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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식정보타운 S2 디에트르 퍼스티지 공사장 출입구가 설치될 과천대로 옆 공지.  왼쪽은 래미안 슈르.  이슈게이트 



과천 지식정보타운(지정타) S1과 S2 간의 공사차량 출입구 위치 갈등이 일단락됐다.

지정타 S2 디에트르 퍼스티지 시행사 대방건설은 지난 31일 “푸르지오 오르투스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S2에 대한 착공승인과 분양가 심사 등 과천시의 행정절차가 원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푸르지오 오르투스 주민들은 30일 오후 S2 공사차량 진출입로 관련 주민공청회에서 “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으므로 S2 공사차량 출입구를 오르투스 맞은편에서 북쪽 과천대로 방면으로 옮길 것”을 요구했고, 대방건설 측은 “과천대로 쪽으로 출입구를 옮길 경우 3개동이 간섭을 받아 사업진행이 어렵다”고 난색을 표시했다.


그러나 대방건설은 31일 S1 푸르지오 오르투스 입주자대표회의 쪽에 ”안전을 중요시하는 주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북쪽 과천대로 방면으로 차량 출입구를 옮겨 설치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오르투스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주민들에게 ”북측으로 공사차량 통행예정이니 별도 주민 동의 없이 착공승인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북측 통행로는 약 14개월 가량 쓰일 예정이며, 과천대로 축소공사로 기간이 달라 질수도 있다“라고 통지했다.


다만 공사차량 진출입로가 본도심 통행로와 겹치는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안전장치 확보를 추가로 요청했다.



새로 설치될 북쪽 출입구에서 바라다본 S2 부지, 오른쪽이 S1이고, 왼쪽은 S3 리오포레 데시앙이다.  이슈게이트 


공사차량 출입구 갈등이 마무리되면서 S2 디에트르 퍼스티지 착공 및 분양가 심사 등 행정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디에트르 퍼스티지 분양가는 3일로 예정된 과천시분양가심의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한 청약일정도 이달 하순( 대방건설은 당초 27일로 공지)쯤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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