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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찍어내기 개막이냐? 정권붕괴의 서막이냐?
백영철기자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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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딜레마, 국회 상임위 독식하려니 눈치 보이고...
백영철기자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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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남북 간 체제 경쟁은 오래 전에 끝났다"
백영철기자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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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국회의원 기본급 1063만원 지급
국회는 지난 20일 국회의원 기본급에 해당하는 일반수당 670만 원과 입법활동비 등 1063만 원을 300명 국회의원에게 각각 6월 월급으로 지급했다. 국회 사무처는 25일 이를 확인하고 각 국회의원이 실수령한 액수는 소득세 등 각종 공제액을 제하고 912만 원 정도인 것으로 밝혔다.국회의원 1명이 1년 동안 받는 총 세비는 1억5187만 원이다.한 달 평균 1265만 원이다. 기본급 외 일반수당, 입법 활동 지원을 위한 입법활동비, 회의 참석수당과 명절 휴가비 및 별도 상여금(정근수당)이 지급된다.
김기천기자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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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여성 국회의원 중 지방의회 출신은 10% 불과
김기천기자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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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쇼크...문 대통령 지지도 50% 초중반 대로 급락
백영철기자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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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50%대 초반으로 급락
박영창기자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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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문 대통령 취임연설 30개 약속 중 한 개 지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연설 공약에 대한 시중의 떠도는 글을 공유하고 공감을 표시했다. 진 전 교수는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기가 막힌 글이라며 원저자는 확인 못 했다고 설명한 뒤 이런 글은 온 국민이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가 올린 글은 문 대통령이 취임연설에서 했던 30가지 약속 가운데 단지 1개만이 지켜졌다고 했다.다음은 인터넷에 공유된 문 대통령의 취임연설 약속과 실행 여부다.1. 지금의 청와대에서 나와 광화문 대통령 시대를 열겠습니다. (X)2. 국민과 수시로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3. 주요 사안은 대통령이 직접 언론에 브리핑하겠습니다. (X)4. 퇴근길에는 시장에 들러 마주치는 시민과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X)5. 때로는 광화문 광장에서 대토론회를 열겠습니다. (X)6. 대통령의 제왕적 권력을 나누겠습니다. (X)7. 권력기관은 정치로부터 완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 (X)8. 안보 위기도 서둘러 해결하겠습니다. (X)9. 한미동맹을 강화하겠습니다. (X)10. 자주 국방력을 강화하겠습니다. (X)11. 북핵문제를 해결할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X)12. 동북아 평화를 정착시킴으로써 한반도 긴장 완화의 전기를 마련하겠습니다. (X)13. 대통령이 나서서 야당과의 대화를 정례화하고 수시로 만나겠습니다. (X)14. 능력과 적재적소를 인사의 대원칙으로 삼겠습니다. (X)15. 저에 대한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훌륭한 인재를 삼고초려해서 일을 맡기겠습니다. (X)16. 무엇보다 먼저 일자리를 챙기겠습니다. (X)17. 문재인 정부 하에서는 정경유착이라는 단어가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X)18. 지역과 계층과 세대 간 갈등을 해소하고 비정규직 문제도 해결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X)19. 차별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20.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X)21. 약속을 지키는 솔직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22. 불가능한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 치지 않겠습니다. (X)23. 잘못한 일은 잘못했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X)24. 거짓으로 불리한 여론을 덮지 않겠습니다. (X)25.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26.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27.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X)28.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 (X)29. 대화하고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X)30.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O)진 전 교수는 문 대통령의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란 연설 내용을 자신이 퇴임 연설을 맡으면 “기회는 아빠 찬스였습니다. 과정은 엄마가 맡았습니다. 결과는 빤했습니다”라고 할 것이라며 조국 사건을 풍자했다.
박영창기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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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 대북 투톱라인 교체?
백영철기자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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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18원’ 후원금 인증샷 등장
윤혜정기자
20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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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 낀 여야 국회 원구성 협상, 숫자의 힘과 명분의 대결
백영철-김기천기자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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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연설 ‘철학’ 공방에서 본전 못 찾은 참모들
백영철기자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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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상임위원장 다 가져가라” 배수의 진 친 통합당
21대 국회 원 구성 협상에서 미래통합당이 배수의 진을 쳤다.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2일 통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에게 통합당 몫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무위원회, 국토위원회, 교육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를 배분하겠다고 제안 했다.주 원내대표는 이를 통합당 의총에 보고했다. 통합당 의총은 공식 거부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은 12일 국회를 열었지만 다시 닫았다. 그는 사흘의 말미를 주며 15일 국회서 처리하겠다고 거듭 압박했다.통합당은 강경해졌다. 박 의장을 믿을 수 없다고 했다. 민주당편을 든다는 것이다. 의원총회는 민주당 성토장이었다.주호영 원내대표가 민주당의 제안이라며 협상안을 소개하자 "상임위원장을 다 뺏겨도 좋다", "명분을 잃을 수 없다"며 협상안을 비토하자는 목소리가 이어졌다.법안의 체계·자구심사를 담당하는 법사위가 더불어민주당에 넘어가면 여당을 견제할 입법의 최소한 방어막마저 무너지게 된다는 항변이었다.박대출 의원 등 3선 의원들은 의총 도중 밖으로 나와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한 당이 모두 갖지 않는 것이 32년간 국회의 전통"이라며 "통합당에 법사위원장 배분이 관철되지 않으면 3선 의원 일동은 모든 상임위원장 자리를 내려놓겠다"고 발표했다.야당 몫 국회부의장으로 내정된 5선의 정진석 의원도 의총장에 이어 페이스북에 "부의장이 안 돼도 좋다. 상임위원장 배분 투쟁을 해야 한다"라며 "국회 부의장 선출 절차를 중단해 달라"고 강경론에 힘을 실었다.주 원내대표는 의원 총회가 끝난 뒤 "더 이상 협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민주당을 향해 “우리를 밟고 가라”고 했다. 주 원내대표는 " 이제 협상 결렬을 선언했기 때문에 (민주당과 15일 전에) 접촉하거나 만날 일이 없다"며 "법사위를 뺏기고는 도저히 야당으로서의 존재 의의도 없고 국회 자체도 국회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더 이상 협상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기천기자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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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두 “북, 남북관계 경색 책임 우리에게 전가”
북한의 통신연락선 차단과 대남 적대선언에 대해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10일 오전 국방부에서 열린 '2020년 전반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북한이 남북관계 경색의 책임을 우리한테 전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정 장관은 "북한이 탈북자 대북 전단 살포에 반발하며 '대남사업'을 '대적사업'으로 전환하고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언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북한이 9·19 남북 군사합의 파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폐쇄, 남북 간 통신선 차단 등을 거론하며 우리 정부를 비난하고 있다"며 "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를 통해 핵전쟁 억제력, 포병 화력 타격 능력 향상 등을 언급하는 등 군사적 긴장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고 거듭 북한을 성토했다.그는 그러면서 "9·19 군사합의 이행 요구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며, 합의 이행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북한임을 강조했다.그는 지휘관들에게는 "현 북한 상황 등을 고려해 예기치 못한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히 대응할 수 있는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특별히 강조한다"며 "이 지시사항은 장관이 의례적으로 경계작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강조하는 사항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말한다"며 군사대비태도 강화를 지시했다.이는 북한의 최근 대남 적대적 동향이 군사 도발로 연결될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수위라고 판단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김기천기자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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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내가 죽는 모습 찍으려고 이러나”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8일 자신을 취재하던 기자들에게 “내가 죽는 모습을 찍으려고 기다리는 것이냐”며 불만을 터뜨렸다.윤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무실인 국회 의원회관 530호 앞에서 대기 중이던 취재진에게 "무엇을 찍으려고 기다리는 것이냐 "라고 이같이 말한 뒤 "상중인 것을 알지 않느냐"고 말했다.상중이라는 것은 전날 정의기억연대의 마포 쉼터(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영미(60)씨 죽음에 대한 것을 말한다.고 손영미씨의 사인은 ‘극단적 선택’인 것으로 잠정 결론 났다. 부검 결과 숨진 손씨의 손목과 배 등에서는 주저흔도 발견됐다. 주저흔은 극단적 선택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해 흔적이다. 윤 의원은 전날 송씨 상가를 조문하고 페이스북에 "기자들이 대문 밖에서 카메라 세워놓고 생중계하며 마치 쉼터가 범죄자 소굴인 것처럼 보도했다"며 언론을 비판했다.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은 3년전 이순덕 할머니 장례 때 ‘평화의 우리집’ 소장 손씨 개인 계좌를 조의금 모금에 활용했다. 또 과거 손씨에게 급여로 80만원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윤 전 이사장이 과거 페이스북에 올렸다.
박영창기자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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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대 이재명, 기본소득 두고 대립
김기천기자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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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적폐세력은 민주당”이라며 진중권이 열거한 비리들
박영창기자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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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여정의 대북삐라 불호령 파장
박영창기자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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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김여정 담화, 도발 전주곡”
박영창기자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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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 53년만에 반쪽 출발...박병석 국회의장 선출
박영창기자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