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의원실은 1일 양재천 자전거도로(노란선 왼쪽) 확장을 위한 예산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이슈게이트
이소영 의원(과천·의왕)은 1일 양재천 및 관문천 자전거 도로 정비공사 사업비로 3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행안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실은 양재천 및 관문천 자전거도로 정비에 대해 “ 평소 통행량이 많은 양재천 시점~별양교 구간의 공사로서 자전거와 보행자간 충돌의 위험이 잦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곳을 확장 설치 (3.0m⇒4.5m) 하고 바닥도 미끄럽지 않은 포장재로 전면 교체하게 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방범 CCTV 확대 설치 사업비로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실은 방범 CCTV 확대 설치 사업에 대해 “관내 방범 취약지역에 신규 방범 CCTV 추가 증설에 따른 영상저장 공간을 확충하는 것으로서 범죄사각 지역 및 시민들이 필요한 곳에 CCTV를 확대 설치하여 시민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안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범죄예방에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또 “관문체육공원의 테니스장 지붕 설치공사 사업비로 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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