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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내 직장인 등 코로나 확진자 2명 발생
과천시 보건소는 13일 과천 136번 확진자와 관내 직장인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과천 136번 확진자는 관외 거주자이다. 그는 무증상이지만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그는 “여행 후 자발적 검사”라고 했다.또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민이 지난 10일부터 기침 근육통 증세가 발현돼 안양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 안양시 1376번 확진자도 증상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자이다. 4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 10일 1명, 13일 1명 등 현재까지 12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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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 ‘배달 오토바이’캠코더 활용 단속 강화
윤혜정기자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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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공공어린이 놀이터에 ‘놀이상자’ 비치
윤혜정기자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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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가구1주택 고령자 소득세법 개정 건의
과천시는 1가구1주택 고령자 임대소득에 대한 세부담 완화를 위해 기획재정부와 국세청에 소득세법 개정을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과천시가 건의한 내용은 ‘만 70세 이상인 1가구 1주택자의 임대소득이 연간 3천만 원 미만인 경우에는 임대 소득금액에서 장기보유 특별공제액을 공제’하자는 내용이다.최근 주택 공시가격 인상으로 재산세와 건강보험료, 종합부동산세, 종합소득세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조치다.고가주택 기준인 9억 초과 1가구 1주택은 임대소득에 대해서도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다. 과천시는 재건축 등으로 전체 주택 14,400호 중 65%인 9,400호가 9억 초과 주택으로 예상돼 시민들의 세 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더욱이 과천시에는 은퇴자 및 고령자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데다 1가구 1주택 임대소득으로 노후생활을 해야 하는 납세자의 경우 임대소득 외 다른 소득이 없음에도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양도소득세나 종합부동산세는 세액 결정 시 장기보유 특별공제, 고령자 공제 등의 세부담 완화효과가 있었으나, 9억 초과 1가구 1주택 임대소득자의 경우 이러한 세 부담 완화효과가 부족하다는 것을 감안, 소득세법 개정을 건의하게 됐다고 과천시는 설명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공시가격 인상으로 시민들의 세부담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라면서 “1가구 1주택 장기보유 임대소득에 대해 특별공제 사항 등이 신설되어, 납세자에 대한 세부담이 완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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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민 1명, 관내 직장인 2명 확진판정
과천시 보건소는 8일 주민 1명, 관내 직장인 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과천 134번 확진자는 7일 확진된 과천 133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이다.그는 5일 인후통 근육통 증세를 보였다.8일 확진통보를 받은 고양시 2460 확진자는 과천 관내 직장인이다.그는 직장내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발적 검사를 받았다. 또 안양시 1317번 확진자도 과천 관내 직장에 다닌다.이와 관련, 국방부는 지난달 30일 확진판정을 받은 방사청 간부와 접촉자로 분류된 방위사업청 간부 1명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방사청은 지난달 30일 확진된 간부 1명을 시작으로 8일까지 총 6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정부과천청사 3,4동을 사용한다. 과천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 8일 1명이다.
윤혜정기자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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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판교’ 복선전철 가속페달...노선이름 의견수렴
경기지역을 동서로 잇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경기도는 8일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과 관련, “안양 인덕원역은 우선 상반기 공사 착공 예정”이라고 밝혔다.또 “ 그 외 구간은 올해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라며 “ 2022년 상반기 공사를 착공할 것”이라고 했다.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시흥시 월곶에서 광명, 안양, 의왕 등을 거쳐 성남시 판교까지 약 40㎞ 구간을 연결하는 것이 골자다.‘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노선 이름은 5월 말 국토교통부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노선명 제정을 위한 도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이는 노선명이나 역명에 관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는 내용의 '철도 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지침(국토교통부 고시 제2018-671호)'에 따른 것이다.6일 시작됐으며 12일까지 의견수렴을 진행한다. ‘월곶~판교 복선전철’이 수도권 남부 지역 간 접근성을 강화할 수 있는 철도 인프라인 만큼, 이번 도민 의견 수렴을 통해 노선의 연계성이 잘 드러나는 노선명을 제정하겠다는 구상이다.특히 시흥, 광명, 안양, 의왕, 성남 등 노선과 관련된 기초지자체에서도 도민 의견 수렴을 추진 중이어서 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지역별로 나온 도민들의 의견들을 취합해 이달 말 국가철도공단에 제출할 방침이다.의견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경기도 공고 2021-5416호)을 참고하면 된다.철도가 개통되면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광역교통기능을 확충해 수도권 도민들에게 철도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개발 및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설 역 명칭은 역사 건축설계 일정에 맞춰 올해 하반기 도민 의견 수렴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윤혜정기자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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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과천 4색길’ 걸어요!
윤혜정기자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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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133번 확진자 발생...4월들어 9명째
과천보건소는 7일 과천 133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4월 들어 과천시에서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1일 2명, 2일 2명, 3일 4명, 7일 1명이다.방사청 등 정부과천청사 등에서 감염도 잇따르고 있다.과천보건소는 과천 133번 확진자에 대해 “증상 발현에 따른 자발적 검사”라며 동거가족은 2명이라고 했다.지난 4일 발열 기침 근육통 증상이 발현됐다고 했다.
윤혜정기자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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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성숙한 동물복지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 추진
윤혜정기자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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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과천 빙상장 6일 한때 폐쇄
백영철기자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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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절정...벚꽃 만개한 백운호수
윤혜정기자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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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사랑상품권 판매량 급증”
윤혜정기자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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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과천지점 코로나 관련 일시폐쇄
백영철기자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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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4명 발생...3명이 무증상 검사
3일 과천시에서 코로나확진자가 4명 나왔다.전국적으로 지역 확산과 중소규모 산발 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확진자 발생이 적은 편인 과천시에서 하루 4명이 감염되면서 4차 유행 우려가 커지고 있다.과천시민 중에서 하루 4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지난달 28일 4명의 확진자가 나온 적은 있지만 과천시민 3명과 안양시민이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것을 합한 결과였다.과천시는 이날 129,130,131,13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특히 이중 3명은 무증상자이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무증상 확진자가 다수 나온데 대해 “가족이나 지인 중에서 다른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가 있어 증상이 없는데도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안다”면서 “무증상이지만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판정을 받은 사람이 오늘만 3명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무증상자 검사에서 다수 확진자가 나온 이 같은 결과는 양성률과 감염속도 등에서 종전과는 다른 양상이다.과천보건소에서 주말인 이날 검사를 받은 사람은 138명 정도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평소 주말보다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4월 들어 과천시에서 확진자는 1일 2명, 2일 2명, 3일 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백영철기자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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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4월 들어 하루 두명씩 확진자 나와
3일 전국적으로 54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오는 등 나흘째 확진자 500명대를 유지,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과천시에서도 4월 들어 사흘 연속 하루 2명씩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과천시보건소는 이날 과천 129번,13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특히 두 확진자는 무증상이다. 과천보건소 측은 “감염경로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과천시보건소는 1일 2명, 2일 2명, 3일 2명의 확진자가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1-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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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유니세프와 업무협약...아동친화도시 조성
과천시는 최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y)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아동친화도시란 만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시스템을 구축한 도시를 말하며, 유엔 소속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UNICF)의 한국대표기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심사해 인증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과천시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유엔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하고 있는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의 아동권리에 대한 옹호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과천시는 협약에 따라 도시행정에 아동을 최우선으로 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이 사회 구성원으로 존중받도록 각종 사업을 펼치게 된다.김종천 과천시장은 “아동이 충분한 권리를 누리는 도시야말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명품도시”라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과천형 아동친화도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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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재난문자서비스 중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문자정보 안내가 중지된다.과천시는 “1일부터 재난문자를 통한 코로나 19 확진자 정보 안내가 금지됐다”고 2일 밝혔다.이에 따라 1일 과천 확진자 2명, 2일 확진자 2명에 대한 문자정보 안내는 생략됐다.이는 코로나19 재난문자와 과다송출도 국민피로도가 심하다는 지적에 행안부에서 ‘코로나 19 재난문자방송 운영 매뉴얼’을 새로 정했기 때문이다.다만 역학조사에 따라 확진자의 접촉자 확인이 필요한 장소 공개 등 발생 규모, 확산 우려 범위를 감안해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재난문자는 계속된다.과천시청 코로나 확진자 정보는 과천마당앱과 시청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영철기자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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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어르신 해피워크 사업 신청 받아
윤혜정기자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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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27,128번 확진자 가족·직장 감염
2일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신규확진자 558명이 나오는 등 전국적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과천시에서도 연일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과천시보건소는 이날 과천 127번,12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가족과 직장 감염이다.과천 127번 확진자는 과천 125번 확진자의 가족이다.과천 125번 확진자는 가족인 포천 433번 확진자에게서 감염됐다. 과천 128번 확진자는 직장내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근육통이 발현된데다 직장내 확진자가 있어 검사를 받았다. 과천시보건소는 앞서 1일 125번과 함께 126번 확진자 등 2명의 신규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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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위버필드 시립어린이집 2개소 동시 개원
윤혜정기자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