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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중앙동 카페 및 무료 헬스장 개관식
윤혜정기자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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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선관위, 동대표 선거 등 온라인투표서비스 지원
과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언택트(Un-tact, 비대면·비접촉) 시대’를 맞아 관내 공동 주택 등 단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K-voting(온라인투표시스템)’ 신청 절차, 이용 방법 등에 대한 온라인 홍보, 안내 및 상담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생활선거 온라인투표 지원 서비스인 ‘K-voting’은 모바일, PC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원하는 온라인투표서비스다.이는 ▲공공기관 대표자 선거 ▲공동주택 동대표선거 ▲협회 규정 개정 안건투표 ▲당내경선 ▲학생회 임원선거 등에서 후보자 및 안건에 대한 선택 투표, 찬반 투표, 선호 투표, 척도 투표, 점수 투표 등 다양한 투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과천선관위는 ‘K-voting’에 대해 “ 시·공간적 제약 없이 투표할 수 있고, 빠르고 정확한 개표결과 확인으로 투표율 제고 및 선거관리경비 절감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과천선관위는 또 “ 다양한 보안기술 적용(투표 비밀보장, 본인인증을 통한 대리투표 방지, 임의 개표 방지 등)으로 투표결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시스템(www.kvoting.go.kr)에 접속해 이용신청서를 작성하고 과천시선관위에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 승인을 받으면 된다.다만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영역과 민간영역 2가지로 서비스가 나뉜다. 각각 활용되는 시스템 및 수수료 정책은 다르다.과천시선관위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에 안전하고 편리한 ‘K-voting’을 통해 공직선거뿐만 아니라 생활선거에서도 민주주의가 실현되기를 기대한다”면서 “더 자세한 사항은 K-voting 홈페이지(www.kvoting.go.kr) 및 과천시선관위(02-504-139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혜정기자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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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오토바이 불법운행 심해져...과천시 소음 단속
윤혜정기자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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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거주 40대 강남 당구장서 코로나 감염
백영철기자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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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과천거주 초등1년 입학축하금 받는다
윤혜정기자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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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모전...20년 전 과천 옛모습 가산점
백영철기자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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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제 254 회 임시회 조례안 심의
과천시의회 (의장 제갈임주 )는 19 일부터 22 일까지 4 일간 제 254 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과천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 ’과천시 아동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 ’, ‘과천시 지하안전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 ‘과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 민간위탁 사무에 대한 동의안 ’ 등 18 개 안건을 심의 ·의결한다 .의원 대표발의 조례는 총 8 건으로 박상진 의원이 ‘과천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 건을 대표발의했으며 , ‘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윤미현 의원 )’, ‘과천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안 ’(대표발의 류종우 의원 ), ‘과천시의회 사무기구 설치 및 직원 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박종락 의원 ), ‘과천시의회 의원 윤리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고금란 부의장 )이 있다 .시의회는 19 일 제 1 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특별위원회를 열어 21 일까지 안건을 심의하고 22 일 제 2 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할 예정이다 .
백영철기자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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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출산가정 50만원 지원
과천시가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과천시는 경기도 내 거주기간에 관계없이 관내에 거주하는 모든 출산 가정에 신생아 1인당 50만원을 지역화폐(카드형) ‘과천토리’로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는 부 또는 모가 경기도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과천시에 거주하는 경우에 산후조리비가 지원됐다.하지만 15일부터는 거주기간과 관계없이 과천시에 실제 거주하고 주민등록이 된 가정의 부모는 누구나 산후조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지난 1년 동안 과천시에서 출생신고를 했으나 경기도 1년 이상 거주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대상이 되지 못했던 출산가정 중 2019년 10월 16일 이후 출생아부터는 신청기한 내에 신청하면 산후조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금은 관내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모유 수유 및 신생아 용품, 출산패키지, 산모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제 구입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신생아의 출생신고가 된 관할 주민센터에서 출생일로터 1년 이내에 하면 된다.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통해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신생아의 건강 보호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산후조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산후조리비 지원 대상 확대 관내에 거주하는 출산 가정에 보다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과천시 산후조리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과천시보건소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혜정기자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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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 보행자 안전 교통안전시설물 강화
윤혜정기자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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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접수
과천시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을 받는다.신청기간은 온라인의 경우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다. 각 동 현장신청은 19일부터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으로 25% 이상 가구소득이 감소한 생계 곤란한 위기가구 중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이 3억5천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지원금액은 2020년 9월 9일 주민등록 기준,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지원금은 소득·재산 등 확인 조사를 거쳐 11월부터 12월까지 신청계좌에 1회 지급된다. 기초생계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지원 대상자,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근로자고용유지지원금, 청년 특별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구직급여 등을 지원받은 가구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현장 방문 신청 두가지.온라인은 주말을 포함해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http://www.bokjiro.go.kr) 또는 모바일 복지로(m.bokjiro.go.kr)에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현장방문 신청은 주말 제외,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과 현장방문 모두 ‘신청요일제’에 따라 운영되며,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은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인 경우 대상자 조회 및 신청이 가능하다. 주말 신청이 가능한 온라인에서는 주말엔 홀수, 일요일엔 짝수의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백영철기자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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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청소년 무료 독감 접종 재개
윤혜정기자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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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의날 기념 과천시민대상 시상식
윤혜정기자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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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4일부터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종료
과천시가 중앙동과 별양동 상업지역 내 공영주차장 18개소에 대해 실시해온 한시적 주차요금 감면 조치를 14일부터 종료한다. 정부가 코로나 19와 관련,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한데 따른 조치다. 과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급격한 지역 경기 침체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3월 5일부터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시간을 당초 5분에서 2시간으로 확대 적용해왔다. 과천시는 “12일부터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 조정되면서, 정상적인 영업이 가능한 시설 및 점포가 늘어남에 따라 이와 같은 주차요금 감면 확대 적용 조치를 종료하게 됐다”고 이날 밝혔다. 과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 규모 및 인센티브 확대, 지역 상인 상하수도 요금 감면,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소상공인 점포 경영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윤혜정기자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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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안 입법 예고
과천시에 거주하는 암환자 가발구입비를 지원하는 이색 조례안(윤미현 의원 대표발의)이 입법 예고됐다. 항암치료 과정에서 육체적 고통과 함께 탈모증세로 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암환자에게 가발 구입비를 지원하여 자존감을 세워주고 치료 의지를 북돋아주기 위한 조례안이다.조례안은 과천시장이 항암치료 부작용 중 탈모증세가 심한 암환자가 외모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의 범위안에서 가발구입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과천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실제로 거주하는 자로 보건복지부 「암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 기준 등에 관한 고시」의 지원기준에 적합한 자 중에서 항암치료로 탈모가 심하여 가발이 필요하다는 의사소견서를 제출한 경우 지원 받을 수 있다.이 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과천시는 지원대상자에게 가발구입비의 90%를 지원한다. 다만 50만원을 초과하지 않고 지원은 1회에 한한다.대표발의한 윤미현 의원은 " 전국 최초의 조례다" 면서 " 7대 의원시설 웰다잉지원조례에 이어 여성의원으로서 생명과 죽음에 대한 고찰에서 비롯됐다. 생애주기에 촛점을 맞춰 단계별로 심화하고 현설성잇는 생활관련 조례를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 시가 암환우 쾌유와 인간적인 기본생활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지원하고 응원하고 있다는 따스함을 전하고 싶다" 며 "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지원하기 전 선제적으로 과천시가 시행해 암치료로 인해 고통받는 분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싶다" 고 밝혔다.과천시는 이 조례안과 관련한 의견을 13일까지 과천시의회 의회사무과나 전자메일(gccouncil@korea.kr)로 제출받는다.
윤혜정기자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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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년마인드케어’ 확대
윤혜정기자
20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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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과천고교 2곳 신입생 1학급씩 감소
백영철기자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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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버스라운지 사당역 앞 개소
윤혜정기자
20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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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단지 출입통제...시립요양원 등 밤 전달
백영철기자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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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들어 과천시민 11명 코로나19 감염
9월 들어 과천시민 코로나19 감염자가 총 11명으로 늘었다. 과천보건소는 26일 과천시 부림동 주공8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남자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확진자는 성남시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데 지난 25일 직장 인근 용인시 기흥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용인시 362번 확진자가 됐다.이 확진자는 용인시 거주 성남 405번 확진자 접촉자이다.부림동 확진자 가족은 4명이다. 이들은 이날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과천보건소 측은 이날 중앙동 주민생활센터 근무자 가족이 코로나에 확진됐다는 설이 나돈데 대해 “금시초문”이라고 일축했다.이는 중앙동10단지 관리사무소 직원 가족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을 두고 와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9월 들어 과천시민 감염은 별양동 2명, 부림동 4명, 과천동 2명, 막계동과 갈현동 문원동 각 1명이다. 이 중 80대 2명, 70대 2명, 60대 4명, 50대 2명, 30대 1명이다. 11명 중 4명은 안양과 안산 병원, 용인시기흥구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족 간 감염은 3건으로 별양동과 부림동, 과천동에서 가족 간 전파가 일어났다.
백영철기자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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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중앙동 단독주택, 옥상 태양열 모듈 화재
백영철기자
2020-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