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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는 지난해 12월 과천위례선 역사설치에 대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자료사진 


과천시의회는 2일 오전 제295회 과천시의회 본회의를 열어 과천 경마장·국군방첩사 부지 9,800호 주택 공급 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과천시의회는 결의안에 과천시가 교통 및 하수처리장 등 기반시설 포화상태로 추가주택공급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담을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정부의 독단적 추진에 유감을 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과천시의회는 또 황선희 부의장 등의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경마장 부지 이전 및 주택 개발 계획을 성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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