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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맞춤형 평생학생습프로그램 ‘배달강좌’ 종료
윤혜정기자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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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확진자 3명 발생
14일 과천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나왔다. 이들은 과천코로나 46, 47번 확진자가 된다. 과천시보건소는 " 46, 47번 확진자의 동선은 파악중에 있으며 지금까지 밝혀진 관내 동선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왔다" 며 " 그 중 한 명은 아예 관내 동선이 없다"고 밝혔다.46번 확진자는 11일 근육통, 기침, 발열, 숨참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직장 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동거가족은 배우자 1명이다.47번 확진자는 12일 근육통이 발현됐으며 14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동거가족은 없다. 감염경로는 미상이다.과천 보건소는 이들 확진자가 기존 과천 관내 확진자들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과천시민이 서울서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초구 등 서울지역 지자체는 과천시 등 경기도 거주자가 서울시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을 경우 코로나 확진자 번호를 부여하지 않아, 이날 서초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시민은 코로나 확진번호가 없다. 그는 12일 근육통 증세가 생겨 검사를 받았다. 가족은 배우자 1명이 있다. 과천보건소는 이날 오후 6시 집계로 “76명을 검사 중”에 있다고 공지했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이날까지 과천시민 11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과천시민들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확진 소식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과천보건소는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14일부터 31일까지 보건소 일반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중단되는 업무는 제증명 발급, 건강증진업무, 일반진료 업무다.
윤혜정기자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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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연일 코로나 확진자 발생... 또 부부 감염
13일 과천시 코로나19 45번 확진자가 나왔다. 45번 확진자는 12일 확진통보를 받은 44번 확진자의 배우자이다.과천시보건소는 “과천 44번 확진자의 배우자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확진자는 서울 쪽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전해졌다.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배우자는 직장을 다니지 않았다.44번 확진자는 과천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다.부부의 확진에 따른 관내 접촉자에 대해 방역당국이 동선에 따라 조사 중이다.44번 확진자가 지난 9일 발열 근육통 등 감기 증상으로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통보를 받자, 배우자는 즉시 검사를 받았으며 13일 양성 통보를 받았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이날까지 과천시민 8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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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동물보호 기간제’ 모집
과천시가 반려동물 민원 처리와 유기동물 구조 등 활동을 할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13일 과천시에 따르면 시가 채용하는 동물보호 기간제 근로자의 업무는 △유실 유기동물 구조 △반려동물 관련 민원처리 △동물보호 관련 사무 보조△동물보호법 위반 단속 및 캠페인 등 업무를 담당한다.채용 인원은 1명이고 응시연령은 만 60세 이상이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24일까지다.과천거주자로서 야외활동이 가능하고 자동차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여야 한다. 과천시는 “관내 거주 3년 이상이고 지역 현황 능숙, 구조 및 동물 분야 근무 경력자, 컴퓨터 활용 가능자, 운전면허 보통 1종 소지자를 우대한다”고 밝혔다. 보수는 8만3520원/일(주휴수당, 연차수당 등 별도지급). 17~18일 이틀 간 응시원서를 과천시청 공원농림과에서 현장 접수한다. 응시원서는 과천시 홈페이지(공고문)에 있다.
윤혜정기자
20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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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만에 과천 코로나 44번 확진 발생
12일 과천시 코로나19 44번 확진자가 나왔다.지난 5일 중앙동 10단지에서 과천시 코로나19 42,43번 확진자가 나온지 일주일 만이다.과천시보건소는 “44번 확진자는 과천시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9일 발열 근육통 등 감기 증상이 있어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1일 확진통보를 받았다.가족은 배우자 1명이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이날까지 과천시민 7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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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 식당에 안양 확진자 다녀가
과천시과천동에서 사무실을 운영하는 안양시 407번 확진자(안양1동 거주자)가 지난 7일 과천동 선암진미식당을 방문했다.이 같은 사실은 안양시역학조사관이 11일 저녁 과천시보건소에 뒤늦게 통보해 확인됐다.과천보건소 측은 12일 “안양시 407번 확진자가 7일 낮 점심을 이 식당에서 했는데 이날 낮 12시부터 1시30분까지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해당 식당은 통보 직후 소독을 완료하고 12일 영업을 재개했다.안양 407번 확진자는 과천동에서 1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인업무를 하는 것은 아니라고 과천보건소가 전했다.그는 무증상으로 지난 8일 안양만안구에서 검사, 9일 확진판정을 받았다.관내 초등학교 교사 확진과 관련, 과천보건소는 “검사 대상자들이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관계자는 “ 자가 격리 대상자를 제외하고는 14일 월요일부터 정상등교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백영철기자
202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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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내 초교 교사 코로나 확진
11일 과천시 관내 초등학교 교사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이 교사는 서울시에서 거주하며 통근했다.그는 남편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 10일 검사해 11일 오전9시쯤 확진통보를 받았다”고 했다. 관계자는 “관내 거주자가 아니어서 관내 동선은 없다”고 했다.확진판정을 받은 교사는 저학년 담임인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 내 다른 교사 등에 대해서는 검사결과가 나오기 전에 등교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 이 학교는 교사의 확진통보를 받자 이날 오전 5~6학년 학생을 즉시 귀가조치했다.
백영철기자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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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운전면허 자진반납 230명 돌파
과천시는 지난 11월까지 총 230명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2019년에는 80명, 2020년 1월부터 11월까지는 150명의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반납했다.이들에게 지역화폐 10만원을 등기우편으로 발송해 인센티브 지급을 완료했다.본 사업은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유도해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2019년 9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시는 운전면허를 스스로 반납한 고령운전자에게 지역화폐로 인센티브를 지급해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과천경찰서에서 접수를 받고 시에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내년도에는 올해보다 150명 많은 300명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이전과 동일하게 과천경찰서에서 접수를 하면 된다.강민아 교통과장은 “만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중, 스스로 인지능력과 순발력 등 운전능력이 떨어졌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본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백영철기자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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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렴도 2등급, 진입 의미 있는 성적”
과천시는 10일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히고, “민선 7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에 진입한 의미 있는 성적”이라고 자평했다.과천시는 지난해 3등급 평가를 받고 개선하기 위해 올 1월 시장 이하 6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즉각적인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민선 7기 후반기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공무원이 만드는 청렴도시 과천’ 구현을 목표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부정청탁 금지 및 사례 거절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또 과천시공무원노동조합과 청렴도 향상을 위한 소통도 지속해 왔다고 했다.내년에는 “올해의 청렴 공무원” 선발계획을 수립하는 등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렴도를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김종천 과천시장은 “올해 청렴도 2등급을 받게 된 것은 과천시 전 공직자들이 공감하고 참여해 준 결실이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올바른 청렴문화 확산에 힘써준 과천시민의 공”이라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과천시가 청렴도 1등급을 공인받는 순간까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국민권익위가 실시하는 청렴도 평가는 각급 기관들이 자율적인 개선노력을 유도하여 공공분야의 투명성‧청렴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공공기관과 업무 경험이 있는 국민과 공공기관의 공직자 등이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발생현황을 반영해 1~5등급 사이의 청렴도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윤혜정기자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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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선정
과천시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0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과천시는 9일 “과천시는 2011년에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고, 올해 다섯 번째로 의료급여사업 우수기관 포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이 평가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사례관리를 통한 재정 절감 실적 ▷의료급여 제도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장애인 보장구, 요양비, 노인틀니, 치석제거, 임플란트 비용을 지급하고 있으며 비급여 의료비를 포함한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10개 이상의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중점관리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상담해 이들이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아 건강을 지킬 수 있게 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중점관리 대상자를 관리하는데 공로가 큰 심미화 의료급여 사례관리사는 개인부분 포상을 받게 됐다.
윤혜정기자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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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시장 “3기 재건축 지원” 등 후반기 역점과제 보고회
과천시가 지난 4일 민선 7기 후반기 역점사업 보고회를 열었다.후반기 역점사업은 △미래자족도시 과천-시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도시 개발 △더 살기 좋은 도시 과천-원도심 업그레이드 △행복 건강도시-몸과 마음이 행복한 시민생활의 3개 분야이며 22개 세부과제로 돼 있다.구체적인 후반기 역점과제로는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과천형 스마트도시 조성 ▲제3기 재건축 지원 등이다.3기 재건축은 과천 주공 4단지, 5단지,과천 8·9통합단지, 10단지 재건축을 말한다. 2기 재건축은 7-1단지가 12월 입주하는데 이어 2단지가 내년 2월, 6단지가 내년말에 입주하고 마무리한다.후반기 역점과제는 또 ▲코로나19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비대면 건강관리 운동 ▲평생교육시스템 운영 ▲감염병 대응 역량강화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보고회는 각 과별로 사업담당 팀장이 사업개요의 및 현재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2021년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과천의 미래를 다지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며 “살기 좋은 과천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늘 고민해주시고 민선 7기 후반기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과천시는 “이번 보고회는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과천’이라는 시정구호 아래 지난 7월 민선 7기 2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김종천 시장 발표한 역점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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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별양동 거주자 안양서 코로나 확진
6일 과천시 거주자가 안양한림대 성심병원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별양동 주민이다. 안양 374번 확진자로 등재됐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안양374번 확진자는 지난 3일 기침과 가래, 후각상실 등 증상이 발현돼 5일 안양 한림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6일 확진통보를 받았다.방역당국은 감염경로를 추적하고, 접촉자를 분류하고 있다.별양동에 거주하는 안양 374번 확진자 가족은 부모와 동생 등 3명이다. 과천보건소는 “별양동거주 확진자 가족을 포함해 모두 24명을 검사했다”고 밝혔다.과천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코로나19 확진자가 과천시에서 11명이 나왔다. 이중 과천시민이 7명이고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4명이다.
윤혜정기자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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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소재 직장인 코로나 감염 잇따라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코로나19에 잇따라 감염되고 있다. 12월 들어 4명째다. 5일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 거주자가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안양 367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무증상이었다. 안양구동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안양 367번 확진자는 아버지(안양 356번) 어머니 (안양 360번)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안양 367번 확진자의 아버지는 서울종로구 집단감염지인 ‘파고다타운’ 음식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파고다타운 음식점 확진자는 이날 현재 총 55명으로 늘었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12월 들어 코로나19가 맹위를 떨치면서 관내 직장인이 4명 양성판정을 받았다. 서울 동작구 거주 20대 남자(동작구 410번), 안양시 거주 30대 남자(안양시 345번), 안양시 거주 50대 여자(안양시 343번)가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닌다.
윤혜정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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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중앙동 일가족 3명 코로나 감염
5일 과천시 코로나19 42,43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 42번 확진자는 중앙동 41번 확진자 부인이다.1일 오한 등 증세가 발현됐고 남편이 4일 확진판정을 받자 이날 검사를 했다.이들의 자녀인 43번 확진자는 2일 인후통 증세가 발현됐고 모친과 함께 4일 검사를 받았다.과천 보건소는 “41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4일 검사를 받은 27명 중 이들 가족 확진자 2명 외에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과천 41번 확진자는 회사원으로 서울 용산구 237번 확진자에게 감염됐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5일 오전 현재 12월 들어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과천에서 나왔다. 과천시민이 6명이고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3명이다.
백영철기자
202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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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7일부터 256회 2차 정례회 개회
과천시의회(의장 제갈임주)는 7 일부터 22 일까지 16 일간 일정으로 제 256 회 제 2 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1 년도 본예산 세입 ・ 세출 예산안 ’, ‘2020 년 제 6 회 추가경정예산안 ’, ‘한국지방세연구원 출연계획 동의안 ’등 10 건의 동의안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또 김현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과천시 의안의 비용 추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과천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과천시 생태도시 촉진 및 자연환경 보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류종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과천시 사무의 민간위탁 기본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과천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미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과천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안 ’ 등 57 건의 안건을 심의한 뒤 처리할 예정이다 .2021 년 예산안은 당초예산 2,739 억원보다 총 1,297 억원 증가한 4,028 억원이다.시의회는 7 일부터 10 일까지 추경예산 및 조례를 심의하고 11 일부터 21 일까지 본예산 심의 특위를 열어 각 소관부서를 대상으로 내년도 본예산을 심의한다.이어 22 일 제 3 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
백영철기자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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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41번 확진자 중앙동 남자 회사원
코로나19 수도권 3차 유행이 확산되면서 과천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4일 과천 41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 41번 확진자는 중앙동 남자로 회사원이다. 서울 용산구 237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과천보건소는 41번 확진자가 지난달 30일 근육통 미각손실 등 증세를 보여 검사를 받았으며 4일 확진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가족 등 3명에 대해서는 격리조치 및 검사가 진행되고 있다.관내 동선은 두 곳으로 파악됐다.총 38명이 접촉자로 분류됐다. 이 중 관내 27명에 대해서 검사가 진행 중이다. 관외 11명은 관할지역에 이관했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4일 오전 현재 12월 들어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과천에서 나왔다. 과천시민이 4명이고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3명이다.3일 오전 과천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자가 안양한림대성모병원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안양 355번 확진자)2일엔 과천 거주 80대 여성이 시흥시 센트럴 병원서 장기 입원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흥시 208번 확진자)2일 과천시 부림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자가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시 40번 확진자)
백영철기자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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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금연거리 두 곳 지정
백영철기자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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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들어 사흘 동안 과천서 코로나19 확진 6명 발생
코로나19 수도권 3차 유행이 확산되면서 과천에서도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등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으로 당부하고 있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3일 오전 현재 12월 들어 사흘 동안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과천에서 나왔다. 과천시민이 3명이고 과천시 소재 직장인이 3명이다.이날 오전 과천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자가 안양한림대성모병원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여자는 안양 355번 확진자로 등재됐다.그는 강남구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콧물 가래 근육통 증세가 있어 3일 한림대성모병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다.앞서 과천 거주 80대 여성은 시흥시 센트럴 병원서 장기 입원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흥시 208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같은 병실 확진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과천시부림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자는 2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시 40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관련감염으로 추정된다.그는 미각 소실 증상이 있었다. 관내 직장인도 3명이나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시 직장에 다니는 서울 동작구 거주 20대 남자는 2일 동작구 보건소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동작구 410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가족으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관내 동선 2개소 접촉자에 대해서 방역당국에서 조사하고 조치했다.과천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 30대 남자는 2일 안양구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안양시 345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서산시카페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무증상이었다. 관내 동선은 식당 1곳으로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방역당국은 추이매 법무장관의 장관집무실이 위치한 법무무 청사 7층을 일시 폐쇄하고 방역소독했다. 과천시 직장에 다니는 50대 여자는 가래 증상이 있어 검사한 결과 2일 안양동안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 인해 과천보건소가 선별진료소를 제외하고 일시 폐쇄됐으나 3일 정상화됐다. 안양시 343번 확진자로 등재된 그는 남편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백영철기자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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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보건소팀장 코로나 감염...선별진료소는 운영
과천시 보건소 팀장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시는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2일 확진판정을 받았다며, 보건소 청사를 전면 폐쇄했다. 선별진료소와 호흡기 클리닉만 운영한다.오전 8시 현재 보건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그는 배우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배우자가 직장 내 감염돼 최초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자가 격리 중 10여일 지나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보건소는 확산방지를 위해 검사대상 보건소 전 직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하고 있다.검사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보건소 업무 재개 시점을 정할 예정이다.과천시 선별진료소는 정상운영된다. 과천시 보건소 앞 시청주차장에 마련된 안심카 선별진료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3시에서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12까지 운영되며, 2일은 수험생 검사를 위해 저녁 10시까지 운영한다.수험생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검사가 필요한 시민은 평소와 같이 선별진료소를 이용할 수 있다.그 외 ‘공직사회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방안’에 따라 재택근무 등을 적극 활용하여 사무실 내 근무인원을 1/3로 제한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과천 보건소 팀장은 관외거주자여서 과천시 확진자로 등재되지 않았다. 이와 별도로 이날 과천시 40번 확진자 발생했다. 부림동 거주 20대 여성이다. 김종천 시장은 과천시 40번 확진자와 관련, “노량진 임용고시학원 감염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과천동 거주 80대 여성도 감염됐다. 시흥시 센트럴병원에서 격리 중 지난 30일 검사받은 뒤 1일 확진판정을 받았다.이와 함께 안양 거주 법무부 직원 1명도 확진판정을 받았다.그는 정부과천청사1동 법무부 건물 7층에 근무한다. 법무부 7층은 추미애 장관실이 있는 곳이다. 1일 감찰위가 열린 곳이다. 법무부 7층 전체가 일시폐쇄됐다. 이에 따라 4일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가 정상적으로 열릴 지 관심을 모은다.
백영철기자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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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겨울방학 대학생 알바 63명 모집
과천시가 겨울방학을 맞아 시정을 체험하고 행정기관에서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63명을 모집한다.행정업무 보조, 민원안내 등을 통해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지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신청현황은 58명 모집에 319명이 신청하여 5.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과천시는 관내 거주 대학생들에게 방학기간 중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경험을 쌓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2021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기간은 2021년 1월 6일부터 2월 5일까지다.오전 근무자와 오후 근무자를 나눠 선발한다.지원자격은 모집공고일 이전 본인 또는 부모가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소재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2020년 하계 부업 대학생 참여자와 2021년 2월 졸업 예정자 등은 지원자격에서 제외된다.신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진행된다. 접수는 과천시 홈페이지 소통게시판>시민참여>21년 동계 부업 대학생 온라인 접수란에서 할 수 있다.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학생들 중 전산추첨을 통해 63명을 선발한다. 22일부터 23일까지 구비서류 접수를 받아 증빙서류 확인을 거쳐 최종선발자를 결정하게 된다.최종선발자는 24일 18시 시 홈페이지 채용정보란에 게재되며, 시청과 도서관, 동주민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기타 자세한 지원자격, 근무조건 등은 시청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과천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경쟁률을 경신하는 인기 아르바이트다.
백영철기자
202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