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 조명균 탈북민기자 취재 배제 뒤늦게 사과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4일 탈북민 단체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탈불민 기자 취재금지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조 장관은 이날 서울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최근 탈북민 출신 기자를 남북회담 취재에서 배제한 데 대해 설명하고 탈북민 단체들의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전해졌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탈북민단체 대표는 "조 장... 2018-10-24 김기천기자
- 차기지도자 인기도 이낙연 황교안 이재명 유승민 순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가 24일 공개한 10월 넷째주 정례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대권 지지율은 이낙연 황교안 이재명 유승민 순으로 나왔다. 1~2위는 여전히 전·현직 국무총리가 차지했다. 이낙연 총리는 14.8%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으며, 황교안 전 총리가 12.4%로 오차범위 내에서 뒤를 쫓았다. 이재명 지사는 9.3%로 올랐고 유승민... 2018-10-24 백영철기자
- 이언주 보수 우클릭 “박정희 대통령은 천재”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이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역대 대통령 중에 천재적인 대통령이었다”라고 평가했다. 일요서울 TV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이언주 의원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주간 박종진’ 촬영에서 대통령제에 관해 이야기하며 “대통령제라는 것은 현대판 황제다”라면서 “현대판 황제가 되려면 ... 2018-10-24 issue팀백영철국장기자
- 전해철 고발취하에도 김혜경 경찰 출석 조사 받아 이재명 경기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가 24일 경찰조사를 받았다.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의 소유주 논란과 관련해서다. 경찰은 그의 출석을 공개하지 않았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김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했다. 이정렬 변호사가 지난 6월 계정의 주인으로 김씨가 유력하게 의심된다며 ... 2018-10-24 issue팀손종화기자
- 靑 대 野 군사합의서 비준 위헌 공방 격화 자유한국당과 청와대 간에 군사합의서 비준의 위헌성을 두고 논란을 벌이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24일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합의서’를 비준한 것을 두고 “헌법재판소에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포함한 권한쟁의심판 청구까지 야권 공조를 통해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자 ... 2018-10-24 백영철기자
- 나경원 평양선언 비준에 “개탄”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평양 공동선언과 4·27 판문점 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를 전격 비준한 것에 대해 “개탄스러운 마이웨이 비준”이라고 비판했다.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불가역적 비핵화는 요원하지만 불가역적 경협과 안보 무장해제 속도는 날이 갈수록 빨라진다”고 지적... 2018-10-24 issue팀박영창기자
- 민주당 유튜브 동영상 삭제 구글코리아에 요구했지만 구글코리아가 더불어민주당의 유튜브 동영상 삭제 요구에 대해 “위반 콘덴츠가 없다”며 거부했다. 민주당이 구글코리아에 삭제를 요구한 유튜브 동영상은 광주사건 등을 포함한 104건이다.민주당 허위조작정보특위 위원장인 박광온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허위조작 콘텐츠로 발생하는 개인적·사회적 폐해... 2018-10-24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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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구속영장 발부 가능성 낮다”
.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구속영장이 23일 청구됐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국고 손실, 공무상 비밀누설,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영장에서 임 전 차장을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 등 전직 최고위급 법관들의 공범으로 적시했다.임 전 차장은 양 전 대법원장 시절인 2012년부터 ...
2018-10-23 issue팀윤혜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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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배기 손자에게 차비로 1800만원 준 조명래 환경 후보자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의 의혹은 백화점이었다. 2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강남 8학군 위장전입, 증여세 탈루, 다운계약서 작성, 폴리페서 논란, 정치편향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됐다. 조 후보자는 장남 아파트 투기 의혹 관련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오전에 시작되지 않고 파행됐다. 오후 들어 시작한 인사청문회에서 두 살...
2018-10-23 백영철기자
- 피시방 살인사건, 경찰이 너무 일찍 철수했다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은 경찰이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다 돌아간 지 30분도 안 돼 벌어졌다. 피의자 동생이 먼저 신고하고 이어 피해자가 “욕설을 심하게 하고 있다”고 신고하는 등 당시 상황은 격앙된 분위기였다. 그런데도 경찰은 출동하고도 잠시 머물다 철수했다. 경찰이 분노범죄 대응매뉴얼을 다시 짜야한다는 지적이... 2018-10-23 issue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