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도시개발 & 부동산
-
문 대통령 끝내 과기정통부 세종시 이전 재가...과천시 공동화 막을 대책 시급
과천 공동화 가속 우려, 강남 연계 대책 수립하고 민간단체 적극 유인해야 한다― 과천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행안부와 과학기술정통부를 2019년 8월까지 세종특별자치시로, 해양경찰청은 금년 내 인천광역시로 이전하는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을 28일 재가했다.세종시의 과기정통부 청사 신축 공사는 2...
2018-03-29 윤해진
-
원희룡 “한국당 정신 못차려” 한국당 “무소속 출마 정치공학행태” 맞불
원희룡 제주지사와 한국당의 신경전이 날카롭다. 원 지사가 28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자유한국당이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고 발언하자 한국당 제주도당이 "정신을 못차린 건 원희룡 지사"라며 반격했다. 원 지사는 이날 "자유한국당으로 안가는 건 현재로서 확실하냐"는 김현정 앵커의 질문에 "네, 안갑니다"라고 단언했다. 원...
2018-03-28 백영철
-
올해 1인당 소득 3만달러 달성? 그러면 과천은?
한국 개인 소득 곧 3만달러 돌파 올해 1인당 국민소득(GNI) 3만달러 돌파가 유력하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한국의 지난해 1인당 GNI는 2만9745달러. 3만달러가 되면 환경, 삶의 질, 복지에 신경 쓸 여력이 많아진다. 한국은 부자나라다. 2016년 기준으로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덴마크 등 25개국만이 1인당 GNI가 3만 달러를 넘는다. ...
2018-03-28 윤해진
-
“촛불혁명 통해 새 경기 건설” 이재명 출마 선언
"보편적 복지 해야" " 촛불혁명 통해 새 경기 건설” "다음 대선 언급 시기상조" 이재명 전 성남시장이 27일 6·1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시장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촛불혁명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다. 새로운 경기도를 이재명이 만들겠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이 ...
2018-03-27 백영철
-
평균보다 4년 더...전국에서 가장 오래 사는 과천
전원 도시 과천 기대 수명 86.33세로 최고과천 주공 5단지 아파트에 사는 70대 후반 어르신은 아침 10시쯤 곱게 단장하고 집을 나선다. 보건소에 가서 건강교육과 운동을 한 뒤 친구들과 점심을 같이 먹고 담소를 나눈 뒤 오후에는 아쿠아 교실에 참여한다. 시 평생교육에 건강교실과 취미생활이 다양하다. 하루 종일 밖에서 활동하다 집에 돌아...
2018-03-27 윤해진
-
안희정 영장실질 심사 출석, 28일밤 구속 결정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26일 법원의 구속영장심사에 불출석했다. 구속을 각오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구속된 이명박 전 대통령도 영장 실질심사에 불출석했다. 그는 불출석 사유서에서 "국민들에게 그동안 보여줬던 실망감, 좌절감에 대한 참회의 뜻"이라고 했다.안 전 지사 측은 앞서 이날 낮 12시 40분께 법원에 불출석 사유서를 낸 뒤 ...
2018-03-26 백영철
-
〈원희룡 제주지사 탈당〉 바른미래 난기류...안철수 서울시장 카드 조기에 꺼내야
바른미래당이 설상가상, 엎친 데 덮친 격이 되고 있다. 지지율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인재영입은 제자리다. 유일한 당소속 광역단체장인 원희룡 제주지사도 탈당 결심을 굳혔다. 이에 따라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이 선당후사 정신으로 서울출마 카드를 조기에 꺼내들어 당 분위기를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26일 발표된 리얼미...
2018-03-26 백영철
-
"정치가 무섭다"는 MB 고향마을 주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 마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덕실마을(덕성1리)은 차분하다 못해 한산했다. 기념관과 생가엔 찾는 이가 없었다. 간혹 기자들이 찾아왔을 뿐 열렬지지자들은 하나도 없었다. 주민 30여명이 옹기종기 사는데 겨우 만난 한 주민은 “이런 일이 왜 벌어지나”며 “잘못했으면 죗값을 치러야 하지만 ...
2018-03-25 윤해진
-
이인제, 한국당 후보로 충남지사 도전 나서나
경기지사에 노동부장관, 대통령후보를 지낸 이인제 전 최고위원이 자유한국당 충남지사 후보로 거론된다. 한국당은 이인제 (70)전 최고위원과 정용선(54) 전 충남지방경찰청장 가운데 한 명을 공천키로 했다. 정치신인을 쓸지 백전노장을 내세울지 막판 고심 중인데 인지도 높은 이 전 최고위원이 유리하다고 한다. 당은 내주 초 확정발표 한...
2018-03-24 백영철
-
"과천은 텅텅 빈 유령도시가 되고 있다…정부는 대책 마련 약속 지켜라“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중앙행정기관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에서 한 과천 주민이 항의하고 있다.2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과천 주민이 소리쳤다. "과천은 유령도시가 됐다." 과천주민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세종시 이전에 반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공청회에서 과천지역 활성화 대책...
2018-03-22 이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