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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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길을 묻다
결코 긴 시간은 아니지만 아름다움과 기쁨을우리들에게 아낌없이 선사하는 꽃들! 우리들은 그동안 그 누군가에게 얼마만큼 아름다움과 기쁨을 선사하는 삶을 살았을까?얼마나 그렇게 노력했을까? 〈과천야생화 학습장=박시응풀뿌리기자〉
2018-05-29 박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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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막내 정국의 '명품 복근'
방탄소년단(BTS)의 막내 정국은 2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신곡 ‘페이크 러브’ 퍼포먼스 도중 '명품 복근'을 드러내 팬들이 열광했다. 정국이 복근을 공개한 것은 지난해 모 방송에서 했던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인 것으로 보인다.빌보드 무대에서의 정국 복근 공개는 지난...
2018-05-28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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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봄비와 청초한 꽃
봄비가 내리니 온 산하의 먼지가 씻겨지고뭇 생명들이 활기를 되찾습니다. 오호라!꽃들의 청초함이여! 〈과천 야생화학습장에서=박시응풀뿌리기자〉> 꽃범의 꼬리붓꽃작약 꽃망울
2018-05-16 박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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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은 자연인들
나체주의자들은 별난 사람들인가. 수도승처럼 참인생을 찾아 나선 사람들인가. 사진=CNN〉
2018-05-13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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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문대통령엔 꼿꼿 시진핑엔 허리 꺾어
김여정은 오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그림자 수행한다. 지난달 27일 판문점 정상회담에 이어 7~8일 중국 다롄 방문에도 수행해 북한 실세임을 거듭 입증했다. 중국 시진핑 주석은 김여정을 환대했다. 김여정은 평창올림픽과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김여정의 자세는 한국과 중국이 달랐다. 시...
2018-05-10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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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살아야지요
푸르른 하늘과 숲! 예전엔 일상적인 만남이었는데이제는 비가 내리면서 씻어 줄 때에 가능한 세계가 되었습니다.언제쯤예전처럼 될까요? 우리 탓으로 이리 되었으니 우리 힘으로 되돌려야 하지 않을까요? 〈박시응풀뿌리기자 〉과천현대미술관 잔디밭에서 올려다 본 하늘송도국제도시의 고층빌딩 사이로 쳐다 본 하늘송도 앞 바다의 자갈...
2018-05-09 박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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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드가 되는가
파리의 현대 미술관 '팔레 드 도쿄'. 발가벗은 여성 관람객이 유쾌한 표정으로 팔꿈치를 접은 알몸의 남성 관람객에게 손짓하고 있다. 왜 발가벗느냐고? 문화는 자연스러움이고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나체주의자와 통한다. 발가벗는 것에 대해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이고 "장벽과 금기, 장애물이 되는 사고방식을 뛰어넘는 ...
2018-05-08 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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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고 사라지고...청와대 그림들
그림도 청와대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운명이 갈린다. 대통령과 부인의 뜻에 따라 새로 걸리고 떼이곤 하는 것이다. 그 곳에서 그림의 예술성은 판단기준이 아니다. 〈임옥상 ‘광장에, 서’ 〉 청와대 본관에 설치된 민중미술가 임옥상 작가 작품. 광화문 촛불시위 현장을 캔버스 78개에 나눠 그렸다. 작품 속에 ‘이게 나라냐’ ‘탄핵’ 등...
2018-05-04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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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 ...6번 반복한 조현민
‘물컵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조현민(35) 전 대한항공 전무. 1일 서울강서경찰에서 출석하면서 “진심으로 죄송” “심려 끼쳐 진심으로 죄송” 이라는 말을 6번 반복했다. 조현민은 검은색 에쿠스 차량을 타고 경찰서 안까지 진입해 포토라인에 섰다. 언니 조현아 출두 때와 달리 머리를 단정하게 빚었다. 백을 직접 들고 있다. 대...
2018-05-01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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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사를...허리 꺽은 조용필
가수 조용필(68)이 이런 인사를 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이 이랬다. 27일 저녁 판문점 평화의 집 앞마당에서 일어난 일이다. 환송공연이 끝난 뒤 북으로 돌아가는 김정은(34)도 당황한 듯 엉거주춤한 자세다. 이 사진은 연합뉴스가 촬영했다. 조용필은 팬들의 항의가 심하다며 언론사에 삭제를 요청했다고 한다. 조용...
2018-04-28 issue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