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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서초구 임시진료소에서 확진판정
과천시는 4일 과천시민 1명이 서울 서초구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과천시민은 지난달 30일 발열 증세가 생겨 지난 3일 서초구 임시선별진료서 검사를 받았는데 이날 양성판정이 나왔다.이 과천시민은 과천에 가족과 살고 있고, 직장도 서초구 관내가 아니지만 서울서초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서초구 확진자가 됐다. 과천보건소는 “과천시 동선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그의 가족은 1명이다.연초부터 과천시 코로나 19 확진자가 연일 나오고 있다.새해들어 이날까지 과천시 확진자는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등 모두 8명이 발생했다.
백영철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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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일가족 3명 코로나 감염
과천시에서 4일 코로나19 과천 76~78번 확진자가 나왔다.이들은 일가족이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아버지가 먼저 다른 시 확진자로부터 감염됐다.이어 부인과 자녀가 감염됐다.검사는 3일 과천보건소에서 실시했으며 4일 확진통보를 받았다.증세는 3가족이 조금씩 차이가 난다고 했다.먼저 감염된 76번 확진자는 기존 과천확진자와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76번 확진자의 행동반경은 정기적으로 타지역으로 왕래한다면서, 과천시 동선은 현재까지 특이사항은 없다고 과천보건소가 이날 밝혔다.그는 지난달 25일 오한 등 증세가 발현됐지만 9일이나 지나 검사를 받았다. 과천 77번과 78번은 30일과 29일에 각각 기침 오한 후각소실 증세가 발현됐다. 연초부터 과천시 코로나 19 확진자가 연일 나오는 가운데 과천시 확진자는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4일 3명 등 모두 8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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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75번 확진자 발생
과천시에서 3일 코로나19 과천 75번 확진자가 나왔다.과천보건소는 “ 이 확진자는 관외 직장에 다니는데 다른 시에서 사적인 활동을 많이 해 방역조사관이 여러 곳에서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또 “관내 접촉자와 동선에선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동거가족은 부인 1명이다. 부인은 음성판정을 받았다.과천 75번 확진자는 지난 12월28일 발열 기침 근육통 오한이 생겼지만 즉시 검사를 받지 않았다.그는 2일 검사를 받고 3일 확진통보를 받았다.과천시 코로나 19 확진자가 연일 나오고 있다.과천시 확진자는 1일 3명, 2일 1명, 3일 1명 등 모두 5명이다.
백영철기자
20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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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평생학습동아리 8일까지 접수
과천시는 올해 평생학습 동아리를 36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1월 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고 있다. 과천시는 ‘2020년 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2021년 지원 동아리를 모집 중이다.‘우수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은 주민의 자발적 평생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개인과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강사비, 교재비, 재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과천시는 지난해 총 32개 동아리를 지원했다. 회원은 모두 450여명이었다.과천시는 “지원 동아리 중 ‘사랑매듭’, ‘라떼블랑’, ‘예가체프’, ‘과천더꿈꽃차’ 동아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학습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인 음료나 천마스크, 스트랩 등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보건소, 아파트 경비원 등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벌였다”고 했다.신청 자격은 평생학습통합시스템(https://www.gcedu.go.kr)에 등록된 10명 이상의 과천시민으로 구성된 성인학습동아리다.월 2회 이상 정기적인 학습활동을 진행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등은 과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중에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하고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배움의 열기를 전달해준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자발적 학습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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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74번 증세발현 9일만에 늑장검사
과천시는 2일 코로나 74번 확진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과천 74번 확진자는 지난달 22일부터 기침과 가래, 인후통, 근육통 등 증세가 발현됐지만 지난 1일에야 검사를 받았다. 그는 2일 확진통보를 받고 격리조치됐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과천 74번 확진자가 증세가 있는데도 9일만에 늦게 검사를 받았다는 점에서 과천시내 접촉자 확인에 주력하고 있다.이 확진자는 동거가족이 없는 1인가구다. 과천동에 거주하는 50대로 알려졌다. 연말연초 과천시에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1일엔 다른 시 거주 과천관내 직장인 3명 과천시민 1명 등 4명이 확진통보를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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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71~73번 코로나 확진자 발생
과천시는 1일 코로나 19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관내 직장인인 안양시 736번까지 포함하면 새해 첫날에 과천시와 관련된 코로나 확진자는 4명이 나왔다. 두 명은 관내 직장에 다니는 타지역 거주자이지만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을 받았다. 관내 다른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민은 안양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한 명은 과천시민이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과천 71번 확진자와 과천 73번 확진자는 과천시 소재 같은 직장에 다닌 동료이다. 과천보건소는 “이들이 근무하는 직장은 대민 접촉을 하는 곳이 아니다”라고 밝혔다.또 추가 감염자는 없다고 했다.과천 71번 확진자는 무증상이다. 안산시 단원구에 거주한다.과천 73번 확진자는 시흥시 거주자이다.과천시민인 과천 72번 확진자는 12월31일 발열 기침 오한 증세가 발현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1일 확진통보를 받았다.동거가족은 부인과 아들 손주가 있다. 이와 함께 안양시에 거주하며 과천관내 직장에 다니는 남성이 이날 코로나 확진통보를 받아 과천시와 관련된 확진자는 4명이다.안양시 736번 확진자인 그는 무증상이었지만 안양시동안구빙상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양성판정을 받았다.
백영철기자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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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생활폐기물 수거, 오전 6시 이후로 변경
과천시는 1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수거 시간을 심야에서 오전 6시 이후로 변경하여 운영한다.과천시는 그동안 새벽 3시 전후로 일반 쓰레기와 음식물류 폐기물을 수거해 왔다. 앞으로는 오전 6시 이후부터로 변경하기로 했다.과천시는 31일 “새벽 시간에 생활폐기물을 수거하는 과정에서 시야확보가 어려워 작업관계자들의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며 “새벽 수거에 따른 소음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윤혜정기자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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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푸르지오써밋, 과천시 1호 금연아파트 지정
백영철기자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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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68~70번 확진자 발생
과천시는 31일 코로나 19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과천 68번,69번,70번 확진자가 된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68,69번 확진자는 가족이다. 동거가족은 3명이다. 68, 69번 확진자는 강원 영월에 거주하는 가족을 서울시내 병원에 진료차 모시다가 감염된 것으로 보고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과천보건소는 두 사람의 관내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 결과 과천시내 동선은 없다”고 했다. 과천 68,69번 확진자가 접촉한 영월 29번은 72세 남성으로 29일 영월의료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영월보건소에 따르면 영월 29번 확진자는 지난 21일 강남성모병원, 23일 영월읍 C 한의원에 이어 영월읍 D내과(29일 오전 9시~9시10분),영월의료원(29일 오전9시30분~12시30분) 등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방역 당국은 영월 29번 확진자의 정확한 감염 경로와 이동 동선, 접촉자 등을 확인 중이다.70번 확진자는 해외 유학생이다.과천보건소는 “70번 확진자는 영국 같은 위험국가 입국자가 아니다”라고 말했다.가족은 4명이다. 12월 들어 이날 현재 과천시 확진자는 35명이다.
백영철기자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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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인사발령
△ 과천시 인사발령 2021.1.1 자)△경제복지국장 지순범 △세무과장 권달해 △일자리경제과장 김영숙 △복지정책과장 안수형 △사회복지과장 성영주 △교육청소년과장 강민아△공원농림과장 최준영 △안전총괄과장 이수자 △교통과장 김계균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김종우 △보건소 질병관리과장 고석철 △문원동장 권오택 △열린민원과장(직무대리) 김영숙 △부림동장(직무대리) 지재현 △정년퇴직 (12월31일자) 류관선 김규범 류신환 최기영 심우명 김동순 △공로연수 파견 (2021.1.1.~2021.12.30. 1년간)심명순 오희규 김종국 임정숙 황상연 차희덕
백영철기자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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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올 한 해 외부공모·평가서 28건 선정”
과천시는 30일 “2020년 올 한 해 중앙부처와 경기도 등의 공모사업 및 각종 대외기관 평가에서 28건을 수상하고 국‧도비 69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과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의료급여사업 사업 평가’에서 10개 이상의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중점관리 대상자를 관리해 의료급여 사업제도 운영 내실화를 이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또 ‘과천시립 치매전담형 요양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2020년 지역복지사업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확충분야에서 최우수를 획득했다.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0년도 지적전산자료 공동이용 실태평가’에서는 지적정보에 대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보안 및 안전관리 교육을 강화해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경기도가 주관한 ‘2020년 교통분야 종합평가’에서는 교통신호등, 신호제어기, 도로반사경 등의 교통안전시설물 확대 설치로 보행자와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며 최우수에 선정됐다.그 외에도 경기도 주관의 ‘2020년 식중독 예방관리’에서 우수, ‘2020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장려 부문에 선정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0년 식품안전관평가’, 경기도 주관 ‘2019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의 ‘2020 기초지자체 공약이행평가’에서 SA등급(최우수)을 받으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공감과 소통의 행정을 평가받았다.공모사업 분야에서는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0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6억원을 확보해 방범, 방재, 교통 등 분야별 정보시스템을 연계하여 지능화된 도시기반을 조성할 수 있게 되었다.국무조정실 생활 SOC추진단에서 주관한 ‘2021년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6억 9천만원을 확보,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임대주택부지에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노인복지센터 등 주민을 위한 생활문화 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이 외에도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지자체 ITS 국고보조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15억원을 확보,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0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으로 국도비 20억 5천만원을 확보하여 노후어린이집, 보건소 등 노후건축물을 효율적으로 개선했다.김종천 시장은 “5백여 공직자가 ‘행복도시’ 과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업무성과 우수자에 대해서는 포상 등을 통해 사기를 진작시키고,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윤혜정기자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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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치매안심센터 경기도 장려상 받아
과천시치매안심센터가 경기도에서 주최한 ‘2020년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지역특화사업 기획 운영 비대면 서비스 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과천시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고위험군 및 치매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인지훈련이 가능하도록 비대면 서비스를 운영했다. 각 가정에서 활용 가능하도록 치매치료제 복약 안내, 영양 관리 기록지, 인지훈련 학습지 등이 포함된 인지키트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하였다. 특히 화상회의 프로그램인 줌(zoom)을 활용해, 치매환자와 진행자가 서로 소통하며 진행된 예술프로그램 ‘신나는 예술여행’은 큰 호응을 얻었다.김향희 보건소장은 “과천시는 인구 수 대비 65세 노인인구 비율이 14.2%으로 고령사회로 진입하였으며, 치매추정환자 수 또한 증가추세” 라며 “코로나 19상황에 맞게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치매예방과 인지훈련의 접근성을 높여 치매통합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혜정기자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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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코로나 2명 확진...K고 추가 감염 없어
과천시는 28일 코로나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과천 66번,67번 확진자가 된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66번 확진자는 64번 확진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과천 64번은 27일 확진통보를 받은 일가족 3명 중 아버지이다.과천 66번과 과천 64번은 밀접접촉자로 방역당국의 역학조사를 받고 있었다.과천 66번 가족 2명은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67번 확진자는 다른 지역에서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동거가족은 2명이다. 25일 기침 근육통 콧물 증세가 있어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통보를 받았다. 과천보건소 측은 “오늘 검사자 수가 어제보다 많다”고 했다.27일 발생한 K고 학생 확진과 관련, “ K고 내 이 학생의 접촉자 중에 대한 검사결과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또 이 학생의 여동생에 대해선 “검사 결과 다행히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12월 들어 이날 현재 과천시 확진자는 32명이다.
백영철기자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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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일가족 3명 감염...“K고학생 감염원 아니다”
과천시보건소는 27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과천 63번, 64번, 65번 일가족 확진자와 관련, “학생이 K고 저학년에 다니고 있고, 지난주에 기말고사를 쳤다”고 밝혔다.보건소 관계자는 그러나 “이 학생이 감염원이 아니다”면서 “ 따라서 방역조사관이 K고에 대해서는 방역조치 없이 접촉이 의심되는 사람들에게 개별적으로 검사를 받으라고 연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교내에서 학기말 시험을 친 뒤 25일부터 연휴여서 학교내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방역당국은 파악하고 있다.이에 따라 K고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방역당국의 이 같은 조치를 설명하고 연락받지 않은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집에서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보건소 측은 일가족 3명의 감염에 대해 “부모 중 한 명이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과천63번 확진자인 K고생은 기말고사를 치르고 난 26일(토요일) 기침증세가 있어 검사를 받고 27일 확진통보를 받았다.과천 64번은 K고 학생 아버지다. 그는 의왕 120번 확진자 접촉자이며 의왕120번 확진자는 26일 의왕보건소를 통해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어 과천 64번이 26일 과천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7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그는 무증상이었다.과천 65번은 학생의 어머니다. 그는 남편으로부터 확진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백영철기자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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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과천시 일가족 3명 코로나 확진
과천시는 27일 코로나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과천 63번~65번 확진자가 된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63번, 64번, 65번 확진자는 일가족이다.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보건소는 이들의 직장이 과천 관내는 아니라고 했다.관내 동선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중에 있어 조사가 끝나는대로 조치할 예정이다.과천시는 27일 현재도 검사 수가 131명이나 된다.최근 한 달 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의 넷 중 한 명(24.2%)가 가족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과천 확진자 중에서도 가족 간 감염이 두드러지고 있는 추세다.아파트 중심의 밀폐된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주거형태가 다수인데다가 함께 먹는 음식문화의 영향도 있는 듯하다.가족 간이라고 방심해서는 안된다. 거리두기 및 개인 방역이 요구된다.12월 들어 이날 현재 과천시 확진자는 30명이다.
윤혜정기자
202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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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주일 새 과천 관내 직장인 6명 확진 받아
최근 수도권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600~700명씩 발생하면서 지난 1주일 사이 과천시 관내 직장인 중 코로나 19 확진자가 6명이 나왔다.이로 인해 과천시 일가족 3대 4명이 감염되고 능동감시자가 느는 등 여파가 커지고 있다.26일에는 과천시 관내 직장인 두 명이 코로나에 확진된 사실이 전해졌다.과천시 보건소는 26일 "관내 직장에 다니는 안양 및 인천남동구 거주자가 코로나에 확진됐다"고 밝혔다.관내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 678번 확진자는 23일 기침 증세가 있어 24일 안양동안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26일 확진통보를 받았다. 또 관내 직장에 다니는 인천남동구438번 확진자는 22일 두통 증세가 있었는데 25일 인천남동구보건소에서 확진통보를 받았다. 둘 다 배우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방역당국은 추정하고 있다.방역당국은 두 사람이 언제까지 과천직장에 근무했는지, 과천시민 접촉자가 누구인지 파악 중이라고 했다.앞서 24일에는 과천시 별양상가로 직장에 다니는 안양시민이 안양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안양시 657번 확진자로 통보받았다. 안양 657번 확진자가 일하는 미용실 등에 다녀간 과천시민 19명이 능동감시 대상으로 지정됐다.23일에는 안양시민인 관내 직장인(여 50대)가 과천보건소서 검사를 받고 과천 58번 확진자로 통보받았다. 이 50대 여성과 접촉한 과천시민 5명이 현재 능동감시를 받고 있다.지난 22일 의왕시보건소에서 의왕시 106번 확진자로 통보받은 관내 직장인에게서 과천시민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방역당국은 “의왕시 거주 관내 직장인으로부터 먼저 과천시에 거주하는 젊은 여성이 감염되고 이어 이 여성의 동거가족인 부모와 조모가 확진통보를 받았다”고 했다.지난 20일에는 과천시 직장에 다니는 서울 강북구 347번 확진자가 통보를 받았다. 이 확진자를 통해 같은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니는 안양거주자가 감염돼 안양586번으로 등재됐다.방역당국은 “과천시 관내 직장에 다닌 서울 강북구 347번과 안양 586번 확진자의 과천시민 접촉자는 현재까지 나온 게 없다”고 했다.
백영철기자
202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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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관내 미용실 직원 확진...“방문자들 검사 받아야”
과천시는 25일 “별양상가로 과천타워 1층 A 미용실을 20일부터 23일까지 방문한 사람은 발열 호흡기 등 증상이 있으면 관할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공지했다.과천보건소에 따르면 안양 657번 확진자는 22일 목간지러움과 잔기침 등 증세가 발현돼 24일 안양시만안구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안양 657번 확진자는 별양상가로 A미용실에서 23일까지 일을 했다. 과천보건소 관계자는 “안양 657번 확진자는 마스크를 쓰고 일을 했다고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방문 사실을 방명록에 개인적으로 기재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경기도방역조사관이 열이 있으면 검사받을 것을 통지했다"며 "방명록 기재를 하지 않은 사람은 발열 등 증상이 생기면 즉각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백영철기자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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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서 3대 일가족 4명 코로나 확진
24일 과천시에서 할머니와 아들 내외, 손주 등 3대 일가족 4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는 일이 벌어졌다. 손녀(과천 57번)가 먼저 확진판정을 받고 이어 할머니(과천 60번)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아버지(과천 61번)와 어머니(과천 62번)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보건소에 따르면 과천 57번 확진자는 23일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어 한 집에 같이 사는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등 가족 3명이 2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 57번 확진자는 관내 직장을 다닌 의왕 106번 확진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현재 12월 들어 과천시에서 확진자는 27명으로 늘었다.
백영철기자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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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내년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10만원 지원
과천시는 2021년부터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과천시는 “출생 후 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는 초등학교 입학생이 있는 모든 가정에 대해 입학 전 축하의 의미를 담은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며 “이를 통해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교육복지 제고에 기여하기위한 것”이라고 밝혔다.지원대상은 2021년 3월 31일 이전에 과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 등록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당해연도 초등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초등과정 입학 아동이다. 입학생의 보호자에게 과천시 지역화폐로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된다.2021학년도 초등학교 및 대안교육기관 초등과정 입학아동이 있는 가정에서는 내년 1월 20일부터 과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입학축하금 지원신청을 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여 입학생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입학축하금은 신청 후 익월 말까지 지급된다.
윤혜정기자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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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문원행복마을관리소 연말 도시락 나눔 행사
윤혜정기자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