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한국카메라박물관, 묘족 다랑이논 사진전
2022-10-17 20:53:12
한국카메라박물관은 15일부터 '가방제전(加傍梯田) 묘족(苗族) 2000년의 혼' 제목의 사진 전시회를 열고 있다.
과천시 소재 한국카메라 박물관에서 중국 귀주성 다랑이논 사진전이 15일부터 연말까지 열리고 있다.
한국카메라박물관장 김종세는 "중국 구이저위성 마오족과 둥족 자치주 충장현에서 서쪽으로 80km 떨어진 위에랑산 오지의 쟈방향(加榜鄕)에서 촬영했다"며 "계단식 논의 정수"라고 말했다.
김종세는 ”마오족 문화와 삶의 터전인 쟈방 계단식 논은 규모가 크고 기세가 웅장하며 아름다운 등고선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시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전시장소는 한국카메라박물관 B1층 사진전시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일·월요일은 휴관.
관람료는 어린이 3천원, 청소년 4천원, 성인 5천원이다.
( 02-50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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