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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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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내년 3월 이전엔 대선 준비 마치고 통합당 떠날 것”
심재철 미래통합당 대표권한대행은 2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비대위원장의 권한과 임기에 대해서 일부 매체가 ‘전권’, ‘무기한’이라고 보도했으나, 명백한 오보"라고 말했다.그는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임기 논란과 관련, "김종인씨가 저한테 밝힌 견해는 '아무리 늦어도 내후년 2022년 3월 대선 1년 전까지인 내년 3...
2020-04-26 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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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홍준표 시효 끝나” 홍준표 “비리 비대위원장”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홍준표 전 대표 등 지난 대선 출마자들에게 "시효가 끝났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홍 전 대표가 반발하며 김 전 위원장을 “비리 비대위원장”이라며 원색비난했다.김종인 전 위원장은 25일자 인터뷰에서 차기 대선후보에 대해 “20대부터 40대까지 젊은 세대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정당...
2020-04-25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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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론조사, 미래한국 27%, 더시민 24%, 열린민주 12%
4·15 총선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금지되는 ‘깜깜이 선거(블랙아웃)’ 전 마지막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 조사에서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27.8%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위성정당격인 더불어시민당은 24.2%를, 민주당 탈당 인사들이 주도하는 열린민주당은 12.3%를 보였다. 리얼미터가 교통방송 의뢰로...
2020-04-09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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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사전투표 조작 불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선관위가 투·개표결과를 조작하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앞서 가로세로연구소 등 일부 유튜브 채널에선 서울·인천·경기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후보의 사전투표 득표 일정 비율이 63 대 36의 비율로 일정하게 유지됐다며 여권에서 부정선거를 계획하고 실행했다...
2020-04-22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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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체제 결정
미래통합당은 22일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기로 확정했다.심재철 당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 직후 기자들과 만나 "어제 하루 종일 20대 국회의원과 당선자 142명 전부에게 전화를 돌려서 아예 연락 안 된 2명을 뺀 나머지 140명의 의견을 취합했다"며 "의견...
2020-04-22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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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사전투표 60대 이상 30%로 가장 참여율 높아
21대 총선 사전투표에서 60대 이상이 가장 많이 참석했다. 17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10~11일 실시된 총선 사전투표(1174만2677명)에서 60대 이상 비중은 30.8%에 달했다. 50대는 21.9%, 40대는 17.7%, 30대는 12.7%였다. 10~20대 유권자는 16.9%를 차지했다. 수도권과 부산시 등 선거구에서 관내외사전투표함이 개봉되면서 여당표가 많이 나왔다. 중앙선...
2020-04-17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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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지역구 당선자 중 두 번째로 젊어
21대 총선 지역구 당선자 중 30대는 모두 6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5명이고 미래통합당이 1명이다.여성이 2명이고 남성이 4명이다.경기 의왕과천 선거구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는 35세다. 지역구 당선자 중 나이로 치면 두 번째로 젊다.가장 젊은 당선자는 32세의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다. 소방관 출신인 오 당선자는 경...
2020-04-16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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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과천 민주당 이소영, 통합당 신계용 7377표차 눌러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가 1.3%P 차이 1위로 나왔지만 실제 개표에서는 5.4%P 차이로 여유 있게 당선됐다. 득표수는 7377표차이가 났다. 35세의 이소영 후보는 21대 총선 지역구 최연소 국회의원 당선자로 기록될 전망이다. 개표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가 43.3%, 5만8928표를 얻었다. 미래통합당 신계용 후보는 37.95%, 5...
2020-04-16 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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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단독으로 180석 압승...국회 좌지우지 힘 갖춰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4.15 총선에서 전체의석의 5분의 3에 달하는 180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뒀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은 개헌저지선인 100석보다 3석 많은 103석 확보에 그쳤다. 기록적 참패다. 황교안 대표는 15일 밤 대표직을 사퇴했다. 지역구는 민주당이 163석, 통합당이 84석이었다. 정의당은 심상정 대표 1석에 그쳤다. 무...
2020-04-16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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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범여권 180석 압승”일파만파...민주당 막판 변수 우려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의 범여권 180석 압승발언이 일파만파로 총선 막판 국면을 달구고 있다. 유 이사장 말대로 범여권이 국회 180석을 확보하면 국회선진화법과 상관없이 범여권 의도대로 대부분의 법안처리가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야당에선 “친문 독재가 시작되는 것으로 오만하고 섬찍하다”며 그동안 주장해온 &l...
2020-04-12 백영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