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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84~59㎡ 아파트, 1년 만에 3~4억원씩 올라 2025-03-01 17:20:02


위버필드, 푸르지오써밋, 래미안슈르에서 국민평형 신고가 이어져




과천 아파트는 최근 국민평형 규모에서 신고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슈게이트  


과천시 국민주택 규모 아파트가 지난 1년 간 3억여원 정도 매맷값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시원문동 위버필드 전용면적 84.9800㎡(15층)는 지난 2월18일 신고점인 22억7천만원에 매매됐다. 

과천위버필드 84형은 지난해 3월 19억원대에 거래됐으며 지난해 7월 20억원대에 진입했다.


원문동 래미안슈르 전용면적 84.9640㎡(11층)는 2월22일 신고점인 17억8500만원에 계약됐다. 래미안슈르 84형은 지난해 3월 14억원대에 거래됐다. 

이 단지 59.9730㎡(4층)는 지난 2월5일 신고점인 14억9천만원에 계약됐다. 이 평형은 지난해 3월 12억초반대에 거래됐다. 



중앙동 과천푸르지오써밋 59.9730㎡(16층)는 지난 2월20일 역시 신고점인 18억2천만원에 매매됐다.

과천푸르지오써밋 59형은 지난해 11월과 올 1월 17억8천만원에 거래됐는데 이번에 18억대를 돌파했다. 

1년전인 지난해 3월엔 14억원대에 거래됐다는 점에서 1년 사이 4억원 가까이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