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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확진자 2명 발생...유학생, 확진자 가족
과천시 코로나 59,60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보건소는 24일 과천 59번 확진자에 대해 “해외에서 입국한 확진자”라고 전했다.과천 59번 확진자는 유럽에서 귀국한 유학생으로 전해졌다.과천 60번 확진자는 23일 확진판정을 받은 과천 57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23일 발열증세가 발현됐다. 57번 확진자의 가족은 3명이다.과천시에서 매일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과천시 확진자는 22일 4명, 23일 2명에 이어 이날 2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과천보건소에서 이날 검사 받은 사람은 406명이다.이날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 확진자는 25명으로 늘었다.
백영철기자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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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별양상가로 보도블럭, 경계석 교체공사
과천시는 경기도로부터 2020년 2차 특별조정교부금으로 14억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별양상가로 보행환경 개선공사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과천시는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따라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별양상가로의 노후화된 보도 시설물을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개선공사는 별양상가로 보도블럭과 경계석을 교체하는 공사가 진행될 예정으로 ‘21년 4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1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과천시는 재정 건전성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이전재원 확보가 절실히 필요하며, 전 직원은 국·도비,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 중앙 및 광역의 이전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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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58번 확진자 발생...안양시민, 과천 직장 다녀
과천시 코로나 19 58번 확진자는 과천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민이라고 과천보건소가 23일 밝혔다.과천보건소는 ”과천시 변두리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데 거주지인 안양서 검사를 받지 않고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58번 확진자는 무증상이다. 이날 과천서는 57,58번 두 명의 확진자가 나왔다.안양시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23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안양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 17명 발생했다.임시 선별검사소에서 4명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3명이 확진됐다.이날 오후 2시 30분 현재 안양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628명이다.
윤혜정기자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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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57번 확진 발생, “300여명 검사 중”
과천 57번 확진자는 관내 직장을 다닌 의왕 106번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과천시가 23일 밝혔다.의왕106번 확진자는 22일 의왕시보건소에서 확진통보를 받았다.과천 57번은 지난 20일 기침 가래 근육통 오한 증세가 발현됐다. 57번 동거가족은 3명이다.과천시는 이와 관련 이날 안전문자를 통해 “지난 16일 낮 과천시 별양동 음식점 온천골 방문자 중 발열 호흡기 증상 시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방역당국 조사결과 의왕 106번 확진자가 지난 16일 낮 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었다.
백영철기자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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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자전거보험 가입’ 등 10대 뉴스 선정
윤혜정기자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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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55번 확진자 가족도 감염...두 가족 연쇄 감염
백영철기자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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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하루 3명 코로나 확진자 나와
과천시에서 22일 잇따라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과천보건소는 22일 과천 55번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확진자는 군포 358번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했다.군포 358번 확진자는 무증상 감염자다.과천 55번 확진자는 동거가족이 3명이다.과천보건소 측은 “ 동거가족 3명 중 일부는 음성이 나왔으며 일부는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과천시에서 과천 53,54번 확진자가 나왔다. 53, 54번은 아들과 어머니이다.이날 3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은 21일 검사를 위해 과천보건소에 350명이나 몰린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이날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에서 나온 확진자는 20명이다.
백영철기자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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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어머니, 과천 53,54번 확진자
22일 과천시 53,54번 확진자가 나왔다. 두 사람은 가족이다. 53번은 아들이고 54번은 어머니다. 아들의 경우 지난 17일 기침 인후통 등 증상발현이 있었다. 22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어머니의 경우 18일 인후통 증세가 있어 22일 통보를 받았다.모자는 병상 배정 요청을 한 상태로 자택 대기 중이다.이와 함께 의왕 거주하는 관내직장인이 확진됐다. 그는 의왕 106번다.과천보건소에서 21일(월요일) 코로나19를 검사한 숫자는 350여명이었다.보건소 측은 “검사자가 몰려 방역인력이 진땀을 흘렸다”고 말했다.보건소 측은 최근 검사를 받지 않았는데 ‘음성’통보를 받은 시민들이 나오는데 대해 “그런 일은 없는데 이상하다. 전화번호 입력과정에서 생긴 오류일 것”이라고 했다. 과천보건소 측은 검사 결과 문자메시지로 통보한다고 밝혔다.12월 들어 이날 현재 과천시민 19명이 코로나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다.
백영철기자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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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화폐, 1월부터 10% 할인 판매
윤혜정기자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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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명예의 전당 게시판 세운다
과천시에 명예의 전당 게시판이 세워진다. 명예의전당 게시판은 자원봉사를 많이 한 사람들의 명단을 올려 명예를 기린다.시민들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려 봉사 문화의 확산을 위한 조치의 일환이다.이와 관련 과천시의회 특위(위원장 고금란)는 과천시가 제출한 ‘명예의 전당 게시판’ 예산안을 21일 밤 예산안 조정회의에서 통과시켰다.과천시는 명예의 전당게시판을 과천자원봉사센터에 설치할 계획이다.자원봉사 5000시간, 2000시간, 1000시간으로 3분류해 봉사를 실천한 시민들의 이름을 게시한다.김현석 의원은 회의에서 “ 자원봉사 의식을 고취하는 측면에서 좋은 사업이다”며 “명예의 전당 게시판을 과천 중앙공원이나 과천시청에 설치하는 방법을 모색해달라”고 주문했다.박상진 의원은 “과천시민대상 수상자를 결정할 때 봉사정신이나 봉사실적을 반영하면 과천시민대상이 좀 더 공정해지지 않겠느냐”고 지적했다.
윤혜정기자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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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동물보호센터 예산 부결...길고양이 급식소 6곳 늘려
윤혜정기자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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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주암동 화훼단지서 화재...6개 비닐동 불타
백영철기자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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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확진자 2~5일만에 병원 이송
과천시보건소는 20일 관내 직장에 다니는 서울강북구 거주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보건소 관계자는 “ 강북구 확진자는 과천시 변두리 직장에 다녔다”면서 “ 직장에 과천시민은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했다. 역학조사 결과 직장내 일부 접촉자를 제외하고 과천시내 동선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과천보건소 측은 최근 병상부족 사태와 관련,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는 오늘 자로 모두 병상이 배정됐다”고 밝혔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6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과천 51번 확진자는 이틀 동안 과천자택에서 대기하다가 18일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그보다 하루 전인 15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된 과천 50번확진자는 5일 동안 자택서 대기하다가 이날 경기도내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과천보건소 측은 과천 50번 확진자의 이송이 늦어진데 대해 "50번 확진자는 외국인인데 외국인의 치료센터는 장소가 지정돼 있어 확보에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백영철기자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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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52번 확진자 발생...48번 확진자 남편
19일 과천52번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과천시 주암동에 주소를 둔 안양거주자이다. 지난 15일 확진통보를 받은 과천 48번 확진자 남편이다. 아이도 확진통보를 받아 받았다. 일가족 3명이 확진됐다.보건소에 따르면 이들은 실생활을 안양시에서 하고 있어 과천 관내엔 동선이 거의 없다.과천 52번 확진자는 아내와 아이가 확진된 뒤 17일 미열이 있어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 과천 52번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19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7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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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병상 배정 못 받은 확진자 17일 현재 454명”
경기도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속출로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가운데 병상을 배정받지 못한 인원은 생활치료센터 대기 155명, 병원대기 299명 등 454명이다.이 중 상당수가 의료기관 병상으로 배치되어야 할 중등증 환자다.특히 요양병원 등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어 병상 배정이 늦어지면서 시설 내에 머무르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식사, 투약 등 기본적인 처치조차 이뤄지지 못하는 시설도 발생하고 있다.이에 따라 과천시 51번 확진자 부부 등이 이날 현재 병상배정을 못 받고 자택에서 대기하고 있다. 경기도 병상 부족 현상이 과천시 확진자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17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291명 증가했다. 총 1만872명으로, 도내 30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령자는 88명으로 30.2%를 차지하며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28.1%인 82명이다.그런데 경기도가 일반환자 치료용으로 확보하고 있는 병상은 총 10개 병원에 719개인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이 84.1%인 605병상으로 곧 차게 된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도내 확보된 49개 병상 중 45개를 사용 중이어서 수도권 3차 유행이 계속 확산되면 병상부족을 겪게 된다. 경기도 6개 생활치료센터(제3·4·6·7·8·9호)에는 16일 기준 1,177명이 입소하고 있어 85.6%의 가동률이다. 잔여 수용가능 인원은 197명에 불과하다. 제10호 생활치료센터인 경기대학교 기숙사는 17일 오후 120여명이 입소를 시작하며 단계적으로 병상배정이 진행된다. 이에 따라 16일 22시 기준, 경기도 홈케어 시스템 모니터링 인원은 28개 시군에 414명으로 22명은 의료기관으로 이송됐고 66명은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17일 0시 기준 경기도 임시 선별검사소는 59개소가 설치됐고 진행한 검사 건수는 6,969건이며 이 중 1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17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기도가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인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병상을 확보하고 민간 병원과 협력해 하루라도 빨리 의료진이 케어해줄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는 것이 환자들을 위한 최선의 방책”이라며 의료진의 자원봉사를 요청했다. 임 단장은 “실질적으로 확진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병상과 의료진을 통한 치료”라며 “경기도는 이러한 현장에 함께 일할 의료인 여러분을 모집하고 있으니 지원을 원하는 의료인은 경기도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의료지원을 희망하는 의료인은 경기도 콜센터 031-120으로 지원하면 된다.
백영철기자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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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51번 확진자 발생...또 부부 감염
16일 과천시 51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안성시 49번 확진자 배우자이다.안성 49번 확진자는 안성소재 직장에 다니는 과천시민이다.그는 마른기침이 있어 안성시보건소에서 14일 검사를 받고 15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그의 아내인 과천 51번 확진자는 15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6일 확진통보를 받았다.과천 51번 확진자는 두통 흉통 콧물 등 증상이 16일 발현됐다. 코로나에 확진된 부부는 이날 현재 자택대기 중이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과천시 확진자 중 가족 간 감염율이 26%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16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6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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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 추진
과천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을 세계 최초로 수행한 LH와 손잡고 본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지난달 27일 서류심사를 낸데 이어 2차로 9일과 10일 현장심사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종 결과는 내년 1월경에 나올 예정이다.‘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은 전 세계의 스마트시티 표준화 및 지속가능한 도시 건설을 위해 세계표준화기구(ISO)가 2018년 7월에 제정했다.스마트시티 사업성과 성숙도 측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갖춘 도시에 부여된다.평가지표는 도시비전, 시민중심서비스관리, 로드맵, 시민중심 통합서비스, 인프라 관리 등 총 22개 세부지표로 구성된다.모든 항목에서 평균 3단계 이상일 경우 인증서를 수여한다.현재까지는 대구시와 세종시와 경기도 내에선 고양시와 화성시 등이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인증을 획득했다.시는 CCTV 통합관제센터와 ITS(지능형교통시스템)를 기반으로 사물인터넷, 지능형 기술 등을 활용해 발굴 적용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서비스와 광대역 자가통신망 등 첨단기술 인프라를 구축한 만큼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인증 획득을 기대하고 있다.시는 이번에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을 획득하면 향후 과천형 스마트시티 수립과 확산을 위한 기반으로 활용하고 지속적인 평가와 재인증을 통해 스마트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김종천 시장은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37106) 인증을 획득하고 과천시가 미래 신산업을 주도하는 경기남부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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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하루 4명 발생
과천보건소는 15일 ”안성시 49번 확진자는 과천시민“이라고 밝혔다. 그는 안성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날 하루 사이에 과천시에 코로나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안성시 49번 확진자는 마른기침이 있어 안성시보건소에서 14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그는 서울 강북구 접촉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동거가족으로 배우자가 있다. 49번 확진자의 아내는 이날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앞서 이날 과천에서 48,49, 50번 확진자가 나왔다. 14일에도 과천 50번 확진자 가족 등 3명의 과천시민이 확진판정을 받았다.안성소재 직장에 다니는 안성시 49번 확진자를 포함하면 15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5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과천보건소는 이날 오후 6시 현재 "160명이 검사 중"이라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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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코로나 확진자 이틀 연속 하루에 3명씩 발생
15일 하루 사이에 과천시에 코로나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이틀 연속 일일 3명 발생이다.과천보건소는 “과천 50번 확진자가 나왔다"며 "서초구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과천시민의 배우자(아내)"라고 밝혔다.관계자는 "50번 확진자는 남편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과천 50번 확진자는 14일 남편이 서초구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자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5일 양성통보를 받았다.과천내 특이한 동선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과천보건소는 "감염된 부부의 생활권이 주로 서울이어서 과천시내에는 주요 접촉자가 없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오전 과천코로나 48, 49번 확진자가 나왔다. 14일에도 과천 50번 확진자 가족 등 3명의 과천시민이 확진판정을 받았다.50번 확진자를 포함하면 15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4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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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48,49번 확진자는 실거주지 안양
15일 과천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나왔다. 이들은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과천코로나 48, 49번 확진자로 등재된다.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 두 사람이 모두 안양시 거주자인데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과천 48번은 관내 직장인도 아니다. 과천 48번은 어머니이고 49번은 자녀이다. 두 사람은 실거주지는 안양시이면서도 주민등록 상 과천시 주암동으로 돼 있다. 안양 4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된다. 460번 감염자는 일가족 3명이 감염됐으며 관양1동에 거주한다. 전날 발생한 과천 46번 확진자의 가족 1명은 음성으로 나왔다고 보건소는 밝혔다.47번 확진자는 동거가족이 없다. 앞서 14일 과천시 46,47번 확진자가 나오고 서초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과천시민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48.49번 확진자까지 포함하면 15일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민 13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