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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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정상회담 판문점서 열리나...문 대통령이 추천
미북 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열릴까.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30일 오전 5시19분(현지시간) 올린 트윗에서 "수많은 국가들이 회담 장소로 고려되고 있지만, 남북한 분계선의 평화의 집/자유의 집이 다른 제3국보다 한층 더 대표성을 띠고, 중대하며 영구적인 장소가 아닐까? 그저 물어볼 따름!"이라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이 농담처럼 트...
2018-04-30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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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칼, 김경수를 곧장 찌를까...'500만원' 보좌관 피의자로 조사 받아
서울지방경찰청이 30일 드루킹사건 수사의 분수령에 이르렀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보좌관이던 한모(49)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드루킹’ 김모(49)씨 수사의 초점이 김 의원을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한씨는 중요한 연결고리다. 그가 받은 현금 500만원의 거래 성격과 용처를 규명하는 과정에서 김 의원 연루 여부를 ...
2018-04-30 issue팀백영철국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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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 11년만 최대 상승… 종부세 등 보유세 부담 커져
재산세와 종부세 부담 커져강남3구 '톱3', 고가주택을 중심으로 상승폭 높아-경기도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많이 상승한 곳은 성남시 분당구(12.52%)로 나타났다. 과천시는 9.90%로 성남시 수정구(11.12%) 하남시(10.71%) 다음으로 많이 올랐다. 안양 만안구는 8.24%, 광명시는 7.89% 상승했다.분당 집값이 많이 오른 것은 판교지역 주택수요가 증가했고...
2018-04-30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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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에 ‘감격과 흥분’...문재인·우원식 남다른 가족사
문재인 대통령과 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는 둘 다 이산가족이다. 문 대통령은 2004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재직 때 북한 배려로 어머니 강한옥을 모시고 막내 이모 강병옥을 만났다. 당시 문 수석 나이가 51세였는데 74세로 상봉명단에 올라 있어 파장이 있었다. 한 교수는 2004년 7월4일 인터넷 신문고를 통해 "만약 북쪽에서 문재인 수...
2018-04-30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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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실제 재산은 58억원밖에 안 될까?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산규모를 두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이 전 대통령의 입 역할을 하는 김효재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 13일 브리핑에서 " MB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김효재는 “아시다시피 이 (전) 대통령은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고 서울시장 4년 동안 월급 한 푼안 받았다”며 “변호인단은 사실 큰돈이 들...
2018-03-14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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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조기수령 9%포인트 뚝
100만원 연금자가 57세부터 타면 기대수명을 85세로 볼 때 만기연금보다 4400만원 적게 탄다. 국민연금을 몇 년 당겨 조기 수령하면 오래 살수록 손해다. 국민연금을 조기에 수령하는 사람들이 줄고 있다. ‘조기노령연금’은 노령연금 수급권을 확보한 사람이 정해진 수급연령보다 1∼5년 먼저 받는 연금으로, 퇴직 후 소득이 없거나 일하더라...
2018-03-15 이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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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역대 최고치 경신
지난해 초·중·고교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7만1000원으로 2007년 사교육비 조사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논평을 내고 “2017년 초중고 학생수가 2016년에 비해 2.7% 감소했음에도 사교육비 총액은 3.1% 증가했다. 2009년 이후 감소하던 사교육비 총액이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여 대책 마련...
2018-03-15 issu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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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출두 "누가 폭로했는지도 모른다"
'미투(Me Too)' 운동으로 과거 성폭력을 저지른 행적이 폭로된 연극 연출가 이윤택(66)이 17일 경찰에 출두했다. 이윤택은 오전 10시를 조금 앞두고 서울지방경찰청에 모습을 드러냈다. 성폭행 의혹 폭로 후 지난달 19일 공개 사과할 때에 비해 머리가 비교적 단정했다. 그러나 "누가 (성폭력 사실을)폭로했는지 모른다"고 말해 철저한 반성과는...
2018-03-17 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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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 부상한 포스코 사옥 매각 의혹...정세균 의장 “민형사 소송 제기”
포스코 송도 사옥 매각 의혹이 급부상했다. 시사저널은 정 의장이 포스코 송도사옥 매각에 개입했다며 이날 자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한국당 서청원 이우현 의원의 연루의혹도 같이 보도한 데다 정 의장이 시사저널을 고소키로 해 검찰 수사를 피할 수 없게 됐다.
시사저널 보도에 따르면 정 의장은 지역구민 박 모씨의 요청을 받...
2018-03-19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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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영장 형법 303조'업무상 위력 간음죄' 적용 검토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를 밤샘 조사한 검찰은 관련자 조사를 마침에 따라 안 씨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20일 전해졌다.
적용법조는 형법 303조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죄’와 298조 강제추행죄가 유력하게 검토된다. 형법 303조는 '업무 고용 관계로 보호 감독을 받는 자에게 위력 위계로 간음한 자'에게 5년 이...
2018-03-20 백영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