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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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양난...이재명 손잡다 집중포화 당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10일 경기도지사 후보 유세에서 "쓸데없는 것 갖고 말이 많은데 도지사는 일하는 능력을 보면 된다"고 옹호했다. 추 대표는 10일 경기도 광주시 태재고개 로터리에서 진행된 유세에서 이같이 말하고 "요새 우리 젊은 친구들이 자꾸 이상한 데 관심을 쏟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1번과 2번 사이에 찍어서 무효...
2018-06-11 issue팀백영철국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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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욕설파일’의 이재명 형수 등장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형수 박인복씨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씨는 한국당이 검증 차원에서 홈페이지에 공개한 ‘이재명 욕설 파일'의 당사자다. 욕설파일에서 이재명 후보는 형수 박씨에게 욕설을 거듭 퍼부었다. 박씨는 "어떤 후폭풍을 몰고 올지 걱정돼 이 자리를 나오기까지 많이 망설였다...
2018-06-08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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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 저주하는 어둠의 세력은 누구인가
“이 밤 협박과 저주를 단 문자들이 계속 온다.” 공지영 작가가 9일 트위터에 올린 글이다. 공지영이 ‘주진우-김부선’ 녹취파일 언급 이후 협박 메시지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공지영을 공격하는 메시지에는 공 작가의 수차례 이혼 경력, 성씨가 각기 다른 아이들을 거론하며 인신공격과 위협을 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어...
2018-06-09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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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입 열다,,,“어느 여배우가 이런 일로 거짓말 하겠나?”
배우 김부선(57)씨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의 스캔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5월 30일과 6월 2일 ‘주간동아’와 전화통화에서다. 김부선은 지난 2일 통화에서 "“TV토론회에서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가 문제 제기를 하는 걸 보고 굉장히 통쾌했다. 김부선이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상식적인 사람은 다 알 거라...
2018-06-09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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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은 이재명 가족을 위로하고 사과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스캔들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배우 김부선의 딸 이미소씨가 처음으로 직접 심경을 밝혔다. 그의 표현에 따르면 이재명-김부선 스캔들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미소는 성숙된 자세를 지녔다. 그는 글에서 "제가 상처받은 만큼 상처받았을…이재명 후보님의 가족분들에게도 대신하여 진심으로 사과드...
2018-06-11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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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 "남녀관계는 주홍글씨...그를 용서하고 기도하라...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와 스캔들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부선이 작년(2017년) 공개한 페이스북 게시물이 재조명 받고 있다. 여기에는 딸 이미소가 보낸 편지글이 게시돼 있다. 배우 김부선은 "내딸 미소가 내게 보내온 편지입니다"라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글에는 남녀 관계는 주홍글씨라며 죽을때까지 가슴에 묻으세요라는 ...
2018-06-10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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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스캔들 추가 증언자...“이 후보, 대마초 사범으로 3년형 살릴 것”위협
작가 공지영에 이어 또 다른 사람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관한 폭로를 이어갔다. 평화어머니회 대표이자 한의원 원장인 고은광순씨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고 “문제는 사생활이 아니다”라며 “증거가 없을 거라는 자신감으로 마음대로 김씨를 짓밟으며 전국민에게 뻔뻔스럽게 오리...
2018-06-10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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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하는 공지영...김부선과 통화내용 공개
공지영(55) 작가가 고군분투하고 있다. 열 남자 못지않다. 10일에는 배우 김부선(57)과 통화하고 위로했다. 그리고 김부선의 죽고 싶다는 심경을 글로 올렸다. 김부선은 “신 어딨어? 정의가 어딨어”라며 두 달을 방안에 갇혀 지냈다고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 논란과 관련해서다. 공 작가는 이날 페이...
2018-06-10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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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가 부른 법원의 사분오열...고법 부장판사 “독립 침해” 반대
법원이 사분오열되고 있다. 중견판사와 소장판사들의 충돌이 격렬하다. 소장파들이 형사조치를 요구하는 가운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들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판결 거래' 논란에 대한 수사를 반대했다. 전교조 민변 등 외부세력도 가세해 법원의 난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런 혼란은 김명수 대법원장이 자조한 결과다. 서울고법부장...
2018-06-05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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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폐기는 간데없고 오직 “트럼프의 쇼쇼쇼” 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전달받고 6.12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확정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미국 내에서 경계와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나친 쇼맨십이 사태를 그르칠 수 있다는 것과 평소에 그가 입버릇처럼 말해온 “과거 정부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한 것을 답습한다는 우려에서다. ►지나친 쇼맨십 트...
2018-06-04 issue팀백영철국장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