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과천푸르지오써밋 단지에서 39억원대 고가거래가 나왔다. 이슈게이트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여 있는 과천시에서 39억원대 고가거래가 나왔다.
26일 국토교통부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과천푸르지오써밋 전용면적 151㎡(5층)가 지난 15일 39억원에 매매됐다.
이 거래가는 지난주(1월 15~21일) 전국에서 거래된 아파트가격 중 가장 높은 액수이기도 하다.
지난 1년 동안 과천시아파트 거래가격 중 두 번째로 높은 가격이다.
1위는 지난해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이기 직전인 10월17일 거래된 과천자이 135㎡(39억8천만원, 35층)이다.
36억원대에서 거래된 아파트는 지난해 4건이 나왔다. 4건 모두 재건축이 진행 중인 과천주공10단지 124㎡이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너머 이슈를 보는 춘추필법 이슈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