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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도의원 “과천하수처리장 과천안 고수해달라”
윤혜정기자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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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103번 코로나 확진자
17일 과천시 103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 103번 확진자는 11일 콧물 오한 두통 발열 증세가 있어 과천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검사를 받고 17일 통보를 받았다.과천보건소는 " 증상이 발현돼 의사 권장에 따라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동거가족은 없다.2월 들어 관외거주자 등 과천확진자는 13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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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출범식
윤혜정기자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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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상하수도 요금 감면 실시
과천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3개월간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요금감면은 지난해 5월에 이어 두 번째다.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이다. 상하수도 요금 감면대상은 일반용, 대중탕용 상하수도 사용자다. 관공서, 대기업, 군부대, 학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3월 고지분부터 3개월간 감면요금이 적용되며, 기본요금을 제외한 사용량의 50%를 감면받게 된다. 과천시는 지난해 ‘과천시 상수도급수조례’ 및 ‘과천시 상수도급수조례시행규칙’ 일부를 개정해, 재난 위기로 지역경제가 침체될 경우, 수도요금을 감면해줄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윤혜정기자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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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102번 확진자는 안양 사우나 이용자
15일 과천시 102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 102번 확진자는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오성보석사우나 이용자이다.그는 오성보석사우나를 이용한 뒤 검사를 받았지만 음성이 나왔는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자가격리 중 10일 기침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안양시 사우나를 이용한 뒤 과천시에서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과천시민 2명을 포함해 모두 8명으로 늘어났다.이들은 1월30일에서 2월4일 사이 오성보석사우나를 이용했다.2월 들어 관외거주자 등 과천확진자는 12명이 나왔다.
백영철기자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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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한파주의보...내일 모레 더 추워져
기상청은 15 일 오후 9시를 기해 과천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한파주의보는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이날 오전 11시 과천시 중앙동 기온은 0도이지만 체감기온은 영하 4도로 예상된다. 조금씩 내리는 비는 정오께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비가 그친 후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강하게 유입돼 낮 기온이 전날보다 10 도 이상 큰 폭으로 떨어진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16일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지고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겠다.17일 최저기온은 영하 10도로 떨어지며 이날 오후 회복할 예정이다.
백영철기자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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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과 수도권 일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환경부는 2월 14일 오전6시부터 6개 지역(서울·인천·경기·충남·충북·세종)에 초미세먼지(PM2.5)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해당 지역엔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경기도와 환경부는 “이번 설 연휴기간 내내 지속된 초미세번지 고농도 상황은 지난 10일 밤부터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와 대기 정체로 국내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50㎍/㎥을 초과하는 고농도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15일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경기도 과천은 15일 오전 10시 현재 72를 기록하고 있다.위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수도권·충청권 해당지역의 의무사업장과 공사장에는 가동률·가동시간 조정 등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저감조치가 시행된다. 발전업, 제지업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 279개소와 소각장 등 공공사업장에서는 조업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또는 효율개선 등의 조치가 시행된다.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차 운영, 방진덮개 씌우기 등 날림먼지 억제조치가 시행된다. 또한,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에 따라 14일 전국 단위로는 총 14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가동정지와 총 44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상한제약(80% 출력제한)을 시행한다. 특히,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인천·충남지역은 8기는 가동정지, 26기 상한제약을 실시한다.초미세먼지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이 평균 50㎍/㎥(다음날 50㎍/㎥ 초과), 2시간 이상 150㎍㎥/(+다음날 75㎍/㎥일 경우) 주의, 2시간 이상 200㎍/( “) 가 경계, 2시간 이상 400㎍/㎥(” )가 심각단계다.
윤혜정기자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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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확진자 100명 넘어
12일 설날 과천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과천 100, 101번이다.두 사람은 대학생 형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천 100번이 먼저 코감기 등 증세가 지난 3일 발현됐고 이어 101번이 9일 발열증세가 생겼다. 이후 두 사람이 11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과천보건소는 “부모도 같이 조사했는데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2월 들어 관외거주자 등 과천확진자는 11명이 나왔다.경기도 31개 시군 중 코로나 확진자가 가장 적게 나온 곳은 과천시다.11일 자정 기준으로 과천시보다 인구가 적은 연천군이 115명이다. 인구가 비슷한 가평군은 128명이다. 확진자가 가장 많은 곳은 1961명의 일산시이다.
백영철기자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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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서현동 주민들, 공공주택지구 취소소송 승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주민들이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반대하며 제기한 행정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서울행정법원은 10일 서현동 주민들이 행정소송을 제기한 뒤 약 1년 6개월 만에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국토교통부는 2019년 5월 분당구 서현동 110 일원 24만7천631㎡를 공공주택지구로 확정·고시했으며 토지 보상 등을 거쳐 2023년부터 신혼부부와 청년층 등에 2천500가구가량을 공급한다는 계획이었다.이에 서현동 주민 536명은 공공주택지구가 들어오면 환경·교육·교통 분야에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며 2019년 7월 국토교통부장관을 상대로 공공주택지구 지정취소 행정소송을 제기했다.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집회·탄원 등 지속적인 반대 운동을 펼쳐왔다.지역주민들은 지구 지정 철차상의 문제, 맹꽁이 서식지 등 환경 파괴, 교통, 교육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지구 지정 자체를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주민들의 소송을 대리한 이희백 변호사는 "국토교통부가 전략환경영향평가 보고서를 토대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하는데 서현동 공공주택지구 내에 맹꽁이(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서식이 확인됐지만 보고서는 보호 대책을 언급하지 않았다"며 "이와 관련한 보고서 하자 문제가 쟁점이 됐고 재판부가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LH와 국토교통부가 지구 내에 맹꽁이가 서식하지 않는다는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를 내자 현장 사진과 영상을 제시하며 맹꽁이 서식을 주장했다.
백영철기자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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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청사개발 반대 특위“전면 철회”요구
백영철기자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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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내 외식업체 대상으로 배달용품비 지원
윤혜정기자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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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관내 상점가, 전통시장 돌며 민생행보
윤혜정기자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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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동네정원 직접 가꿀 참여자 모집
윤혜정기자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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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사우나 이용 관외거주자 2명 추가 확진
10일 과천시에서 코로나 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과천 98, 99번 확진자는 둘 다 관외거주자이다.두 사람은 안양동안구 오성보석사우나와 관련된 감염자이다.이로써 안양시 사우나를 이용한 뒤 과천시에서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과천시민 1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늘어났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사우나 이용 감염자가 이어지는데 대해 “사우나가 밀폐된 공간이고 마스크를 쓰고 있지 않아 전염률이 높다”고 설명했다.이들은 안양시가 재난문자를 통해 “1월30일에서 2월4일 사이 오성보석사우나(동안구 관악대로 488, 관양2동)를 이용한 시민들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하자 과천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안양시는 이날 오성사우나에서 총 20명 (다른 시군구 13명 포함), 초원 사우나 총 6명 (다른 시군구 2명 포함)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양시 누적확진자는 9일 기준 1천28명이다.이 중 12월초부터 두 달 동안 발생한 확진자가 690여명이나 된다.
백영철기자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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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민안전보험 자전거보험 시행
Δ사고발생일 기준 3년 내 청구 하면 보험금 수령 가능 과천시는 주민의 생활안전을 돕기 위해 2021년에도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 보험 제도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사고를 당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가입대상은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사람으로 전입 시에 자동으로 가입되고 전출 시에 자동 해지된다. 전국 어디서나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 Δ과천시로 주민등록 전입시 자동 가입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며,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15세 미만인 사람은 사망항목에 대한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시민안전보험은 작년과 동일하게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자연재해 사망 ▲만12세 이하 어린이 스쿨존 교통사고 등 11개이며 최대 1천5백만 원까지 보장된다.Δ시민안전보험 최대 1500만원 보장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자세한 보장 내용, 보험금 청구 방법 등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02-6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자전거보험도 작년과 동일하게 ▲자전거상해 사망공제금 ▲자전거상해 후유장해공제금 ▲자전거상해 진단위로금 ▲자전거상해 입원위로금 ▲자전거사고벌금 ▲자전거사고 변호사선임비용 ▲자전거사고 교통사고처리지원금으로 총 7개 항목에 대해 최대 3천만 원까지 보장된다.Δ자전거 보험 최대 3000만원 보장자전거보험 관련 보장 내용, 보험금 청구 방법 등은 2021년 2월 9일 이전 발생 사고의 경우 MG새마을금고(02-502-3602)로, 2021년 2월 10일 사고부터는 DB손해보험(1899-7751)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혜정기자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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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러시아백신 도입 검토...공급계획 차질 빚나
백영철기자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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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설 연휴 선별진료소 9~12시 가동
과천시는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이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방역 대책과 함께 재해재난, 비상급수, 청소 종합 대책 등 14개 분야에 대한 신속대응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특히 코로나19 특별 방역을 위해 비상방역대책반을 가동하고 연휴기간 중 9시~12시까지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할 계획이며,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 진료체계를 구축하였다.선별진료소는 사전예약제이며 02)2150~3565, 3566이다.설 연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 내역은 시청 홈페이지나 과천마당 앱에서 볼 수 있다앞서 시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인생활시설 위문 방문,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안전 확인, 가격동향 물가모니터링, 다중이용시설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윤혜정기자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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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97번 확진자 발생...부부감염
8일 과천 97번 확진자가 나왔다. 97번 확진자는 7일 양성판정을 받은 93번 확진자에게서 감염됐다. 두 사람은 부부다. 93번은 지난 1일 기침과 근육통 증세를 보였고 97번은 이틀 후 3일 기침 증세를 보였다.최근 들어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7일 4명(2 명 과천시민, 2 명 관외거주자) 6일 2명(관외 거주자) 2일 1명(관외거주자)이다.
백영철기자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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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이틀 사이 사우나 이용자 5명 확진
7일 과천시에서 코로나 확진자 4명이 나왔다. 과천 93,94번은 과천시민이고 과천 95,96번은 관외거주자이다.과천 관외거주자 확진자는 이틀 연속 4명이 나왔다. 이들은 과천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안양시 동안구 소재 오성보석사우나 이용자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과천시민 확진자 두 명 중에서 한 명도 보석사우나 이용자이다.이로써 과천보건소에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은 안양 오성보석 사우나 이용자는 6,7일 이틀에 걸쳐 모두 5명이다.안양시에서 6일 확진판정을 받은 오성보석사우나 이용자는 7명이었다.앞서 안양시는 6일 동안구 오성보석사우나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요청하는 문자를 발송했다.안양시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1월30일에서 2월4일 사이 오성보석사우나(동안구 관악대로 488, 관양2동)를 이용한 시민들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대상자는 1월30일~2월4일 남탕 여탕 이용자 모두다.
백영철기자
2021-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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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검사자 과천서 잇따라 3명 확진
6일 과천시 91.92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지난 2일 과천시 90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나흘만이다.과천 90번에 이어 이번 91,92번 확진자도 과천보건소 임시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91,92번 확진자는 90번처럼 관외에 거주하면서도 과천 임시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둘 다 과천시 거주자도, 관내 직장인도 아니다.임시선별진료소에 접수를 하면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91번은 무증상이었고 92번은 지난 1일 근육통 증세가 있었다.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차로 선별진료소로 오고 있어 과천시 관내 동선은 거의 없지만 역학조사관이 그래도 과천 관내 동선을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백영철기자
2021-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