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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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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의 세상읽기] 윤석열 징계 사태, 정도를 가다 죽으면 산다
법무장관 추미애는 사표를 내고 검찰총장 윤석열은 정직 2개월 징계에 대해 법원에 집행정지 신청을 내고 집권여당은 물러나라 압박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윤석열 지지율은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될건가. 지난 16일 추미애는 법무부 징계위원회에서 의결한 윤석열 2개월 정직 징계안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제청하고 사의를 표명했다...
2020-12-19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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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졸피뎀 밀반입 보아, “성장호르몬 저하 때문”
향정신성의약품 밀반입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가수 겸 배우 보아(본명 권보아·34)가 소속사를 통해 “정식 수입통관 절차 없이 의약품을 우편물로 배송한 것은 사실이나, 무지에 의한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또 “성장호르몬 저하로 수면제를 복융하고 있다”고 했다.이 같은 사실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7일 공식 ...
2020-12-18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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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포럼›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의 기도
코로나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는뉴스로 듣는 서울의 소식은 우울하기만 하다 . 날마다 외나무다리를 건너듯민생들이 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힘든 세월인데 대설과 함께 몰아치는매서운 한파가 야속하기만 하다 . 다시 또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사랑하는 이들의 안녕을 위해 동녘을 향하여 빈다 . 모쪼록 조심조심 또 조심하...
2020-12-17 섬진강포럼 박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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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의 세상읽기] ‘문재인 13평 논란’ “니가 한 번 살아봐라 ”
문재인 대통령은 12월 11일 경기 화성시 동탄 행복주택 단지를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와 한국토지주택 공사가 지은 아파트를 둘러보았다. 변 후보자가 2층의 침대가 있는 방을 소개하며 "여기가 13평 아파트다. 방이 좁기는 하지만 아이가 둘 있으면 위에 1명 밑에 1명을 줄 수 있다" 고 말했다. 그러자 문대통령...
2020-12-15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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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포럼› 추미애와 문재인의 이름으로 글을 지어보니
추문 (秋文 ) 추풍에 추락하는 문재인 말년이 속절없다 미재 (未裁 ) 옳고 그름을 가리지 못하는 내로남불의 정치애인 (崖人 ) 벼랑 끝에 매달린 사람 문재인의 운명이다 창궐하는 코로나로 삭막한 세월재미없는 겨울밤 추미애와 문재인 두 사람의 뉴스를 보다문득 드는 생각이 있어 두 사람의 이름으로 글을 지어보니어쩌면 이리도 절묘한...
2020-12-13 섬진강포럼 박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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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의 세상읽기] 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 삶은 계속 된다
방탄소년단 BTS가 12월 5일 빌보드 싱글 차트 핫100에서 새앨범 BE의 타이틀 곡인 '삶은 계속된다 Life Goes On'이 1위에 올랐다. 이 노래는 한국어로 불렀으며 한국어 가사가 1위에 오른 것은 62년 빌보드 역사상 처음이었다. 빌보드 차트에서 영어가 아닌 외국어 버전의 노래는 7곡이다. 이태리의 칸초네로 도메니코 모두뇨가 부른 1958년 'Vo...
2020-12-05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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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포럼› 조미연 이정화 두 젊은 법조인이 살려낸 시대의 희망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정지를 헌법정신과 법치주의를 짓밟는 위법으로 선고한 조미연 판사의 “검찰총장이 법무부 장관에 맹종 (盲從 )할 경우 검사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이 유지될 수 없다 ", 이어서 “검찰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총장 임기를 정한 관련 법령의 취지를 몰각 (沒却 )하는 것 ”이라고 정의...
2020-12-05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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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미, 멤버 진 고향 과천에 기부선행
방탄소년단(BTS) 팬클럽 ‘아미’의 기부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아미는 방탄소년단 맏형 진(김석진)의 생일(1992년 12월4일)을 맞아 3일 과천시에 저소득층 여성들을 후원할 700만원 상당의 여성물품을 기부했다.과천시는 방탄소년단 멤머 진의 고향이다.아미는 “ 12월 4일이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생일이이서 이를 의미 있게 축하해주...
2020-12-03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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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한의 세상읽기] 축구의 신이 하늘로 떠났다
마라도나가 가버렸다. 그는 2020년 11월 만성 경막하혈종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으나 2주일만에 60세에 세상을 떠났다. 마라도나가 11월 26일 심장 마비로 영면하자 축구팬들은 "축구의 신이 하늘의 신을 만나러 갔다" 고 했다.3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된 가운데 그를 추모하기 위한 조문객이 3km의 줄을 만들었다. 조문객들은 아르헨티나...
2020-11-29 이동한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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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포럼› NC 다이노스의 집행검과 암탉
예로부터 전하는 속담에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하였는데 , 오늘날 가정에서 고집이 세고 성미가 드센 여성을 비하하는 상징이 돼버린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은 , 본래는 여성을 비하한 것이 아니고 , 세상의 순리이며 정도이며 상식을 거스르는 역리 , 비정상을 경계한 것이다 . 생각해보라 , 새벽에 홰를 치며 우는 것이 수...
2020-11-29 섬진강포럼 박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