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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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봄의 8년 전 암페타민 밀반입 사건 논란 확산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였던 박봄의 8년 전 암페타민 밀반입 사건이 다시 들춰져 논란이 확산된다. MBC 'PD수첩'이 박봄의 암페타민 밀반입 사건을 24일 밤 재조명하자 재조사를 청원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25일 등장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법 앞에 공정해야 한다. 당시 수사라인을 재수사해 엄중한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
2018-04-25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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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홍지민 "야식과 술 끊었더니 반쪽"
뮤지컬 배우 홍지민(45)이 실검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25kg 감량에 성공한 뒤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3개월 후 달라지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셈이다.홍지민은 지난해 11월 27일 출산 후 108일 동안 2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누리꾼들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술...
2018-04-24 윤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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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너진다”는 한예슬 흉터 사진 또 올려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 흉터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한예슬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찍은 사진이다. 마음이 무너진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의료사고로 인한 흉터 자국이 그대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차병원 집도의는 "수술 중 실수를 했다"며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지난 20일 한예슬은 자...
2018-04-23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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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클론 강원래 교통사고 보험금 국내 최고 액수
최근 방송된 가수 클론 강원래(49)의 오토바이 사고가 다시 팬들을 찡하게 했다. 20일 밤 TV조선 '별별톡쇼'에서 강원래 교통사고와 보상금을 다뤘다. ....강원래는 31세이던 2000년 겨울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 길에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불법 유턴하는 차와 부딪혔다. 핸들이 꺾이면서 그대...
2018-04-23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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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세 받는 산적" 논란 확산
"통행세 받는 산적… 사찰 입구에서 징수해야" "문화재 관리 위해 불가피"국립공원 문화재 관람료를 둘러싼 갈등이 다시 불거졌다.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문화재 관람료를 사찰 입구에서 받게 해달라는 국민청원이 줄을 잇고 있다. 23일 현재 16건의 청원이 진행중이다.이들은 "등산만 하는데 왜 문화재 관람료를 내야 하나" “ 통행세 받...
2018-04-23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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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전유성의 청도 철가방극장 재정난으로 이달 말 문 닫는다
코미디 인기 저하와 프로그램 잇단 폐지 영향 ―개그맨 전유성씨가 귀촌해 일군 경북 경북 청도 코미디 철가방극장이 이달 29일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극장 관계자는 21일 "재정이 어렵기도 하고 단원들도 하나둘 떠나고 있어 정상적인 코미디 공연이 어렵다"고 말했다. 코미디 철가방극장은 청도군과 농림수산식품부 지원을 받아 풍...
2018-04-21 박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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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임’ 차병원, 배우 한예슬 의료사고로 또 유명세
배우 한예슬(36)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 한예슬이 관련 사진을 SNS에 올리자 차병원이 “보상하겠다”고 나섰다. 차병원의 계열사인 차움병원은 이 곳에서 피부치료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름을 가명 ‘길라임’으로 적은 것으로 드러나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차병원은 21일 '한예슬씨의 수술 경과와 치료 ...
2018-04-21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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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장희, 울릉도에 그림 같은 '울릉천국 아트센터' 개관
가수 이장희, 울릉도에 그림같은 '울릉천국 아트센터' 개관가수 이장희(71)가 농사를 지으며 살던 경북 울릉도에 ‘울릉천국 아트센터’ 를 개관하고 5월 8일부터 매주 3회 ‘울릉도, 나의 천국’ 상설 공연을 할 계획이다.이 씨는 “귀국해 우연히 찾은 울릉도에 반해 2004년 울릉도에 정착한 뒤 자연과 어울려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김관용 ...
2018-04-18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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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의 큰 별 최은희 연인 신상옥이 간 4월에 따라가다
영화계 큰 별 최은희가 16일 졌다. 향년 92세.남편 신상옥 전 영화감독도 2016년 4월(11일)에 이 곳을 떠났다. 최은희는 신상옥 곁으로 갔을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2호실에 빈소가 차려졌다. 영화 같은 삶을 살며 한국영화사의 큰 별이었지만, 조문객이 많지는 않았다. 원로 영화인 몇 명이 자리를 지키며 고인에 대해 회상했다. 배우 한지일...
2018-04-17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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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감퇴 원하면 의자에 앉으시길!"
“일과 중 오래 앉아 있을수록 기억력 떨어져”50대 후반 나이의 주부 A씨는 벌써 “세탁기 돌린다”고 말할 것을 “냉장고 돌린다” 라고 하는가 하면 휴대폰으로 통화하면서 “내 휴대폰은 어디 있지?” 라고도 한다. 이러다 치매 걸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기도 한다. 하루 일과 중에서 앉아있는 시간이 많을수록 기억력이 떨어질 ...
2018-04-16 윤해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