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 핵무장에 대한 황교안의 입장 “그리 간단한 문제 아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4일 일각에서 제기된 자체 핵무장 주장에 대해 “체 핵무장이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니며 폭넓은 국민 여론 수렴이 필요함과 동시에 국제사회와도 함께 고민하면서 풀어가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심재철 의원 주최 '이제 핵무장 검토할 때' 정책토론회에 보낸 서... 2019-03-14 김기천기자
-
김연철 파장...문 대통령 천안함 빨간 명찰, 쇼였나?
문재인 대통령은 야당 대표이던 시절 2015년 3월 25일 천안함 폭침 5주기를 하루 앞두고 강화도 해병대 2사단을 방문했다. 그는 얼굴에 검댕을 칠하고 해병대 상징인 빨간 명찰에 ‘문재인’이라는 이름 석자를 선명히 새긴 해병대 군복을 입었다. 당시 문 대표는 "내일이 천안함 폭침 5주기인데 우리가 그 장병들 고귀한 희생 잊어선 안 ...
2019-03-13 백영철-김기천기자
- 황교안 “대한민국이 알바천국 됐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4일 통계청 고용동향 발표와 관련해 "대한민국이 알바천국이 됐다"라며 문재인 정권을 맹비난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 한마디로 이 정권의 일자리 사기극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세금으로 알바 만들 능력밖에 없는 무능한 정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작년 2... 2019-03-14 issue팀윤혜정기자
- 황교안 “뉴욕타임스는 문 대통령을 에이전트라 표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3일 더불어민주당이 전날 문재인 대통령을 ‘김정은 수석대변인’에 빗댄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항의한 것을 두고 “좌파독재 정권의 의회장악 폭거”라고 비판했다.또 “블룸버그통신은 ‘수석대변인’이라고 했고, 뉴욕타임스는 훨씬 더 심하게 ‘에이전트&rsqu... 2019-03-13 김기천기자
- 민주당 나경원 품위유지 위반으로 윤리위 제소 더불어 민주당이 13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강병원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나 원내대표에 대한 징계안을 의안과에 제출했다. 민주당은 징계안에서 "나 원내대표는 대통령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모독을 했다"며 "정부에 대해서도 수차례 '좌파독재', '좌파정권'이라는 망언과 '먹... 2019-03-13 issue팀김기천기자
-
바른미래당 선거제 패스트트랙 두고 분열로 가나
더불어민주당이 정의당 평화당 등과 손잡고 밀어붙이는 선거제 개혁안과 검경개혁법안 패스트트랙에 대해 바른미래당이 견제하고 나섰다. 당내 친한국당 보수지향 의원들이 반대하고 나선 것으로 민주당에 바른미래당이 선거제협상을 빌미로 끌려갈 경우 내분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12일 의총에서 바른정당 출신 중심으로 선거제 개혁안...
2019-03-13 issue팀백영철기자
- 청 부대변인 명의로 나경원 발언 유감 표명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수석대변인이라는 말을 듣지 않게 해달라”고 한 데 대해 부대변인 명의로 유감을 표명했다. 청와대 한정우 부대변인은 12일 '나경원 원내대표 발언 관련 청와대 입장'을 통해 "나 대표의 발언은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뿐 아니라 한... 2019-03-12 issue팀김기천기자
- 손학규 조국에 “분수 모르는 오만방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11일 '촛불국회가 아니어서 공수처법이 통과 안 되고 있다'고 주장한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향해 “분수를 모르는 오만방자한 행위”라고 맹비난했다.손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도무지 대통령 비서가 유튜브에 나와서 국회에 공수처 법안 처리를 요구하고 국회의원들을 ... 2019-03-11 김기천기자
- 비례대표 의원 확대방안 민주당 야 3당 합의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소수 야3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225명, 비례대표 75명'안에 11일 합의했다. 4당은 '금주 안'에 선거제 법안을 패스트트랙에 올리기로 의견을 모았다.한국당은 이들의 선거제 패스트트랙 처리에 대해 반대하며 비례대표를 없애고 의원정수를 30석 줄이는 안을 제시했다. 2019-03-11 issue팀김기천기자
- 한국당의 반격 “비례대표 폐지, 의원 정수 270명으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0일 "내 손으로 뽑을 수 없는 비례대표를 폐지하고 내 손으로 뽑을 수 있는 의원으로 의원정수를 270석으로 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현재 의석수는 300석이다.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평화당 등이 의원정수를 늘리거나 지역구를 줄여 비례대표를 확충하는 쪽으로 선거법을 개정하자는 데 대한 반론이... 2019-03-10 issue팀김기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