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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동아리에 활동비 150만원까지 지급
과천시는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과천시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에 활동비 150만원 이내 지급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활동적인 청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청년동아리’ 지원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의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다.활동분야에 대해서는 문화예술, 토론, 글로벌, 창업, 지역문제 해결 등 자율적으로 선정할 수 있다. 단 단순 친목, 정치, 영리, 종교 목적 등의 동아리는 제외된다. 다른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경우도 지원받을 수 없다. 2월 5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지원조건,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과천시는 접수된 동아리 중 서면심사를 거쳐 지원동아리를 선정할 계획이다.코로나19 상황에 맞게 비대면, 온라인 활동 등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동아리에 가점이 부여된다. 또한 ‘청년동아리’ 활동 과정에서 나오는 의견들은 행정에 적극 반영해 효용성 있는 청년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윤혜정기자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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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중간보고회
과천시는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종천 시장 주재로 ‘과천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스마트도시는 안전, 환경, 교통, 에너지 등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계획 단계부터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등 첨단 ICT기술을 접목하여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삶을 위해 다양한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말한다. 용역수행 업체인 정도유아이티의 박찬호 이사는 보고회에서 과천시 스마트도시 비전, 스마트도시서비스 모델 정립 등 추진전략을 제시했고 의견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제시된 의견은 검토, 보완을 거쳐 과천시 스마트도시계획에 반영하고 분야별 세부 전략 및 중점과제를 구체화하여 3월에 2차 중간보고회를 열어 전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도시에 ICT기술을 입혀 시민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스마트도시의 목적”이라며 “각 부서의 다양한 의견 제시는 물론 시민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공청회 개최 등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계획이 수립되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백영철기자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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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과천시의원단 “ 김 시장은 정부와 협의한 내용 밝혀야”
백영철기자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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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무상 지원
과천시는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원한다.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에게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 범위 내에서 연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18일 과천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혼인신고 7년 이내의 무주택 신혼부부다.소득은 부부합산해 9천 7백만원 이하이면 된다. 또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의 주택이어야 한다.단 버팀목 전세자금 등 주택도시기금 대출자나 공공기관에서 생활 안정 목적으로 전세자금 융자를 받은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기타 자세한 조건과 구비서류 등은 시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갖춘 후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과천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2018년부터 신혼부부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과천시는 “지원대상을 확대한 지난해에는 1억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는데 총 100 가구에 대출이자를 지원했다”고 밝혔다.과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신청자는 모두 108가구였다. 이 중 8가구는 소득요건 초과, 부부 모두 과천거주가 아닌 경우 등이어서 탈락했다.과천시는 지난해 준비한 예산이 1억2000만원이었는데 다 소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과천시는 “해당 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만족 비율이 98%로 확인됐다”며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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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18일 새벽 과천에 많게는 4cm 눈 내릴 것“
윤혜정기자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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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중앙공원 ‘자전거 플랫폼’ 설치
윤혜정기자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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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9일만에 확진 2명...3대가 감염
과천시는 15일 과천시 코로나 80번, 81번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과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6일 이후 9일만이다.과천 80번 확진자는 일가족 감염 경우다. 3대가 잇따라 감염됐다. 과천 80번은 과천 68,69 확진자의 직계 가족이다. 과천 동거가족이 4명인데 부모와 자녀 1명이 걸렸다. 타지역에 거주하는 조부까지 포함하면 4명이 감염됐다. 조부는 강원 영월에서 확진됐다. 지난달 29일 영월의료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80번 확진자의 부모는 조부가 서울시내 대형병원 진료 때 동행한 뒤 지난달 3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과천 80번은 부모가 확진된 뒤 무증상이었는데 자가격리 직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 81번은 과천시 직장에 다니는 타지역 거주자이다.과천시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 거주자(안양 861번)가 이날 안양만안구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두 사람의 직장은 다르다. 1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6일 1명, 15일 2명 등 모두 11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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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통장 등 주민들, 폭설 한파에 제설작업 ”
윤혜정기자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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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고대의료원, 바이오산업 육성 손 잡아
백영철기자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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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또 4명...전수검사 이후 확진자 이어져
안양시 평촌동 한림대성심병원 직원과 환자 2000여명에 대한 코로나 19 전수조사를 실시하면서 이 병원 관련 확진자가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안양시는 13일 이 병원 관련 코로나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안양시에 따르면 안양동안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안양 844번 확진자와 이 확진자의 동거가족 2명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오산시 거주 안양 847번 확진자는 한림대성심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이 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8명으로 늘어났다.12일 3명 추가 발생했고, 11일에는 서울송파구 거주 병원 직원(안양828번)과 충남서산시 거주 입원 환자(안양829번) 등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고, 10일 퇴원 환자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9일 직원 3명과 환자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안양시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1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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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 3명 확진자 추가 확인...모두 14명
12일 안양시 평촌 소재 한림대 성심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이 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4명이 됐다. 안양시는 이날 오후 안양시 832번, 833, 840번이 ‘병원 관련’ 확진자라고 밝혔다.의왕시 거주 안양 832번은 10일 발열증세가 있었는데 11일 한림대성심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통보를 받았다.안양 833번은 8일 호흡곤란 증세가 있었는데 11일 동안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통보를 받았다.안양 840번은 서울 금천구 거주 병원 관련자이다. 9일 기침, 두통 등 증상이 발현됐고 11일 한림대성심병원서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한림대 성심병원 관련자는 매일 2명 이상씩 코로나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11일에는 서울송파구 거주 병원 직원(안양828번)과 충남서산시 거주 입원 환자(안양829번) 가 확진판정을 받았고, 10일 퇴원 환자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9일 직원 3명과 환자 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평촌한림대성심병원 확진자는 직원 4명, 입원 중이거나 최근 퇴원한 환자 7명이다.안양시가 병원 직원 1,500명과 환자 5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벌이고 있어 추가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윤혜정기자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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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한림대성심병원 2000여명 코로나 전수조사 실시
11일 평촌 소재 한림대 성심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이날 확진된 환자는 서울송파구 거주 병원 직원 1명(안양828번)과 충남서산시 거주 입원 환자(안양829번) 1명이다. 앞서 지난 9일 직원 3명과 환자 4명이 양성판정을 받고 10일 퇴원 환자 2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날 2명까지 합해 11명이다. 지금까지 평촌한림대성심병원 확진자는 직원 4명, 입원 중이거나 최근 퇴원한 환자 7명이다.이에 따라 안양시는 한림대성심병원서 추가 확진 발생으로 2000여명 (직원 1,500명, 환자 50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하고 있다.앞서 병원 측은 첫 확진자가 나온 13층 병동 내 입원 환자들을 검사 후 다른 병동으로 옮긴 뒤 이곳을 폐쇄했다. 당일 수술 및 외래진료 역시 중단됐다. 또 경기도 역학조사관이 나서 1차 밀접접촉자 455명을 검사했다.병원 측은 "12일 오전 외래진료는 정상적으로 볼 예정"이라고 했다.의료진 등에 대한 검사 등으로 수술은 일부 중단될 것으로 알려졌다.응급실은 정상 운영되고 있다.
백영철기자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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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방지’ 중개사법 시행규칙 내달 13일 시행
2월 13일부터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세입자가 있는 주택의 매매를 중개할 때는 세입자의 계약갱신청구권 행사 여부를 매수인에게 명확하게 설명하고 명시해야 한다.이로써 매매계약을 하고도 입주를 못하고 애를 태우는 전세난민이 사라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11일 국토교통부는 주택 매매 시 매수인-매도인 간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을 12일 개정·공포하고 2.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이번 개정이 지난 7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계약갱신 요구권이 제도화됨에 따라 공인중개사가 중개대상물에 관한 권리관계를 명확하게 설명하고, 중개대상물의 확인·설명사항에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여부를 반드시 명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국민편의를 높이고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차인이 있는 집을 매매하면서 기존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하였는지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계약을 체결한 이후, 소유권이 이전되기 전에 임차인이 계약갱신을 요구하는 경우 새 집주인은 갱신 거절을 할 수 없어 이사를 못하는 경우 발생하곤 했다.대표적으로 당한 경우가 홍남기 부총리여서 이 규정은 일명 ‘홍남기 방지 규정’으로 불린다. 홍남기 경제 부총리가 작년 8월 의왕아파트를 매각했지만 거주 중이던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해 집을 나가지 않겠다고 해 세입자에게 위로금 명목으로 퇴거 지원금을 지급하고 마무리했다.이후 세입자가 있는 집을 주거목적으로 매입한 경우 세입자가 나가지 않아 어려움을 겪은 사례가 빈번히 발생했다.앞으로 공인중개사협회가 확인서류 양식을 배포하면 공인중개사들은 이 서류에 세입자가 계약갱신 청구권 행사를 완료한 경우 갱신 후 임대차 기간을 명시해야 한다. 이 밖에도 공인중개사가 민간임대등록사업자의 임대차계약을 중개함에 있어, 현행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임대의무기간과 임대개시일을 추가하여 민간임대주택에 대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미리 확인한 후 임차인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윤혜정기자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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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인사, 6급 팀장 보직변경
과천시는 8일 오후 환경위생과 이승구를 홍보팀장으로, 홍보팀장 문윤주를 안심보육팀장으로, 김재훈 감염병관리팀장을 의약품관리팀장으로 발령내는 등 49명의 6급 팀장 보직변경 인사를 단행했다. 팀장급 4명 전보를 포함하면 53명이다. 인사발령 날짜는 11일이다. 과천시 팀장급 보직변경 인사는 6개월 만이다.김종천 시장은 지난해 7월8일자로 전 시의회 의사팀장 문윤주를 기획감사담당관 홍보팀장으로, 홍보팀장 김찬우를 자치행정과 총무팀장으로 전보발령내는 등 49명의 팀장을 인사발령했다.▲홍보팀장 이승구 ▲SNS 홍보팀장 신은정 ▲시민사회소통팀장 유은성 ▲문화예술팀장 김지현 ▲지역문화관광팀장 심명숙 ▲체육팀장 신미경 ▲추사박물관팀장 김형숙 ▲세정팀장 박남홍 ▲도세팀장 박경자 ▲시세팀장 유춘숙 ▲재산세팀장 김진숙 ▲세외수입징수팀장 박경희 ▲민원여권팀장 홍선화 ▲정보보호팀장 김승식 ▲정보통신팀장 정덕영 ▲빅데이터팀장 정갑수 ▲영상정보팀장 정선화 ▲일자리팀장 이은실 ▲기업지원팀장 이은진▲복지정책팀장 안미영 ▲생활보장팀장 김미경 ▲노인복지팀장 민문기 ▲안심보육팀장 문윤주 ▲아동친화팀장 안형미 ▲청소년팀장 강현주 ▲대기관리팀장 안희주 ▲청소행정팀장 장근한▲청소시설팀장 노형완 ▲공원조경팀장 최배원 ▲푸른산관리팀장 김동호 ▲동물보호팀장 임영철 ▲도시디자인팀장 김희진 ▲주거정비1팀장 정현준 ▲주차장관리팀장 박만재 ▲건축행정팀장 송세화 ▲녹지관리팀장 이상준 ▲의회 의정팀장 노현옥 ▲의회 의사팀장 이정선 ▲의회 전문위원 권광희 ▲보건행정팀장 이영주 ▲의약관리팀장김재훈 ▲감염병관리팀장 김익환 ▲감염병대응팀장 김경숙 ▲치매관리팀장 윤미경 ▲도서관운영팀장 서미선 ▲과학문화팀장 진민경 ▲맑은물생산팀장 정창권 ▲갈현동 총괄팀장 김 진 ▲부림동 총괄팀장 김수연▲자치행정과 근무(권기철) ▲과천보건소 지원근무 (유연실 최윤희 윤인혜) 이상 53명.
백영철기자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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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 경기도청소년 교통비 지원 신청 받아
윤혜정기자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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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한림대성심병원 확진자 9명...일부병동 폐쇄
경기 안양시 평촌동 한림대 성심병원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9명이 발생, 의료진과 병원 방문자, 최근 퇴원자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병원 측은 10일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온 암병동을 폐쇄했다. 응급실 업무는 정상 운영하고 있다. 11일 외래진료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병원 측은 "11일 오전 8시반부터 예약자들에 대한 외래진료는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일 동안구보건소에 따르면 병원은 13층 병동 입원 환자 중 2명에 대해 코로나19 감염을 확진함에 따라 해당 층을 폐쇄하고 입원환자들을 다른 병동으로 옮기거나 격리조치했다. 이날 확진자 2명은 이 병동에서 방사선 암치료를 받고 퇴원한 환자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이날 확진된 퇴원자 2명은 이 병원에서 나온 기존 확진자들에 대한 주변인 진단검사 과정에서 양성자로 판명됐다.앞서 지난 9일 이 병원 입원 환자와 간호사 등 7명이 확진됐다.현재까지 이 병원과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9명(직원 3명, 입원환자 4명, 퇴원환자 2명)으로 늘었다.동안구보건소와 병원 측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거나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직원 및 입원 환자, 최근 퇴원 환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광범위하게 진행하고 있다.현재까지 환자와 방문객 100여 명은 음성이 나왔다.의료진 300여 명에 대해서도 검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접촉자 검사범위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지난 8일까지다.
윤혜정기자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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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대설특보 ...7일 영하 15도 강추위
백영철기자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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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과천시 알바’ 경쟁률 5.6대 1
과천시 방학기간 대학생 알바 경쟁률이 5.6대 1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아르바이트 자리가 부족해서인지 지난 여름방학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지원했다. 지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58명 모집에 319명이 신청, 5.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이번 겨울방학 알바 모집엔 대학생 353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여름보다 34명이 더 많다. 이번엔 63명을 뽑았는데 경쟁률은 5.63대 1이다. 과천시는 관내 거주 대학생과 대학휴학생들에게 방학기간 중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경험을 쌓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과천시는 학생들의 전공과 선호도를 고려해 자치행정과, 일자리경제과, 정보과학도서관을 포함한 7개 부서 21개 근무지에 학생들을 배치했다.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1월 6일부터 2월 5일까지 23일간 배치 받은 근무지에서 행정지원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 각 3시간씩 근무한다. 2월 4일에는 대학생들이 일자리를 구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취업 경향 및 자소서 작성 방법 등을 알려주는 취업특강을 온라인 화상화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해 진행할 계획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진 경쟁률을 실감한다”면서 “더 많은 학생들이 경제적 자립심을 키우고 사회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영철기자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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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새해 소망’ 이벤트 진행
윤혜정기자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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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79번 확진자... 부부 감염
과천시에서 6일 코로나 79번 확진자가 나왔다.부부감염으로 남편에 의해 부인이 감염됐다.6일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과천시에 거주하며 인근시 소재 직장을 다니는 A씨는 지난달 30일 발열 증세가 생겨 3일 서초구 임시선별진료서 검사를 받고 4일 양성판정을 받았다.그는 5일 연천거점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부인은 5일 검사를 받고 6일 양성 통보를 받았다.연초부터 과천시 코로나 19 확진자가 연일 나오는 가운데 과천시 확진자는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6일 1명 등 모두 9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