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 비둘기파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 조만간 경질 가시화 북핵 대처 과정에서 외교적 해법을 주장해온 비둘기파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내달 6일 중간선거 이후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매티스 장관은 지난달 18일 언론에 교체설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송에 나와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을 '일종의 민주당원'(sort of a democra... 2018-10-15 issue팀
- 문 대통령 9일 간 프랑스 이탈리아 등 순방 나서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유럽순방에 나섰다. 7박 9일 일정으로 프랑스·이탈리아·교황청·벨기에·덴마크를 방문한다. 유럽 방문은 지난해 7월 독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이후 두번째다.문 대통령 내외는 13일 오후(이하 현지시각) 파리 도착 후 동포간담회를 시작으로 일정을 시작한다. 14일에는 방탄소년단 등이 출연... 2018-10-13 issue팀
- 나경원 " 문 대통령, 촛불타령 그만하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촛불 발언’을 두고 “문재인 대통령은 더 이상 촛불 타령은 그만하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는 온 국민의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나 의원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타령 그만하고 온 국민의 대통령으로 거듭나야 한다” 면서 “촛... 2018-10-15 issue팀윤혜정
- 유승민 한국당 보수통합론에 “선 쇄신 필요” 김용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은 15일 “지금은 야당이 힘을 모아 문재인 정부와 맞서야 할 때”라며 “이를 위해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나 유승민 의원 등 누구든, 언제든 만날 수 있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손학규 대표는 “우리는 한국당과 통합 같은 건 없다”며 일축했다. 바른미래당 내부에서는 미묘한 움직임이 ... 2018-10-15 issue팀
- 보수통합론에 손학규의 반발 “갈 테면 가라”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15일 자유한국당의 보수통합론에 대해 “가야 될 사람은 가라”며 “새로운 사람으로 새롭게 시작하고 여태까지 했던 사람들과 정치 양당구도를 벗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는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거기는 자기 쇄신부터 하지 다른 사람들 얘기부터 한다”며 &ldq... 2018-10-15 issue팀
- 이해찬 “교황, 내년 봄 방북 원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교황께서 내년 봄에 북한을 방문하고 싶어한다는 얘기가 있다”며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북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 대표는 15일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들은 바로는 교황께서 내년 봄에 북한을 방문하고 싶어한다는 얘기가 있다”며 “지난번 교황이 방북하면 김정은 위원장이 크게 환영하겠다... 2018-10-15 issue팀
- 문 대통령 지지율 2주째 하락세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째 하락세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지난 8일과 10~12일 나흘간 전국 성인 2천4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0.8%%포인트 하락한 61.9%로 집계됐다고 15일 발표했다.'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2%포인트 내린 31.4%였으며, ‘모름/무응답&... 2018-10-15 issue팀
- 프랑스혁명과 촛불혁명을 동렬에 놓은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 첫 일성으로 ‘촛불혁명’을 언급했다. 13일(현지시간) 파리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프랑스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하야케 한 '촛불' 교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문 대통령은 "한국과 프랑스는 혁명으로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빛나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면서 "프랑스 대혁명은 인류의 마... 2018-10-14 issue팀
- 홍준표 “얼치기 좌파들 때문에 경제 나쁘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는 14일 “이 정권의 경제 정책 입안자들은 얼치기 좌파들”이라고 말했다.홍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나는 지난 대선때부터 좌파 정권이 들어오면 경제가 어려워 질 것이라고 주장하였고 강성 노조와 결합하기 때문에 기업이 위축되어 해외 탈출과 고용 축소로 실업 대란이 일어 날 것이라고 주장... 2018-10-14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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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라톤칼럼› (19) 선악구도 정치와 악당 만들기의 위험성
권선징악은 선(善)은 권장하고 악(惡)은 징계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신파소설에 자주 나타나는 주제 유형이다. 올바르고 선량한 인물이 온갖 시련과 난관에 봉착하지만 결국 행복에 도달한다는 이야기 구도를 가진다. 선인(善人)과 악인(惡人)이라는 정형화된 대조적 인물을 등장시켜 결국 선이 악을 이기고 승리하는 과정...
2018-10-14 채성준칼럼니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