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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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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대입제도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에 김영란 전 대법관
김영란(62) 전 대법관이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에 위촉됐다. 김 위원장은 대법관과 국민권익위원장을 지내고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을 제안했으며 현재 서강대 석좌교수다.위원으로는 ▲ 강현철 호서대 빅데이터경영공학부 교수 ▲ 김학린 단국대 협상학과 교수 ▲ ...
2018-04-29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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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차 판문점 회담 “비핵화에서 어떤 진전도 없어”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28일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비핵화에서 어떤 새로운 진전도 낳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분위기에는 ‘A’학점을, 내용면에서는 ‘B+’로 평가했다.차 석좌는 28일 내놓은 분석자료에서 “회담이 비록 낙관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지만, 비핵화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생...
2018-04-28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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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미 국무 상원 인준 무난하게 통과...트럼프에 힘 실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장관 후보자의 미 의회 인준이 무난하게 통과됐다. 미 상원은 26일(현지시간) 전체 회의를 열고 폼페이오 내정자의 인준안을 찬성 57, 반대 42로 통과시켰다. 6명의 민주당 상원의원과 1명의 무소속 상원의원이 폼페이오 인준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뇌종양 치료로 표결에 불참한 존 매케인 의원을 제외한 50명의 공...
2018-04-27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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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미국 대사로 오는 대북 원칙론자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해리 해리스(62) 태평양사령관이 주한 미국대사로 온다. 일본계로 북·중 강경파다. 부친, 부인까지 해군 가족이다. 호주 대사로 내정됐으나 인사청문회 하루 전 취소하고 주한대사로 긴급 수혈됐다. 새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이오의 첫 인사 작품이다. 해리스는 "김정은 목표는 공산주의 통일 한반도이며 김정은을 무릎 꿇리기보다 이성...
2018-04-25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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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차 “북한 핵무기 보유국 선언에 미국, 평화협정 줄 건가?” 물어
미국내 대북온건파로 분류되는 빅터 차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교수가 북한 '핵·미사일 시험 중단 및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선언을 저평가했다. 빅터 차는 21일(현지시간) “비핵화 선언이 아니라, 북한이 책임 있는 핵무기 보유국이 될 수 있다는 선언"이라고 규정했다. 차 석좌교수는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 인터...
2018-04-22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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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봉 박관용 등 원로 “자유민주주의” 비상국민회의 출범
우파 시민사회 연합체인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비상국민회의)가 출범했다. 노재봉 전 총리, 박관용 전 국회의장, 장경순 국가원로회의 의장, 김동길 한민족원로회 공동의장, 정기승 전 대법관 등 각계 지도급 인사와 시민 대표 약 2000명이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비상국민회의는 △정권의 국가 파괴를 저지하기 위한 범국민 투...
2018-04-21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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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와 담판 통해 정상국가 지도자로 우뚝 설 것
기 소르망 "김정은, 트럼프와 담판 통해 정상국가 지도자로 우뚝 설 것"― 중앙일보 배명복 칼럼니스트는 프랑스 지식인 기 소르망을 21일자 지면에서 인터뷰했다. 국제관계와 국내 개혁과제에 통찰력을 보여주는 내용이다. 남북, 미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소르망의 분석을 음미해볼 필요가 크다. -마크롱의 국정 수행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2018-04-21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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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상공 여객기 엔진 폭발에도 침착하게 대응해 영웅된 여조종사
9100m 상공서 여객기 폭발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신속하고도 침착하게 대응하여 기적 같은 착륙을 한 슐츠에게 미국인들은 진정한 영웅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텍사스 주 댈러스로 향하던 미 사우스웨스트항공 소속 여객기 엔진이 운항 도중 공중에서 폭발하면서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 비상...
2018-04-20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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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아태위원장 가드너 "종전논의는 동맹국과 협의할 문제“
미 의원… 종전논의 아닌 남북간 섣부른 종전 합의 경계―"북 신뢰하기 전에 검증부터 해야… 한번 속으면 속인 사람 탓이지만 두번 속으면 속은 사람 잘못"한반도 문제를 직접 다루는 토리 가드너 미 상원 동아태 소위원장은 17일(현지 시각) 남북 정상회담에서 종전(終戰) 선언이 논의되는 것과 관련해 "종전을 논의하는 것과 합의하는 ...
2018-04-20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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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두 명의 미국 대통령 만들고 홀연히 떠난 바버라 부시 여사
▲ 남편과 아들 대통령으로 만든 바버라 부시 여사 향년 92세로 별세, 미국의 최고 명문가 안 주인이 영면했다. 제 41대 대통령인 조지 H.W. 부시 전 대통령(1989~1993)의 부인이자, 43대 대통령 조지 W. 부시(2001~2009의 어머니인 바버라 여사가 17일(현지 시각) 향년 92세로 별세했다.▲ ‘의학 치료’ 중단바버라 여사는 최근 폐·심장질환 및 기관지...
2018-04-18 윤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