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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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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모바일 온리(mobile only) 시대의 철학
디지털 조선일보는 조선일보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8'을 제정하고 우수한 기술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한국의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는 6개 분야 27개의 모바일 서비스를 선정했다. 각 분야별 대상은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선호도에 ...
2018-04-13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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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뜻’은 어디로 갔을까 ... 빽기자의 세상만사 (17)
청와대 불통 언제까지... 외유성 출장 의혹을 받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우세하게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도 그로 인해 하락세로 기울었다. 잠재적 우군인 정의당마저 당론으로 김기식 사퇴 요구에 동참했다. 사면초가 형세다. 그래도 청와대는 김 원장 유임 입장에 변화가 없다는 방침을 이어갔...
2018-04-12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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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미세먼지 중국 책임 왜 못 따지나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다가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성 물질이다. 석탄 석유 등의 화석 연료를 태울 때나 공장이나 자동차 등의 배출 가스에서 많이 발생한다. 입자 크기는 50마이크로 미터 이하인 총먼지(TSP)와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인 미세먼지(PM10),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미세먼지로 구분한다. 사람의 머리카락에 크기를 비교하면 PM1...
2018-04-12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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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
〈dm칼럼〉9일 한국 기독교 사회문제연구원이 발표한 ‘2018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한 개신교인 인식 조사’에 의하면 조사 대상자 개신교인 800명 중에 '다른 종교에도 진리가 있다'고 한 사람이 47.2%, '구원은 기독교에만 있다'고 답한 사람은 45.6% 였지만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28.4%나 됐다.'성서에도 오류가 있을 수...
2018-04-10 이동한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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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6) 지지율 최고기록자 룰라 몰락을 보며
이명박(77) 전 한국 대통령이 구속 기소된 9일 지구 반대편에서 룰라(73) 전 브라질 대통령이 구속 수감됐다. 한국과 브라질은 전직 대통령의 불운에서 유난히도 닮았다. 참 공교로운 일이다. 작은 차이를 찾자면 한국은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감옥에 있지만 브라질은 첫 경험이다. AP통신은 “브라질 현대사상 감옥에 가게 된 첫 전직 대통령...
2018-04-09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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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세계는 데카콘기업을 내세워 통상전쟁 중인데 우리는
기업가치 10억달러(약 1조원)를 넘는 기업을 뿔이 달린 상상의 동물 유니콘(Unicorn)으로 불렀다. 그러나 유니콘 보다 기업가치가 10배 높은 거대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다. 기업가치 100억달러(약11조원) 이상을 평가 받는 비상장 초기 벤처기업을 데카콘(Decacorn)이라고 한다.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츠에 따르면 세계 유니콘 기업은 236개에 달하...
2018-04-08 이동한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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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매일 6천600만원 버는 회장님
지난 2017년 대기업 총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사람은 롯데 신동빈 회장으로 152억원을 받았다. 2위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109억원, 3위는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80억을 받았다. 대기업 전문 경영인 가운데 연봉 1위는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이 243억원을 받았다. 2위는 신종균 삼성전자 부회장이 84억원, 3위는 윤부근 삼성전자 ...
2018-04-06 이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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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칼럼〉학대받는 노인들 어디로 가야하나
서울시는 최근 노인보호 전문기관에 접수된 노인 학대 신고 건수가 지난해 1470건으로 전년 보다 31.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하루에 4건 이상의 학대 신고가 접수된 셈이다. 이 중에 노인학대로 최종 확인된 사례는 440건이라고 한다. 학대 유형별로 보면 폭언 등 정서적 학대 46.4%, 신체적 학대 37.2%, 방임 9.3%, 경제적 학대 4.6%, 자기방임 1....
2018-04-05 이동한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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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5) 사람들이 가슴에 품은 증오의 칼
세상은 평평하지 않다. 우리나라는 기울기가 더 심하다. ‘땅콩 회항’ 사건이 빙산의 일각을 보여준다. 가해자는 사장으로 승진했지만 피해자는 왕따로 고통 받고 있다. 이런 게 인생이라고 웃고 말아야 하나. 가해자 대한항공그룹 회장의 딸이 칼호텔 사장으로 승진 한 것이야 그럴 수 있다 치자. 부자불패니까. 그렇지만 피해자 박창진 전...
2018-04-05 백영철국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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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기자의 세상만사 (14) 손명순은 되는데 이희호는 안 되는 것
‘이희호(96) 여사 경호’가 정치적 쟁점이 됐다.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의 쟁점화는 노골적이어서 야박하다. 김 의원은 “불법 경호가 계속되면 형사고발 조치하겠다”고 했다. 아들 김홍걸 민화협의장이 “한국당이 법률개정을 반대해놓고 왜 지금 시비냐”고 하고 반박한 것은 국민정서에 호소한 것이다. 국민감정 상으론 김 의원은 고...
2018-04-03 백영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