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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 일정 5주 연기...결선투표 10월 중순
더불어민주당이 19일 차기 대통령선거 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을 5주 연기했다.당초 연기에 반대한 이재명 경기지사도 동의했다.이상민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최고위원회의후 "코로나19 창궐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과 올림픽, 추석 연휴 등을 고려해 당초 정해진 8월7일부터의 지역 순회 일정을 5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이 선관위원장은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서울 경선으로부터 4~5일 이후 시점으로 결선투표 일정이 확정될 것"이라고 했다. 첫 지역순회인 대전충남은 9월 4일로, 세종과 충북은 9월 8일, 대구경북은 9월 11일, 강원도는 9월 12일, 광주전남은 9월 25일, 전북은 9월 26일, 제주는 10월 1일, 부산울산경남은 10월 2일, 인천은 10월 8일, 경기는 10월 9일, 서울은 10월 10일로 순연됐다.과반득표자가 없으면 최종 후보는 10월 중순께 결선투표에서 선출될 전망이다.
박영창기자
202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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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선' 이준석 리스크 현실화...재난지원금 두고 당내 분란
박영창기자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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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에 맹추격당하는 이재명
박영창기자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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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철기자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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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총장 20대 대선 예비후보자 등록 ...기탁금 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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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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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서 ‘대깨문’ 발언 두고 난타전
박영창기자
2021-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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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가 성남FC 사건 수사에 반발하는 이유
박영창-백영철기자
202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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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점령군 역사”“영남역차별” 발언에 안팎 협공
박영창기자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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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된 정치판 신고식 ... '처가리스크' 암초
박영창기자
202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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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미군 점령군’ 발언 역사논쟁으로 확전
박영창-백영철기자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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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부패 무능세력의 집권연장 국민약탈 막아야”
박영창기자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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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제부흥정책 즉시 시작하겠다”
박영창기자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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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하던 유승민 지지율 급반등
박영창기자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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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에게 치이고 이준석에게 경고 받은 홍준표
백영철기자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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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간 홍준표, 1년3개월만에 복당
백영철기자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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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X파일’ 돌출,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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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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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국민의힘 복당 난기류
박영창기자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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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권도전 난항 조짐...대변인 10일만에 사퇴
박영창기자
20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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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준석 제1야당 대표 당선...정치권 후폭풍 예고
박영창기자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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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지율 40% 돌파
리얼미터 조사결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40%선을 돌파했다. '이준석 현상' 덕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40%를 돌파한 것은 창당이래 처음이다.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30% 선 아래로 떨어졌다.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역시 본격적으로 대선행보를 시작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조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여야로부터 기본소득 집중포화를 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하락했다. 10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의뢰로 7~8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2천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전주보다 3.8%p 급등하며 40.1%를 기록했다. 반면에 민주당은 1.7%p 하락한 28.6%를 기록했다. 양당간 격차는 11.5%p로 크게 벌어졌다.이어 국민의당 7.8%, 열린민주당 6.4%, 정의당 4.3% 순.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총장이 35.1%로 선두였다. 2주 전 조사(5.24~25조사) 때보다 4.6%p 상승한 것이자, 기존 자신의 최고치 34.4%(3월)를 경신한 수치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주 전 조사보다 2.2%p 하락, 23.1%였다. 양자간 격차는 12.0%p로 오차범위밖으로 크게 벌어졌다.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1.4%p 빠지며 9.7%에 그쳤다.이어 홍준표 4.6%, 유승민 3%, 추미애 3.0%, 안철수 2.8%, 정세균 2.6%, 오세훈 2.6%, 이광재 1.8%, 심상정 1.6%, 최재형 1.5%, 최문순 1.1%, 원희룡 0.5% 등 순이었다.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3.9%p 급락한 35.3%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3.2%p 높아진 60.3%로 다시 60%선을 넘어섰다.이번 조사는 무선(90%)·유선(10%) 병행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응답률은 4.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 자세한 여론조사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박영창기자
2021-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