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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시다 자민당, 총선서 단독 안정다수 확보 선전
백영철기자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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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초등 교장 몰카 혐의로 구속
윤혜정기자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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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봉, 노태우 영결식 추도사서 “각하”로 극존칭
백영철기자
20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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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금리 3%선 돌파...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 급락
윤혜정기자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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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년공간 ‘비행지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과천시는 11월 18일에 문을 여는 과천시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청년대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28일 (목) 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비행지구는 과천시 청년복합공간의 이름으로, 커뮤니티홀, 세미나실, 공유사무실, 쉼터 등 공간을 마련해 청년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문화예술, 마음치유 프로그램, 청년 교류 등 다양하게 운영하게 된다. 지난 5월부터 청년들이 직접 참여한 청년공간기획단에서 공간 설계 및 운영부터, 프로그램, 브랜딩 기획 등 워크숍을 통해 공동으로 만들었다. 또, 7월에는 과천시민 대상 비행지구 슬로건 공모로 ‘낭만을 비행하는 청년들의 푸른공간’으로 확정했다. 이번 2021 비행지구 청년 프로그램에서는 총 7가지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지난 5월부터 파악한 청년들의 요구사항에 맞춰 자기계발 및 문화예술,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내용들로 구성되었다.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청년공간 개소식에서 ▲ 청년 명사특강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유명한 다니엘 린데만이 ‘청년의 힘, 세계적으로 행동하자’로 첫 문을 연다. 이 외에도 ▲MBTI 검사 및 분석, ▲와인 테이스팅 체험 ▲퍼스널 컬러 진단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청년 사회적기업가 강연으로 청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해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11월 8일 MBTI검사 및 컨설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온라인 또는 ‘비행지구’ 공간에서 운영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과천시에 거주하거나 과천시가 생활영역(과천시 내 직장에 다니거나 학생 등)에 속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부터 39세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온라인(구글폼)으로 가능하며,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 방식은 선착순 또는 내부 심사를 통해 선발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따라 상이하다. 선발된 신청자에게는 미리 공고한 날짜에 개별 연락해 참여방법을 알릴 계획이며, 나머지 신청자들에게는 예비번호를 부여해 결원 발생 시 충원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신청 방법 및 일정 등은 과천시 홈페이지, 과천마당앱, 비행지구 SNS(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비행지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비행지구 청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청년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앞으로도 과천시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는 취·창업, 자기 계발, 문화예술 공감, 마음 치유, 청년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청년들과 함께 계획하여 만족도 높은 청년 공간운영 및 프로그램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윤혜정기자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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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1월 1일부터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받아
과천시는 관내 만24세 청년들에게 ‘청년기본소득’을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간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청년기본소득’은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도비 70%, 시비 30%로 구성되며, 취업이나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해 청년복지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청년기본소득’ 4분기 지급대상은 21년 10월 1일을 기준으로 만 24세인 96년 10월 2일부터 97년 10월 1일 출생자로 현재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다. 지급 대상인 청년들에게는 과천화폐인 ‘토리’를 지급한다.4분기부터 신설되는 사항으로는 청년기본소득이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공적이전소득에 산정되지 않도록 저소득 청년에 한해 예외적 일시금(1분기~3분기)이 지급되며, ‘19년 1분기 ~ ’21년 3분기에 거주요건을 만족하는 당시 만24세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은 ‘21년 4분기에 소급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후 대상자 여부를 확인한 뒤 과천화폐(전자카드)를 발급해주고 분기별로 25만 원씩을 충전해주는 방식이다.4분기는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고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윤혜정기자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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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무리한 손준성 수사, 결국 구속영장 기각
백영철기자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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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중앙동 H 공사장서 모두 49명 코로나 확진자 나와
백영철기자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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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건축공사장서 나흘 동안 36명 코로나 확진
과천시내 오피스텔 등 건축 공사장에서 지난 4일 동안 36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쏟아졌다.17일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는 12명인데 이 중 10명이 관내 건축 노동자들이다.앞서 16일엔 관내 건축 공사장인부들이 과천시를 포함해 인근 안양시 서초구 등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숫자를 포함하면 모두 9명이다. 앞서 15일 10명, 14일 7명이 건축 공사장 인부들이었다.이들은 대부분 13일 확진통보 받은 과천 397번 확진자의 감염자로 추정된다. 과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들 외국인 노동자들은 숙식과 이동을 같이 하는 이유로 집단감염이 일어나고 있다. 이들은 이동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인부들을 실어나르는 별도의 차량을 이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시 보건소는 "과천 지정타 인부들은 거의 검사를 받았다"고 했다. 16,17일 나온 확진자들은 대부분 중앙동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공사장 인부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백영철기자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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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보건소 “관내 공사장 인부들 당분간 확진자 이어질 것”
백영철기자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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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건 김만배 영장 기각, 더욱 커지는 특검 요구
백영철기자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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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건축 공사장서 코로나19 확진자 쏟아져
과천시에서 1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쏟아져 나왔다.과천 398번에서 405번까지 모두 8명이다. 이 중 7명이 관내 건축 공사장 인부들이다.13일에도 관내 직장인 2명을 포함해 과천시에서 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 보건소 관계자는 14일 “최근 지정타, 재건축 아파트 등 관내 건축 공사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과천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날 확진 통보된 근로자 7명 거주지에 대해 “모두 관외인 시흥시, 안양시 등에 거주한다”면서 “관내 주민과는 동선이 겹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확진자가 나온 관내 공사장에 대해서는 소독을 하고 환기시킨 뒤 작업을 계속한다면서, 확진자만 격리조치 한다고 말했다.
백영철기자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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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일요일엔 두꺼운 외투 꺼내 입어야
박영창기자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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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누구입니까?”...유동규냐 그 윗선이냐
백영철기자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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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하수처리장, 국토부 양재천 하류 ‘불가’ ...과천시 반발
백영철기자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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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 대장동 첫 구속..윤석열“꼬리 잡힌 몸통 나올 것”
박영창기자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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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경향신문 소송에 법원 “언론 보도 제한해선 안 돼”
곽상도 무소속 의원이 경향신문의 사설에 허위사실이 담겼다며 5천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 패소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29단독 강화석 부장판사는 지난달 29일 곽 의원이 경향신문과 경향신문 논설실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곽 의원은 지난해 6월 정의기억연대 관련 의혹이 제기된 후 정의연의 서울 마포구 쉼터 '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되자 기자회견을 열고 손씨의 사망 경위에 의문을 제기했다. 곽 의원은 당시 회견에서 "본인의 의지만으로 사망까지 이른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문재인 정부 의문사로 갈 수도 있지 않겠나" 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경향신문은 같은 달 15일 '통합당 환골탈태한다더니 죽음마저 이용하나'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곽 의원이 정치적 목적을 위해 합리적 근거 없이 타살 의혹을 제기한다고 비판했다. 사설은 곽 의원이 과거 검사 재직 시절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사건' 수사팀 일원이었다는 내용도 담았다. 이에 곽 의원은 "합리적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하지 않았다"며 5천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유서대필 조작사건은 잠시 지원을 나갔을 뿐 수사팀에 참가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법원은 경향신문 측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원고는 국회의원이고, 공적 존재에 대해 비판적 의견을 표명하는 것은 언론 본연의 기능에 속한다"며 "표현 형식·내용이 모욕적이고 경멸적인 인신공격에 해당해 의견표명으로서의 한계를 일탈했다고 볼 수 없는 한 쉽게 제한되어선 안 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고들이 (사설에서) '곽 의원이 타살 가능성을 암시했다'고 언급한 것은 반대 해석상 충분히 가능한 의견표명"이라고 판단했다. 유서대필 조작사건 수사팀 참여 여부에 대해선 "수사 과정에 일부나마 참여한 사실이 있고 원고도 이를 인정한 바 있다"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50억원을 수령한 사실이 드러나자 국민의힘에서 탈당한 데 이어 지난 2일 의원직 사퇴를 선언해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있다.
박영창기자
202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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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 “엄정 처리” 김기현 “수사팀에 친정권 검사 다수 포진”
김오수 검찰총장은 30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진행 중인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수사 사건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대검찰청은 이날 출입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여야, 신분, 지위 여하를 막론하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어 "경찰 등 다른 기관과도 실체적 진실 발견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필요한 경우 자료도 공유하라"며 "검찰은 소추를 담당하고 있으므로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수사에 임하라"고 주문했다. 앞서 검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 전날 김태훈 4차장검사의 지휘하에 검사 16명과 대검 회계분석 수사관 등으로 구성된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 수사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검찰의 대장동 전담수사팀 구성과 관련, "수사팀엔 친정권 검사들이 다수 포진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엄정수사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김기현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중앙지검은 대장동 게이트 첫 폭로 뒤 2주 만에 특별수사팀을 꾸렸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이정수 중앙지검장은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 박범계 법무장관의 고등학교 후배, 김태훈 차장검사는 윤석열 징계에 앞장 선 실무담당자였다. 경제범죄형사부 유경필 부장검사는 이정수 지검장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다. 청와대 공작사건 최대 수혜자인 송철호 사위인 김영준 부부장검사까지 수사팀에 포함됐다는 언론 보도를 봤다"며 "참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박범계 법무장관이 검찰총장과 수사팀을 실질적으로 총괄 지휘하고 있고 수사팀 구성에서도 박범계 장관이 깊숙이 개입했을 것이란 추정을 넉넉히 할 수 있다"며 "여당 대선 유력주자에 관한 대형 비리게이트 사건을 여당 현역 국회의원인 법무장관이 총괄지휘하면 어떻게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가 이뤄지겠나"라고 반문했다.그는 "결과를 내놓는다고 한들 여전히 꼬리 자르기, 몸통 감추기가 뻔하다"라면서 "대장동 게이트 진실규명을 위해 반드시 특검·국조를 진행해야 한다"며 특검을 주장했다.
박영창기자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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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간당 1만930원
경기 안양시는 노사민정협의회를 열어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930원으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올해 시 생활임금 1만400원보다 5.1%(500원) 올랐다.정부가 발표한 내년 최저 시급 9천160원보다 19.3%(1천770원) 높은 금액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가족을 부양하면서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하도록 주거비와 교육비, 문화비, 최저임금 등을 고려해 지자체별로 책정하는 임금 기준이다. 안양시의 생활임금은 시 출자·출연기관 및 민간위탁기관의 직접고용 근로자를 대상으로 적용된다.
윤혜정기자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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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의원 아들 화천대유 퇴직금 50억...대장동게이트로 비화
백영철기자
2021-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