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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빈발...과천동 60대 28번 확진
과천시 과천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12일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 28번 확진자가 된 이 남성은 경기도지역에서 현장 상대로 자영업을 해, 관내 동선은 특이한 것이 없다고 과천보건소가 이날 밝혔다. 또 " 주민상대의 자영업이 아니어서 현재까지 역학조사결과 과천주민과는 접촉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뚜렷한 감염원은 확인되지 않았는데 현재까지 역학조사 결과 타 지역 코로나19 확진 장소를 경유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지난 8일부터 발열과 오한, 근육통 증세가 발현돼 보건소와 상담, 호흡기클리닉서 검사를 받았다. 가족은 60대 부인 1명이다. 이날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과천시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28번 확진자는 11월 들어 5명째다. 앞서 별양동 50대 부인에 이어 남편이 10, 11일 확진판정을 받고 고양생활치료센터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갈현동 50대 남편에 이어 부인이 확진판정돼 부부가 따로 치료를 받고 있다.
백영철기자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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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보험 자동가입, 사고 시 보험금 청구 가능
과천시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안전을 돕기 위해 1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시민안전보험은 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사고를 당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최근 각종 사건, 사고, 재해 등의 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예상치 못한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안전 도모를 위해 시민안전보험의 중요성은 높아지고 있다.가입대상은 외국인 포함, 과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사람으로 전입 시에 자동으로 가입되고 전출 시 자동 해지된다.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자연재해 사망 △만12세 이하 어린이 스쿨존 교통사고 등 11개이며 최대 1천5백만원까지 보장된다. 전국 어디서나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까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다른 보험과 관계없이 중복 지급이 가능하며, 상법 제732조에 따라 만15세 미만인 사람은 사망항목에 대한 보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보장 내용, 보험금 청구 방법 등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02-6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
백영철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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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체납자 2천명에 징수유예 신청 받아
과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 실직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세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체납액 징수유예 및 체납처분유예 신청을 12월 31일까지 받는다. 과천시는 11일 “지난 10월 기준, 체납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체납고지서 안내문과 함께 코로나19 관련 체납액 징수유예 및 체납처분 유예신청 안내문을 우편발송했다”고 밝혔다.징수유예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체납액과 중가산금이 신청일 기준으로 6개월간 징수유예 된다. 또 자동차번호판 영치 및 급여와 예금 압류 등 채권압류, 매각 등의 체납처분이 유예된다.체납액 징수유예 및 체납처분 유예신청은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서류는 소득확인증명서 및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 코로나19로 소득감소나 무소득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는 모두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 홈페이지(www.gccity.go.kr)나 세무과 징수팀 (02-3677- 219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혜정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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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래미안슈르작은도서관, 알뜰도서교환시장 열어
윤혜정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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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들어 과천 코로나 부부 감염 두 건 발생
과천시 별양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11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과천 27번 확진자가 된 이 남성은 별양동에 거주하며 경기도 군포시 K은행 D지점에 다니고 있다. K은행 D지점 직원들은 자택대기 통보를 받았다. 은행엔 대체인력이 투입됐다. 감염원은 부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50대 부인은 서울 쪽 직장에 다녔으며 10일 양성판정을 받고 고양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자녀 1명은 음성으로 나왔다. 그는 자가격리 중이다.부부가 사는 자택과 이용하는 엘리베이터, 부인이 다닌 의원과 약국은 방역당국이 소독처리 했다. 과천 보건소는 “현재까지 과천시내 동선 중 특이사항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보건소 관계자는 추위가 다가오면서 검사자수가 증가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추위가 오면 코로나 19확산이 심해질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이달 들어 가족 간 감염사례는 갈현동에서 나왔다. 50대 남편이 서울 영등포에서 확진된 데 이어 50대 부인이 5일 과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자녀 1명은 음성으로 나왔다.
백영철기자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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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11월 들어 추워지면서 3명 양성판정
과천시 별양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10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서울 쪽 직장에 다녔으며 자차로 출퇴근한 것으로 전해졌다.가족은 남편과 자녀 등 2명이다. 26번 확진자 여성은 지난 7일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발현됐다. 이날 고양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과천보건소는 11명을 접촉자로 분류했다.자가격리 3명(관내 2명 관외 1명), 능동감시 8명(관내 5명 관외 3명)이다. 동선에 따라 자택, 엘리베이터, 의원, 약국을 소독했다.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11월 들어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과천시 코로나 확진자가 벌써 3명이 나와 주의가 요망된다.과천시 갈현동 50대 남편이 영등포에서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50대 부인이 5일 양성판정을 받아 과천 25번 확진자로 등재됐다. 같이 검사를 받은 자녀 1명은 음성이었다.
백영철기자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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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노인· 장애인복지관 9일 식당 운영 재개
윤혜정기자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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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서 제적된 한 교인의 '항변'
윤혜정기자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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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형 미래인재 양성 방안 연구용역 착수
윤혜정기자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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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0일 동물복지 시민토론회
과천시는 10일(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과천시청 1층 대강당에서 동물복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토론회는 동물복지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현장으로 찾아와서 참여 가능하다. 토론회 주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개선 △반려동물 문화행사 활성화 △유기동물 관련 조례제정이다.이번 토론회는 시민정책단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동물보호단체 카라 전진경 상임이사가 좌장을 맡아 시민 자유토론이 이어지고, 카라 김현지 정책팀장의 동물복지정책의 향후 과제에 대한 강연도 준비되어 있다.시는 토론회에 동물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은 물론 현장에서 뛰는 활동가들이 참석해 보다 다양하고 현장감 있는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토론회는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온라인 참여는 유튜브에서 ‘과천시’를 검색해 과천시청 채널을 클릭하면 된다.토론회를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제안된 시민 의견은 향후 동물복지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토론회 문의 : 과천시청 시민사회소통팀 02-3677-2582
윤혜정기자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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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25번 코로나19 확진...가족 간 감염
과천시 갈현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5일 “ 이 확진자는 영등포구 직장에 다니는 확진자 남편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과천 25번 코로나19 확진자가 된 그는 4일 두통 등 증상이 발현됐으며 이날 검사를 받았다.앞서 50대 남편은 영등포구 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고 4일 생활치료센처로 이송됐다. 같이 검사를 받은 자녀 1명은 음성이었다.
백영철기자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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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갈현동 50대 남자 영등포서 확진판정
과천시 갈현동에 거주하는 50대 남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4일 “ 이 확진자는 영등포구 직장에 다닌다”며 “ 출퇴근 시 승용차를 이용해 과천시 관내 동선은 한 군데 있지만 소독을 다 마쳐 특이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그는 강남구 확진자와 식사 이후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한다.이 확진자는 증세가 심하지 않아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가족 2명은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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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회관 수영장 이용자 전원 음성”
과천시민회관 수영장을 이용한 안양 70대 여성의 코로나19 확진판정으로 코로나 19 검사를 받은 수영장 이용자들이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과천보건소는 3일 “ 안양 266번 확진자가 수영장을 이용한 지난달 29일 수영장을 다녀간 사람들을 전수조사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과천보건소 관계자는 “명단확보한 뒤 100%를 검사했다”며 “시민회관 수영장이 환기가 잘 되고 수영장 이용 시에도 거리두기를 시행해 방역이 잘 됐다”고 말했다.수영장에 대해서도 관계자는 “역학조건에서 특이사항이 없다”며 수영장 이용을 해도 무방하다고 했다.이날 과천시 직장인인 50대 남성이 코로나19에 확진판정을 받았다.의왕 27번 확진자인 이 남성은 과천시 주암동 직장에 다녔다.과천보건소는 “의왕 27번 확진자의 과천시 관내 동선은 없다”고 했다.의왕 27번 확진자는 안양 어르신세상만안센터와 연결된 안양 227번 확진자인 B씨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백영철기자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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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시장 고추장 담그는 행사 참여
백영철기자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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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일자리·창업센터, 시민회관 2층으로 이사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가 2일 에스트로빌딩(그레이스호텔)에서 과천시민회관 2층(구 홍샤오)으로 이전했다. 센터는 2016년부터 5년간 700여명에게 창업교육, 컨설팅, 보육 등 창업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며 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이전으로 센터는 총 6명이 사용 가능한 개인 보육실 1개, 2~3인용 개인 보육실 2개 등 총 3개의 독립된 창업과 연구 및 보육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외에도 교육장 2개 실, 회의실, 상담실 등을 신설하면서 기존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창업·상권지원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센터는 창업보육실 입주기업을 11월 12일까지 신규로 모집 중에 있으며, 기타 센터 이용이나 창업보육실 입주 관련해서는 과천시 창업·상권활성화센터(02-507-79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과천일자리센터도 2일 과천시민회관 2층(구 홍샤오)으로 이전했다. 이번 이전에 맞춰 과천일자리센터는 신중년에게 특화된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과천신중년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이를 통해 ‘4060 취업성공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대비하여 AI(인공지능), VR(가상현실) 면접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센터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과천일자리센터는 지금까지 전 계층별 취업지원행사와 구인과 구직, 취업 상담, 맞춤형 취업프로그램 운영 등 과천 시민을 위해 체계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권달해 일자리경제과장은 “센터 이전을 계기로 전 계층의 취업지원 뿐만 아니라 신중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과천 신중년의 재교육 및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과천일자리센터가 지역일자리 창출의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과천일자리센터는 공휴일과 점심시간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직접 방문해서 이용할 수 있다. 문의전화 02-3677-2451~2.
윤혜정기자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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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회관 수영장 이용자 30여명 전원 코로나 검사키로
백영철기자
20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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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중고생에 체육복도 지원
과천시는 내년부터 초등학생 신입생에게 입학축하금 10만원씩 지급한다.이에 대해 이르면 내년부터 중고생 체육복도 지원키로 했다.과천시는 이를 위해 과천시 교복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30일 입법예고했다.입법예고에 따르면 중고 신입생 교복지원 대상에 체육복을 추가한다. 관련 조례 ‘교복’ 규정을 “각 학교에서 학생에게 입도록 규정한 단체복을 말한다”에서 “각 학교에서 학생에게 입도록 규정한 단체복(체육복을 포함한다)을 말한다”로 바꾼다.의견은 교육청소년과에서 11월17일까지 받는다.
윤혜정기자
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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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255회 임시회...과천문화재단 출연금 등 심의
과천시의회 (의장 제갈임주 )는 11 월 2 일부터 6 일까지 5 일간 제 255 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는 ‘2021 년도 시정에 관한 업무보고의 건 ’을 청취하고 ‘2020 년도 제 5 회 추가경정예산안 ’‘2020 년도 제 5 회 추경 과천문화재단 출연계획 동의안 ’등 7 건을 심의한다 . 추경에 편성된 주요사업은 과천문화재단 출연금 , 관문체육공원 테니스장 지붕 설치공사 등이 있다 .과천문화재단 출연금 5억9천만원은 지난 9월 251회 임시회에서 전액 삭감됐다. 이로 인해 과천문화재단이 정상 직원들이 신규직원 12명 합격자발표가 전면 보류됐다. 문화재단은 예산이 없어 문화행사 등 정상업무를 하지 못하고 있다. 집행부가 제출한 2020 년도 제 5 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일반회계 규모는 지난 4 회 추경대비 1 억 5,261 만원이 감소한 3,859 억 8,325 만원이다 .시의회는 11 월 2 일부터 5 일까지 예산 및 업무보고 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소관부서로부터 2021 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안건을 심의해 6 일 제 2 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한다 .
백영철기자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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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아파트 경비관리원 간담회 개최
윤혜정기자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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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트롯 공연 두고 시민들 설왕설래
윤혜정기자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