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시 신축단지 시립 어린이집 3곳 협약 체결
윤혜정기자
2021-02-04
-
과천시,경기도 서울 일원 대설주의보 발효
백영철기자
2021-02-03
-
선관위 “정치인 설명절 선물 50배 이하 과태료 ”
윤혜정기자
2021-02-02
-
과천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합의
윤혜정기자
2021-02-02
-
과천90번 확진자 임시선별진료소 확진
2일 과천시 90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 확진자는 과천시 거주자도, 관내 직장인도 아니라고 과천보건소가 밝혔다. 과천보건소는 “과천보건소에 선별진료소와 함께 익명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선별진료소가 있다"고 밝혔다.그는 90번 확진자에 대해 "관내 직장에 다니지 않고, 다른 시구 거주자이지만 과천 임시선별진료소에 와서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원주 451번 확진자 접촉자여서 검사를 받았다.원주 451번 확진자는 지난달 31일 원주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 90번 확진자는 원주 451번 확진자와 지난달 20일 접촉했다고 방역조사관에게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영철기자
2021-02-02
-
과천시 1일 명예 청년 시장 제도 운영
과천시는 청년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책제언 수렴 및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일 명예 청년시장’제도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1일 명예 청년시장’은 4월에서 6월, 9월에서 11월까지 총 6명이 매월 1일 활동하게 되며, 하루 동안 시장과 동행하며 지역 민원 및 현안 등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에 대해 정책제언을 하게 된다. 시는 명예 청년시장이 제언한 내용에 대해 검토 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1일 명예 청년시장’은 공모를 통해 선발하며 지원 자격은 과천시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 중 시정운영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서 접수는 2일부터 15일까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1일 명예 청년시장 공모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ascend30@korea.kr), fax (02-2150-1505), 방문신청(복지정책과) 중 1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격 조건,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백영철기자
2021-02-01
-
2월부터 신혼부부·생애최초 특별공급 청약기회 확대
윤혜정기자
2021-01-29
-
과천시 애향장학회, 장학생 선발 접수 받아
윤혜정기자
2021-01-29
-
선거 운동, 말로하면 언제든 가능
29일 과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20. 12. 29.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선거일이 아닌 때에 말로 하는 선거운동이 상시 허용됨에 따라 이에 대한 운용기준을 발표했다. 이 운용기준은 향후 과천시장주민소환 투표 선거운동에서도 준용된다. ‘말로 하는 선거운동 상시 허용’은 국민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확대하기 위한 법 개정 취지에 따라 선거운동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고, 말로 하는 선거운동 허용 범위를 명확히 하여 정당과 입후보예정자, 유권자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일이 아닌 때에 옥내·외에서 개별적으로 말로 하는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송·수화자 간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전화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다만, 말로 하는 선거운동이 가능하더라도 ▲확성장치를 사용하거나 ▲선거운동 목적의 집회를 개최하여 하거나 ▲지위 또는 직무상 행위를 이용하여 하거나 ▲말로 선거운동을 하게하고 그 대가를 제공하거나 ▲선거운동기간 전에 예비후보자의 지지호소가 금지되는 장소(선박·정기여객자동차·열차·전동차·항공기의 안 등)에서 할 수 없다. ◇ 할 수 있는 사례 ▲ 옥내·외에서 개별적으로 말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 ▲ 각종 행사장에서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인사를 하면서 말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 ▲ 도로변·광장·공터·주민회관·시장·점포 등 다수인이 왕래하는 공개장소를 방문하여 개별적으로 말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 ▲ 단체의 정기총회 만찬 모임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이목을 집중시킨 후 연설의 형태로 건배사를 하면서 말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이 경우에도 확성장치를 사용할 수는 없다) ▲ 말 또는 송·수화자 간 직접 통화방식의 전화를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하면서 의정활동을 보고 또는 홍보하는 행위▲ 비당원 참여 당내경선에서 말 또는 송·수화자 간 직접 통화방식의 전화를 이용하여 경선운동을 하는 행위◇ 할 수 없는 사례▲ 확성장치를 사용하거나, 말로 선거운동을 하게하고 그 대가를 제공하는 행위▲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집회를 개최하여 다중을 대상으로 말로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 공무원 등 법령에 따라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사람이 직무와 관련하여 또는 지위를 이용할 수 없다. ▲ 교육적·종교적 또는 직업적인 기관·단체, 예를 들면 지방자치단체가 개최하는 행사에 입후보예정자를 초청하여 지지호소하는 발언을 하게 하는 행위, 종교집회를 진행하는 사람이 집회시간에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는 내용의 설교를 하는 행위, 조합장이 조합직원 회의에 예비후보자를 오게 하여 선거운동을 하게 하거나 조합장이 예비후보자의 업적을 소개하는 행위 등은 할 수 없다. 과천시선관위는 “말로 하는 선거운동이 허용되더라도 선거운동의 주체, 기간, 방법 등 다른 제한·금지 규정에 위반되는 사례가 없도록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문의 사항은 과천시선관위(02-504-1390) 또는 선거법규포털사이트(http://law.nec.g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윤혜정기자
2021-01-29
-
인천 가족식사 모임서 2명 감염
과천시민 2명이 가족식사 모임에서 코로나 19에 확진됐다.과천보건소는 29일 과천88번, 89번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88,89번은 가족이다. 이들은 최근 인천서 가족 식사모임을 가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증상발현은 27일이며 증상은 설사와 근육통 미열 피로 콧물 등이었다.방역조사관이 88,89번을 상대로 인천가족모임의 성격과 몇명이 모였는지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인천연수구 식사모임 관련 확진자는 28일 기준으로 27명으로 늘었다. 연수구 거주 A씨가 가족 식사모임에서 먼저 감염된 뒤 지인들이 감염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1월 들어 과천시민 확진자는 과천보건소 검사 기준으로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6일 1명, 15일 2명, 22일 2명, 23일 1명, 24일 3명, 29일 2명 등 모두 19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1-29
-
경기도 2월1일부터 재난지원금 온라인 신청 접수
경기도가 설명절 이전에 도민들에게 1인당 10만원씩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키로 했다.이에따라 2월 1일부터 온라인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온라인의 경우 신청 후 사용승인까지 1~2일 정도 걸린다.이르면 2일부터 재난기본소득 사용이 가능해진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역과 경제 등 현재의 모든 여건을 고려할 때, 3차 대유행의 저점에 도달한 지금 설 명절 전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포함한 일각의 방역 우려를 존중해 지급 시점을 신중하게 검토했다. 열흘 동안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지금이 3차 대유행의 저점에 해당한다는 것이 경기도의 판단”이라며 “수개월 내 4차 대유행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지금보다 감염병 확산세가 약화된 시기를 기다린다는 것은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다린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경제 상황을 봐도 지금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적기”라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방역 위험 증가 우려에 대해 “세계 어느 나라보다 방역에 협조적인 우리 국민께서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이유로 1인당 10만원을 쓰기 위해 수칙을 위반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지급 과정에서 방역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완책도 꼼꼼히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방법2차 재난기본소득은 온라인 신청, 현장 수령,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등 3가지 방법으로 지급된다. 첫째, 온라인 신청은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신청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카드나 시중 12개 신용카드사 중 하나를 선택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2월 1일 열리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에서 경기도민임을 인증하고, 재난기본소득을 입금 받을 카드사를 선택하면 해당 카드사의 모든 카드로 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다.1차 때와는 달리 온라인 신청의 경우에도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별 5부제가 적용된다.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4주 동안 출생연도 끝자리가 1과 6인 도민은 월요일, 2와 7은 화요일, 3과 8은 수요일, 4와 9는 목요일, 5와 0은 금요일에 신청 가능하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모두 신청할 수 있고, 3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는 주중에도 요일별 5부제가 적용되지 않는다.온라인 방식은 주민등록이 함께 되어 있는 미성년 가족의 경우 법정대리인인 부모가 자녀의 몫까지 함께 신청할 수 있지만 성인의 경우 대리신청이 불가하다.둘째,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은 현장 수령 방식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다. 3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선불카드 형식의 경기지역화폐카드를 통해 재난기본소득 수령이 가능하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당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카드를 수령해도 되고,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카드에 충전해도 된다. 셋째, 온라인 신청 및 현장 방문 수령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고령자, 장애인, 저소득 한부모 가정, 기초생계급여 수령자 등을 대상으로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1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시 5만5천여 명에 그친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자를 약 147만 명까지 대폭 확대해 현장신청 수요를 분산시킬 예정이다.외국인의 경우에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온라인과 현장신청이 모두 가능하다.■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사용방법사용기간은 사용승인 문자 수신일로부터 3개월이며, 최대 6월 30일을 넘길 수 없다. 이 기간이 지나면 미사용분은 환수된다.재난기본소득을 사용할 수 있는 곳은 주민등록 주소지 시군 내 경기지역화폐 사용 가능업소다. 평소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듯 결제하면 지역화폐 가맹점일 경우 자동으로 재난기본소득에서 차감 처리된다.연매출 10억 원 이하 업소만 가능하며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종과 사행성 업소,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지역별 세부 사용처는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나 재난기본소득에 참여하는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혜정기자
2021-01-28
-
과천시 대설특보...“짧고 강한 눈 이어 강풍”
백영철기자
2021-01-28
-
관내 직장인 잇따라 코로나 감염
과천시 관내 직장인들의 코로나 감염이 잇따르고 있다.과천보건소는 26일 “강서구에 거주하는 관내 직장인이 이날 강서구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강서구 1535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기침과 호흡곤란, 미각 소실이 있었다.이날 확진자는 지난 23일 직장인 확진자(안양시 거주자)가 발생한 K 어린이집과 무관하다고 보건소 측은 설명했다. 보건소는 당시 자가격리 12명, 능동감시 10명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보건소 측은 “ 당시 확진판정을 받은 안양 897번은 어린이집 교사가 아니었다”며 “이 어린이집은 더 이상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아이들도 수동감시 대상으로 분류됐다”고 설명했다. 보건소는 23일 안양거주자와 함께 관내직장인인 은평구 거주자 확진자도 공개했는데 확진된지 이틀이나 지난뒤였다. 이 확진자는 21일 은평구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1-01-26
-
과천시민 서초구서 코로나 확진
과천시민이 25일 서초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이 확진자는 서초구에서 익명검사를 받았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서울 서초구 인접 관내 지역에 거주하면서 서울에서 주로 생활해 과천시내 동선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가족은 3명이다. 가족들은 모두 과천보건소에서 이날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됐다.앞서 과천시에서는 23,24일 이틀 연속 6명이 확진판정을 받는 등 코로나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다. 1월 들어 과천시민 확진자는 과천보건소 검사 기준으로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6일 1명, 15일 2명, 22일 2명, 23일 1명, 24일 3명 등 모두 17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1-25
-
과천시 구직청년에게 면접정장 무료 대여
과천시는 면접을 앞둔 청년 취업 준비생들의 정장 구입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면접정장 무료대여 서비스인 ‘과천시 청년옷장’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과천시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구직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면접용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등 일체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개개인 신체에 맞춘 간단한 수선과 코디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3박 4일로 1인당 연 최대 5회까지 이용 가능하다.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https://apply.jobaba.net)에서 가능하며, 시 담당자의 승인 문자를 받은 뒤 정장 대여업체에 예약 후 정장을 수령하면 된다. 최초 대여 시에는 직접 방문하여 입어보는 것을 추천하고 이후에는 방문과 택배 둘 다 이용 가능하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과천의 청년들에게 청년옷장 사업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1-01-25
-
하루에 코로나 3명, 가족도 같은 동네도 아니다
과천시는 24일 과천시 코로나 85,86,87번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하루에 3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것은 지난 1일 이후 23일만이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이들 3명은 가족이 아니다. 같은 동도 아니다.85번은 동거가족이 3명이다.86번은 동거가족이 없으며 87번 역시 동거가족이 없는 1인세대다.85번 가족은 24일 코로나 검사를 받는다.과천에서 코로나 확진자 발생은 이틀 연속 6명이 나왔다. 전날엔 관내 거주자 1명과 직장인 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이날 3명 발생이 일가족도 아니고 같은 동네 거주자도 아닌 것과 관련, 과천보건소는 "지역감염이 잠재돼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며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1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6일 1명, 15일 2명, 22일 2명, 23일 1명, 24일 3명 등 모두 17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1-24
-
김종천 시장 소환 서명 수임권자 접수, 첫날 200여명 참여
윤혜정기자
2021-01-23
-
가족 일가족 4명 중 3명째 감염
과천시는 23일 과천시 코로나 84번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일가족 4명 중 3명째다. 나머지 가족 1명은 음성으로 나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가족 2명은 이날 용인한화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84번도 곧 이송되고 나면 음성으로 나온 가족 1명만 혼자서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84번은 82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다. 82번 등 일가족 2명은 전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84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배우자로 추정된다고 과천보건소는 밝혔다.84번의 가족인 82,83번은 기침과 근육통이 발현됐지만 84번은 무증상이었다.일가족 3명 중 가장 먼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82번은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된다.보건소 측은 “82번 확진자의 관내 5개소 동선에 대해서는 모든 접촉자가 확인돼 비공개 조치했다”며 “ 82번 확진자의 접촉자인 관내 주민 2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관외접촉자는 4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관외 동선과 과천시 외부의 자가격리자가 많은 것은 이들의 주거지가 서울 서초구와 인접한 과천시 주암동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과천보건소는 이날 은평구(937번)와 안양시(897번)에 거주하는 관내 직장인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공개했다.1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6일 1명, 15일 2명, 22일 2명, 23일 1명 등 모두 14명이다.
윤혜정기자
2021-01-23
-
과천시 코로나 일주일만에 가족 2명 감염
과천시는 22일 과천시 코로나 82,83번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과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것은 15일 가족 2명 발생 이후 일주일만이다. 82,83번은 가족이다.과천보건소는 “4명이 동거 거주하는 가족 중 2명이 확진됐고, 나머지 2명은 22일 과천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는다”고 밝혔다.1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6일 1명, 15일 2명, 22일 2명 등 모두 13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1-22
-
과천도시공사 유아체능단, 장기 휴원으로 학부모 불만
윤혜정기자
2021-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