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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선 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주민설명회 개최
윤혜정기자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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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지사, 경기도민 마스크 착용 의무 행정명령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8일 오후 1시 30분을 시작으로 경기도 전 지역 거주자와 방문자를 대상으로 개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내렸다.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코로나 19 추가조치와 공동 대응 방안을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날 “오늘 이 시각을 기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모든 도민에게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내 거주자 및 방문자는 모두 별도 해제조치 시까지 실내(일상적 사생활이나 음식물 섭취 등 불가피한 경우 제외), 그리고 집회 공연 등 다중이 집합한 실외에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위반시에는 관련 법률에 따라 3백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마스크 미착용으로 인해 감염확산 등 피해가 발생된 경우 방역비용이 구상 청구될 수 있다. 도는 도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과태료의 경우 10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0월 13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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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신입단원 모집
윤혜정기자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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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30대와 60대 급증...과천청사아파트 반대 목소리 키워
백영철기자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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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성명서 “이재명 지사는 대권욕 위해 과천시민 희생양으로 삼나”
통합당 과천당원협의회(위원장 신계용)는 10일 성명서를 내고 “이재명 지사는 대권욕을 위해 과천시민을 희생양으로 삼지 말라”고 질타했다. 통합당 과천당협은 성명서에서 “본인이 성남시장일 때는 임대주택 반대했다가 이제 과천시에 대해서는 찬성하느냐”면서 “과천시민들은 경기도민이 아닌가”라고 물었다.통합당 과천당협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9일 과천시민광장에 공공임대주택을 지어야 한다는 공식입장을 표명했다”면서 이날 성명서를 내고 이 같이 이 지사를 비판했다.성명서에 따르면 이 지사는 “소중한 국민의 자산인 토지가 투기세력의 배불리기에 이용되어선 안 된다” 며 사실상 과천시민광장을 사수하는 시민들의 움직임을 투기세력으로 폄훼했다.성명서는 이 지사의 과천청사 부지 아파트 신축 찬성에 대해 “8월 8일 중앙공원에서 5천여 시민들이 분노에 찬 함성으로 과천시민광장을 사수하자고 한 목소리로 외쳤다”면서 “그러나 이 지사는 바로 다음 날 6만 과천시민의 기대를 배신하고 정부의 8.4 부동산 폭거에 장단을 맞추었다”고 했다.이어 “과천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들이 모두 택지개발에 반대하고 있는데도 이를 무시하는 것은 인구가 적은 도시는 안중에 없고 오로지 자신의 대권 욕심 때문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성명서는 이재명 지사가 지난 2010년 성남시장 재임 시절 정부대책에 반대했던 사실을 상기시켰다.성명서에 따르면 이 지사는 당시 성남 고등지구 보금자리 주택을 빼 달라고 정부에 제동을 건 사실이 있고, 2016년에는 성남시 분당구 옛 한국가스공사 부지에 뉴스테이(민간임대주택) 조성에 대해서도 “성남시내 공기업 이전 부지에 필요한 것은 아파트가 아니라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 세수 증대”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성명서는 “불과 4년 만에 드러난 이재명지사의 이중성은 내로남불의 전형인가, 아니면 기억상실증에라도 걸린 것인가”라고 했다.성명서는 “우리 6만 과천시민은 과천정부청사 용지 전부를 공공택지 개발로 한다는 이재명 도지사의 망언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 이재명 도지사는 지금 당장 시민의 뜻에 따라 주택택지개발 계획을 전면 철회하라. 만약 시민의 뜻이 관철되지 않는다면 3기 신도시 전면 백지화 투쟁과 주민소환 운동에 돌입할 것을 천명한다”고 했다.
백영철기자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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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민들, 정부의 주택공급대책 반대 50% 찬성 43%
정부의 과천청사마당 아파트 공급대책을 발표하기 직전에 조사된 수도권 주민 여론조사에서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침에 '반대한다'는 응답이 50.7%, '찬성한다'는 응답이 43.0%로 반대의견이 7.7%p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6.3%는 '잘 모르겠다'고 응답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 같은 조사결과는 조세일보 의뢰를 받은 리얼미터가 지난달 25∼26일 수도권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이 조사는 과천청사부지 및 과천청사 마당을 포함한 정부 8·4공급대책이 나오기 전이지만 정부공급대책에 대한 수도권 주민들의 의견을 조사한 것이어서 의미가 있다.이 조사에 따르면 주거 점유 형태별로 자가 거주자의 공급확대 반대(54.8%) 의견이 찬성보다 15.8%p 높게 나타났다.반면, 전세 거주자는 찬성(50.7%)이 반대 의견보다 5.9%p 높고, 월세 세입자의 경우 반대(46.2%) 응답이 찬성 의견보다 소폭(1.4%p) 높았다.보수와 진보 중도층 등으로 나눈 정치성향(이념성향)별로 분석해본 결과, 정치성향별 평가는 극명하게 나눠졌다. 특히 보수와 중도층에서 공급대책에 반대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보수층의 경우 반대의견은 69.7%로 찬성의견과 42.7%p 차이를 보였다.중도라고 응답한 422명은 반대(48.0%)의견이 찬성(44.9%)의견보다 3.1%p 높았다. 진보성향의 응답자(257명)는 공급대책에 찬성하는 의견이 59.2%로 반대의견(36.3%)보다 22.9%p 높게 나타났다.연령대별로는 40대를 제외한 20·30대와 50·60세대 모두 공급확대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40대의 경우 공급확대에 '찬성한다'(59.3%)는 의견이 반대(37.1%)보다 22.2%p 많았다.재건축·재개발 주택의 용적률을 높여 주택공급을 늘리는 방안에 대해선 '찬성한다'는 응답이 67.6%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반대 응답은 26.8%로 나타나 찬성하는 쪽의 의견이 반대하는 의견보다 두 배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조사는 유·무선 병행 무작위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참조.
백영철기자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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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노인 1600명에 농산물 꾸러미 지급
과천시가 관내 어르신 1천6백여 명에게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를 통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꾸러미에는 미숫가루와 국간장, 조미김, 고추장과 된장 등 친환경 농산물과 가공품 등이 들어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로당 운영이 정상화되지 않아 경로당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과천시가 설명했다.과천시는 코로나19 지역확산 예방을 위해 경로당 내에서는 취식을 제한하고 있다.과천시에서는 지난달 22일부터 관내 경로당 29개소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더위쉼터로 운영하고 있다.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이다. 강신태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장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급으로 어르신들이 작게나마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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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과천 2체육관 예산 8억원 확보” 글 올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과천시민들을 위한 제2실내체육관(관문) 건립을 위한 예산 8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페이스북에 올렸다.이 의원은 이와 관련, “과천 제2실내체육관의 경우 저의 선거 공약으로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만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자평했다.그러나 이 내용은 과천시가 이미 나흘 전 보도자료를 배포, 지역사회에 알려진 내용이다.과천시는 지난 6일 보도자료를 내고 “과천시가 행안부로부터 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과천시 문원체육공원 내 제 2실내 체육관 건립 예산”이라고 설명했다.과천시는 당시 “제2실내체육관 건립을 통하여 관내 개발사업에 따른 인구 증가로 인한 체육시설 수요에 대비하고 실내 체육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박차를 기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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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광장 사수 시민대책위 “상상 못한 시민들 참여 열기에 놀라 ”
윤혜정기자
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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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과천청사 주택, 100% 공공임대 시행하라” 촉구
정의당 의왕과천 지역위원회는 정부의 과천청사 아파트 신축 계획과 관련해 “100% 공공임대 방식 개발”을 촉구하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 정의당 과천지역위원회 입장은 정부방침대로 4000세대를 고밀도 고층화로 개발하는 것은 반대하지만, 공공임대아파트 신축에는 찬성하는 것이다.황순식 정의당 의왕과천 지역위원회 위원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권역 등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 관련 정의당 의왕과천위원회 성명서를 올리고 이 같이 밝혔다.정의당은 정부의 4000세대 고밀화 아파트 신축계획에 대해서는 “전원도시 과천의 고밀, 고층화 계획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그러면서도 ▲ 과천청사 일대 주거지 개발의 제1 원칙은 공공성이어야 하며. 토지소유권은 국가가 지속적으로 보유하라 ▲과천청사 일대 주택 공급은 100% 공공임대 방식으로 시행하라 등을 요구했다.정의당은 성명서에서 정부계획에 대해 “과천시에 초점을 맞춰 보면, 과천시와 사전 협의가 전혀 없었고, 향후 도시계획과 미래비전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정책발표라고밖에 평가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이어 개발방식에 대해 “주택공급 방식에 대한 구체성이 불분명하여 또 다른 로또 분양 아파트로 귀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서 “따라서 도심에 주택공급을 늘린다면, 과천의 노른자위 청사 유휴지의 소유권을 국가가 유지한 채 100%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여 정부의 주거안정 대책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또 “토지 소유권을 완전히 민간에 이양하는 기존 분양방식은 이미 올라갈 대로 올라간 수도권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킨다는 정책 목표에 대해 전혀 효과적이지 않으며, 주변시세보다 낮은 분양가 공급은 극소수의 입주자에게 불로소득의 기회일 뿐이라는 것은 과거의 경험으로 이미 드러났다. 신규 주택이 공급되어도 서민의 안정된 주거가 보장되지 않는 악순환의 고리를 이제는 끊어야 할 때”라고 했다.
윤혜정기자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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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문체육공원 내 제2 실내체육관 건립예산 8억 확보
과천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8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과천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8억원은 제2실내체육관 건립사업 예산으로 쓰인다고 했다. 제 2실내 체육관은 2023년5월 준공이 목표다. 특별교부세는 정부가 지방재정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원하는 재원이다. 제2실체육관은 관문체육공원 안에 건립할 예정이다.지난 6월 국토교통부 GB관리계획 변경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완료됐다.▲21년 7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1년 8월까지 시공사를 선정하며 ▲21년 9월 착공해 ▲23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혜정기자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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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 “과천청사 주택공급 계획에 절대 동의 안 해”
윤혜정기자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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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명 모집
과천시가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과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실업자 또는 소득이 감소한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를 보호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희망일자리 참여신청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3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다. 모집 공고일인 7월 27일 기준 만18세 이상의 과천시민으로 근로능력이 있는 장애인, 저소득층 등의 취업취약계층이거나 코로나19로 실직 또는 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과천시가 희망일자리로 운영하는 공공일자리는 공공시설 등 생활방역지원, 공공시설물 정비지원, 공공업무 긴급지원 등이다.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신청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gccity.go.kr)에서 확인하거나, 복지정책과 일자리팀 (02-3677-2448)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윤혜정기자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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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마을 주택 화재...인명 피해 없고 강아지 질식사
2일오후 6시36분쯤 과천시 문원동 15 다가구주택 1층에서 불이났다. 불은 15분만에 진화됐다. 화재는 주방의 음식물 조리대에서 발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조리대 시설 과열이나 누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집안에 있던 강아지 한 마리가 연기에 질식돼 숨졌다.이와 관련 김종천 과천시장은 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어제 공원마을 주택에서 화재가 있었다”며 “소방서 팀장님 말씀으로는 연기가 밖에서 보일 때 바로 신고가 되어 화재가 2층이나 옆으로 번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이어 “다행히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만 키우시던 개가 죽었다”고 안타까움을 표시했다.김 시장은 “집주인분이 죽은 개를 들어 안아 차에 실으시는데 맘이 많이 안 좋더군요”라고 했다. 김 시장은 “방화복 입고 땀흘리며 진화해주신 소방대원 여러분, 경찰관 여러분, 한전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 피해자분들께 구호품 등 지원해드릴 수 있는 방안 찾아보겠다”고 했다.
백영철기자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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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사의 변신...중앙동 다목적센터 체력단련실 개관
윤혜정기자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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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자 52만명 돌파
경기도는 2020년도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신청자 수가 시행 1개월만에 5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7월 1일부터 ‘청소년 교통비 지원 포털 홈페이지(www.gbuspb.kr)’를 통해 신청 접수를 개시했다. 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5부제 적용 등 신청절차의 효율화를 꾀한 결과, 접수 마감일인 7월 31일까지 누적 신청수가 약 52만 명으로 집계됐다.이는 본래 목표였던 43만 명의 120%에 달하는 규모다. 특히 신청기간 동안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접수된 민원의 70%이상이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관련 문의였다는 점에서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에 경기도 버스정책과, 경기교통본부, 협력업체(교통카드사 등)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원활한 민원 대응에 나서기도 했다.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기버스(시내, 마을) 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만 13~23세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민선7기에서 광역지자체 처음으로 도입한 사업이다.이번 상반기 사업 신청자들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실제 사용한 교통비 중 만 13~18세는 30%, 만 19~23세는 15%의 금액을 최대 6만 원 한도 내에서 지역화페로 환급받을 수 있다.7월 31일까지 신청을 못한 청소년 또는 부모 및 세대주는 2020년도 하반기 지원사업 신청접수 시 참여하면 된다.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한 교통비를 12만원 범위 내에서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다.하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접수는 내년 1월경 실시될 예정이다. 박태환 경기도 교통국장은 “이 사업은 승용차 이용자 일부를 대중교통으로 유도하는 등 사회적·환경적·경제적 장점이 기대된다”며 “하반기에는 현재 운영 중인 지원 포털 홈페이지를 더욱더 간소화하고, 민원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등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혜정기자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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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화훼종합센터건립특위 29일 첫 연구위원 회의
윤혜정기자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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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관리인들 장맛비로 불어난 물에 빠진 70대 구조...과천시 감사패 수여
백영철기자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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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래미안 슈르와 래미안에코팰리스 쓰레기 집하시설 용역 입찰
윤혜정기자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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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과천본부, 교회 건물 이틀 한시 개방
백영철기자
202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