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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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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16개월 간 '평화' 발언 가장 많아
자유한국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은 지난 16개월 간 문재인 대통령의 공식 발언을 분석한 결과, ‘평화’와 ‘북한’, ‘정상회담’ 등 북한 관련 언급이 가장 많았다고 4일 밝혔다. 여의연구원은 "문 대통령의 발언에 경제는 없었고 북한만 있었다"고 지적했다. 여의도연구원은 2017년 5월 11일∼2018년 9월 11일 문 대...
2018-11-04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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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지만원’ 변수...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 구성 난항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 추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샌드위치가 된 형국이다. ‘애국보수’ 진영의 태극기 우파들은 강성보수 지만원(76)씨를 추천하라고 밀어붙이고 있다. 지씨는 특별법이 통과된 뒤 한국당의 국방위 소속 의원들의 방을 찾아다니며 “5·18의 진상을 밝힐 수 있게 ...
2018-11-04 곽현영-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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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원님, 뒷담화로 몸값 유지 하시나요?”
최근 이곳저곳 방송에 많이 나가며 평론가 이상으로 잘 팔리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실수를 했다. “바른미래당 지역위원장 모집에 16명의 의원들이 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오보였다. 이에 바른미래당이 놓치지 않고 박 의원에 대해 “여기저기 싸움 붙이는 게 주특기냐”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노영관 바른미래당 부...
2018-11-03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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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 판결에 ‘법복 입은 좌파 완장부대’ 비난
대법원의 양심적 병역거부 허용 판결에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자 청와대 고민이 커지고 있다. 그래서 ‘양심적’이라는 표현이라도 바꿔야 하는 게 아니냐는 논의가 있었다. 판결 이후 청와대청원게시판에 항의성 청원이 250여건 올라오고 “진정한 양심을 어떻게 누가 판단하나”라며 비판 목소리를 내고 있다.야권에선 대법원...
2018-11-03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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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소리' 김영배 전 경총부회장 표적 감사 논란
김영배 전 경총(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대대적인 감사를 벌여 비위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 전 부회장은 14년 간 상근부회장으로 근무하면서 업무 추진비로 1억9000만원어치 상품권을 구입해 사용했다. 고용부는 이를 횡령에 해당한다고 보고 있다. 또 경총 임직원에게 자녀학자금을 ...
2018-11-03 issue팀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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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돌려막기 인사’ 부동산 대란 김수현 반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2일 "김수현 사회수석이 정책실장이 되면, 또 누가 기획재정부 장관이 되건 똑같이 허수아비가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돌려막기 인사를 반대하고 실용적 시장주의 인사의 등용을 촉구한 것이다. 손 대표는 이날 오후 강원도 홍천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중앙당 및 시도당 사무처 연수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
2018-11-03 issue팀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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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참 웃기는 조명균 장관” 말 바꾸기 비난
“진실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말해지는 게 중요한 것”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일 조명균 통일부장관에 대해 "참 웃기는 장관"이라고 했다.‘목구멍 냉면’ 굴욕과 관련해 말 바꾸기에 대해서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신이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간다는 비슷한 이야기 들었다고 지난 11일 이야기...
2018-11-02 김기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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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특위, 의석수 360명 확대 추진 논란
국회정치개혁특별위가 가동됐다. 심상정 정의당 전 대표가 특별위원장을 맡았다. 심 위원장은 군소정당 소속답게 선거제도 개편에서 독일식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주장하고 있다. 브라질 대통령으로 미국 트럼프처럼 거친 표현을 구사하는 우파 보우소나루가 당선됐다. 우파퓰리즘이 남미에 퍼지는 것은 좌파의 경제실패와 부패, 무능에 ...
2018-11-02 곽현영-백영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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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홍남기·김수현 후임 거론에 “기대할 게 없다” 혹평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후임으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 후임으로 김수현 사회수석이 거론되는 등 경제라인 교체가 초읽기에 들어간 것과 관련, "후임자가 온다 한들 더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없다는 게 큰 문제"라고 혹평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여전히 소득주도성장에 미련을 놓지 ...
2018-11-02 issue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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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시정연설 “경기악화는 성장 치중한 결과”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국회 시정연설에 나서 "2%대 저성장이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고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무역분쟁, 미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세계 경기가 내리막으로 꺾이고 있다. 재정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할 때"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작년과 올해 2년 연속 초과 세수가 20조원이 넘었는데, 늘어난 국세 수입을 경기 회복을 위해 충...
2018-11-01 issue팀김기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