희룡 제주도지사(5.8%),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5.1%), 김...
2018-09-03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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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닭갈비 같은 한국당이 생존증명 하려면 해야 할 일은...”
전여옥 전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한국당은 보수층에게 한마디로 ‘계륵’이다. 먹자니 참 먹을 것이 없고 그대로 버리자니 참 찜찜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 전 의원은 “한국당은 보수 지지층에게 ‘행방불명’된 정당이다. 최소한 생존해있음을 증명이라도 해야 된다. 세금으로 꼬박꼬박 연명하고 있으니 그 귀한 국민 호주머니를...
2018-09-04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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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내년 건국 100주년" 대표 연설에 야당 반발
바른미래당이 4일 김철근 대변인을 통해 "이념적 건국절 논쟁 그만하고 민생, 한반도 평화에 집중하자"라는 논평을 냈다. 김 대변인은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서 내년 2019년이 건국 100주년이라 말하며 또다시 소모적인 건국절 논란이 일어날 위험이 있다"라며 "진보든 보수든 건국절을 둘러싼 소모적인 논쟁을 집어...
2018-09-04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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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 위원장 “소득주도 성장 정책은 악마의 유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은 4일 문재인정부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해 "잘못된 신념에 대통령과 청와대가 붙들려 있는데 이는 일종의 악마의 유혹으로, 여기에서 빠져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야당만 문제를 제기하는 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모든 경제학자들이 걱정하는데 정부가 도대체 잘못...
2018-09-04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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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장 개원연설에 야당 “수치스러워”“용비어천가” 맹비난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4일 문희상 국회의장 개원연설을 맹비난했다. 김 원내대표는 "본인 스스로 '국회는 민주주의 꽃이며 최후의 보루'라고 했으면서 어제 의장의 자세는 헌정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정기국회 개원연설이었다"고 비난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회 수장이 어떻게 남북정상회담을 하...
2018-09-04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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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도 40%대로 급락...부정평가 치솟아
여론조사전문기관 는 8월말 정기조사 결과 문재인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긍정평가)가 지난달 대비 10%p 이상 급락하면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져 40%대로 하락하고 부정평가 비율은 급등하면서 40%대 후반으로 치솟았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9~30일 이틀 동안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 대...
2018-09-01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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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 부처님 제자들 싸움은 누가 말리나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는 서로를 규탄하는 두 개의 불제자 대회가 열렸다. 조계사 경내에서는 '교권수호결의대회'가 열렸으며 조계사 앞 우정국로에서는 '전국승려결의대회'가 열렸다. 조계사 경내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스님 600명을 포함해 1만 여명이 참여했으며 도로에서 개최한 승려대회는 스님 200명을 포함한 3천 ...
2018-09-03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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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진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박원순 이낙연 심상정 팽팽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실시한 범진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12.1%로 선두, 이낙연 총리가 10.7%로 나왔다. 이어 심상정 정의당 의원 10.5%,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10.4%, 김경수 경남 도지사 9.4%, 이재명 경기 도지사 7.0%, 임종석 비서실장 3.8%, 추미애 전 대표 3.4%, 이해찬 대표 3.0%, 송영길 의원 2...
2018-09-03 issue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