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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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2인자 윤건영, 박영선 지역구 구로을 출마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청와대의 실질적 2인자로 평가 받던 윤건영 (51)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이 4·15 총선 출마를 위해 6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불출마로 공석이 된 서울 구로을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이날 공식발표를 통해 윤 실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청와대를 떠난다고 발표했다. 윤...
2020-01-06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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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손석희 약식기소하고 벌금액 공개도 안 해
검찰이 3일 프리랜서 기자 김웅(50)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아온 손석희(64) jtbc 대표이사 사장을 약식기소하고 재판에 넘기지 않았다. 검찰은 벌금액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반면 폭행피해자인 김씨에 대해서는 더 무거운 형인 공갈미수 혐의를 적용, 불구속 기소해 정식재판에 넘겼다.이에 대해 검찰이 손씨에 대해 특혜수사를 한 것이 아니냐...
2020-01-03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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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날씨 없어...서로 다른 날씨 있을 뿐"
당론과 달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에 기권표를 던져 민주당 지지자들로부터 문자폭탄을 받은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1일 꿋꿋하게 소신정치를 하겠다는 다짐을 밝혀 향후 그의 거취가 주목된다.금 의원은 이날 기자들엑 문자메시지를 보내 “원칙을 지키면서 당면한 문제들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합리적인 정치를 하...
2020-01-01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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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당당하면서 울컥케하는 MBC 연예대상 소감
"내 키가 148㎝다. 정말 작은데 이 위에서 처음으로 사람들의 정수리를 본다. 한 번도 높은 곳이나 누군가의 위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볼 수 있는 시선은 여러분의 턱 아니면 콧구멍이다. " 개그우먼 박나래(35)가 29일 2019 MBC 연예대상을 받고 밝힌 소감 중 일부다. 박나래는 자신의 작은 키를 약점으로 여기지 않고 장점으로 만들고 ...
2019-12-30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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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의 일침 “sbs 연예대상 바꿔라”
방송인 김구라가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김구라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9 SBS 연예대상'에서 자신이 후보로 오르자 "방송사에서 구색을 맞추려고 여덟 명을 넣은 것 같다"며 별로 기쁘지 않다는 표정을 지었다.그는"제가 대상 후보인 자체가 제가 납득이 안 되는데 시청자들이 납...
2019-12-29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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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경영 갈등 점입가경...이번엔 아들과 어머니 충돌
한진그룹 경영갈등이 점입가경이다. 조원태 한진 회장이 누나 조현아의 공격을 받은데 이어 조 회장과 어머니 사이에 폭행 사건이 일어나 파문이 커지고 있다.조 회장은 성탄절인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모친 이명희 전 정석고문 자택에서 만났다. 최근 조현아 전 부사장의 조 회장에 대한 공개 비판을 두고 모자 지간에 언쟁이 벌어...
2019-12-28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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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홍준표에서 황교안으로 말 갈아타나
자유한국당 배현진 송파을 당협위원장이 26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피로누적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황교안 대표를 대신해 대국민 메시지를 읽었다. 배 위원장은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가 영입한 ‘홍준표 키즈’이고 홍 전 대표가 운영하는 유튜브 ‘TV홍카콜라’의 프로듀서이자 진행자...
2019-12-27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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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추적, 유시민 호들갑 떨지 말라”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를 들여다봤다고 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주장에 대해 기다리면 어느 기관에서 했는지 알려준다면서 “호들갑 떨지 말라”고 일침.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25일 페이스북에.앞서 진 교수는 유시민 이사장이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게 정경심 교수의 표창장 위조와 관련, 전화를 한 ...
2019-12-26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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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앞 ‘광야교회’ 한기총 회장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청와대 앞에서 광야교회 집회를 이끌어온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대표이자 한국기독교총연합 전광훈(63) 목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서울 종로경찰서가 26일 신청한 영장에는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죄 등이 적용됐다. 전 목사와 ‘순국결사대’ 총사령관 등 3명...
2019-12-26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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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권 들어 태양광으로 잘 나가던 운동권 허인회 몰락?
현 정권 들어 태양광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던 운동권 출신 허인회(55) 녹색드림협동조합 전 이사장에 대해 검찰이 24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임금체불 혐의다. 허인회씨는 열린우리당 전국 청년위원장을 지냈고 16,17대 총선에 새천년민주당과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다. 허씨는 1980년대 학생운동권의 대부로 불렸던 인물이다.서울북부지검...
2019-12-24 박영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