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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추석 전 아동특별돌봄 지원금 지급 완료”
과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아동특별돌봄지원금(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추석전까지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과천시는 추석명절 전에 지급완료하기 위해 아동특별돌봄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시에서 지급하는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의 대상자는 관내에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미취학 아동(2014년 1월 ~ 2020년 9월 출생) 3천여 명이다. 단, 2020년 9월 중에 출생하는 아동은 지급대상에 포함되나, 아동수당 대상으로 등록하는 절차 이후에 지급이 이루어진다. 지원금 지급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이 필요 없으며, 과천시는 9월 아동수당 지급 대상자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 원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과천시 홈페이지(www.gccity.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과천시 안심보육팀(02-3677-2217)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교육청 지원 대상인 관내 거주 초등학교 학생에 대한 아동특별돌봄지원금 20만원과 중학교 학생에 대한 비대면 학습지원금 15만원은 스쿨뱅킹 계좌를 통해 지급된다.
윤혜정기자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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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장애인 보호작업장’ 개소 추진
윤혜정기자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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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 지자체장, 기반시설 비용부담 해소 건의
윤혜정기자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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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코로나 확진 2명 늘어...9월 들어 10명
24일 과천시에서 코로나19 23,2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3번 확진자는 과천동 거주 남자 70대로 과천 22번 확진자 남편이다.과천 24번 확진자는 문원동에 거주하는 여자 60대로 과천동 22번 확진자 접촉자이다.과천보건소는 “24번 확진자는 22번 확진자와 20~30분 간 대화하는 정황이 확인돼 접촉자로 분류, 검사를 받게 했는데 확진판정이 나왔다”고 말했다.과천보건소는 “22번 확진자의 다른 접촉자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24번 확진자는 가족이 없어 직접접촉자가 파악이 안 된 것으로 전해졌다. 9월 들어 과천시민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10명으로 늘었다. 과천시민 감염은 별양동 2명, 부림동 3명, 과천동 2명, 막계동과 갈현동 문원동 각 1명이다. 이 중 80대 2명, 70대 2명, 60대 4명, 50대 2명이다. 8명 중 3명은 안양과 안산 병원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가족간 감염은 3건으로 별양동과 부림동, 과천동에서 가족 간 전파가 일어났다.
윤혜정기자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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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과천시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업무협약 체결
윤혜정기자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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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 3동 방사청 근무자 코로나19 확진
백영철기자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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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동서 60대 여성 코로나 확진...9월 들어 8명
백영철기자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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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선관위 “추석 때 정치인 금품 받으면 최고 50배 과태료”
과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3일 “정당·국회의원·지방의회의원·지방자치단체장·입후보예정자 등이 법을 몰라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법규 및 주요 위반사례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면서 “위법행위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과천시선관위는 이번 추석 명절에 할 수 있는 행위로 ▲ 정당, 지방자치단체 명의로 의례적인 명절 현수막을 선거일전 180일 전에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행위 ▲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이 게재된 인사장을 다수의 선거구민에게 선거일전 180일 전에 발송하는 행위 등을 들었다.명절을 맞아 선거구내 의경을 대상으로 그들이 근무 중인 기관이나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제공하는 행위는 허용된다. 다만 개별 물품 또는 그 포장지에 직·성명 또는 그 소속 정당의 명칭을 표시하여 제공하는 행위는 위반이다. 친목회·향우회·종친회·동창회 등 각종 사교·친목단체 및 사회단체의 구성원으로서 당해 단체의 정관·규약 또는 운영관례상의 의무에 따라 종전의 범위에서 회비를 납부하는 행위도 허용된다. 할 수 없는 행위로는 ▲ 선거구민 또는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사람에게 귀향·귀경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위 ▲ 관내 경로당과 노인정 등에 명절 인사명목으로 과일·선물 등을 제공하는 행위 ▲ 명절인사를 빙자하여 선거운동 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인사장을 발송하는 행위 등이다.2021년 4월7일 재보선이 예정돼 있다. 따라서 선거일전 180일은 10월9일이다. 특히 유권자가 정치인으로부터 금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경우 최고 3천만 원의 범위에서 10배 이상 50배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과천시선관위는 추석 연휴기간 중에도 선거법 위반행위 신고·접수 체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과천시선관위는 전화 02-504-1390 또는 1390번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박영창기자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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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형 등록 반려견 보험 지원 1년간 시범운영
백영철기자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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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반려동물 시민정책단 모집
과천시가 ‘반려동물 정책 수립을 위한 시민정책단’을 모집한다.과천시는 21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시민의식 전환 등을 위해 반려동물 정책수립 수리과정에 참여하는 시민정책단을 구성키로 했다”고 밝혔다.최근 반려 동물 수의 증가와 더불어 펫티켓, 유기, 물림 사건 등 반려동물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가 급격히 늘어났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시민정책단을 모집해 반려동물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정책수립을 할 계획이다. 모집인원은 15명 내외다. 반려동물 정책에 관심 있는 과천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의 기간 동안 시 홈페이지(https://www.gccity.go.kr) 또는 온라인 신청(http://naver.me/xQx1Jh97)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과천시는 참여자 모집 완료 후 10월 중 시민정책단 첫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후 시민토론회 등을 통해 민관협치형 반려동물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윤혜정기자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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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화훼특구지정 촉구 결의문’ LH에 송부
과천시의회 (의장 제갈임주 )는 21일 ‘과천시 화훼특구 지정 촉구 결의문 ’을 ‘과천주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사업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와 과천시에 발송했다. 앞서 과천시의회는 18 일 제 251 회 임시회에서 박종락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결의문을 채택했다 . 결의문은 “현재 과 천의 유일한 산업인 화훼산업은 주암지구 개발로 생산자는 이전할 이주단지가 마땅치 않고 , 판매자는 영업시설을 이전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개발사업 지연이 예상되고 있다 ”고 설명했다 . 이어 “과천 화훼산업은 전국 분화류 판매량의 67%, 전국 초화류 판매량의 63%로 상당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나 주암지구 개발사업으로 인해 화훼산업이 정착하지 못하게 되면 화훼산업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고 지적했다 . 결의문을 대표발의한 박종락 의원은 “과천화훼산업의 연속성과 성공적인 재정착을 위하여 신속한 화훼특구 지정을 과천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에게 촉구하고자 본 결의문을 제안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
윤혜정기자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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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입주 박차” 7-1단지 3기 조합 집행부 새출발
윤혜정기자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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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상 무단방치 자전거 60여대 강제처분
윤혜정기자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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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일반회계 추경안 3861억원 확정
백영철기자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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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지정타 S10블록에 ‘행복더불어센터(가칭)’ 건립
윤혜정기자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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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관내 사업장 50대 확진...산악회 모임 n차 감염
과천 관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안양비산동 50대가 13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안양 174번인 이 확진자 사업장은 과천동 꽃가게와 주암동 화훼단지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난 1일 온라인 산악회 군포식사모임과 연결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온라인 산악회 회원들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안양시에 있는 삼성산을 등반했다. 이어 1일 5명이 군포중심가에 모여 식사를 함께했는데 5명 모두 4~6일 사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과천시 부림동 50대 과천19번 확진자는 이날 산악회 식사모임에 참석한 뒤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포시 50대 141번, 안양시 163번 확진자도 산악회원들이다. 군포시 141번 확진자가 안양 호프집에서 감염된 뒤 군포중심가 산악회 식사모임에 참석, 다른 4명의 참석자에게 전염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런데 운 나쁘게도 우연히 산악회 식사모임 장소를 같은 시간대에 방문했던 안양시 20대가 감염됐다. 그는 안양166번 확진자가 됐다.이어 안양 166번과 접촉한 안양 50대 172번이 감염됐다. 안양 172번 확진자를 접촉한 과천 화훼단지 근무자인 안양 174번 확진자가 13일 확진자로 판정난 것이다. 과천보건소는 “온라인 산악회원들의 감염 확산은 과천시에선 부림동 19번 확진자외엔 없다”고 밝혔다.안양 174번 확진자는 지난 8일 근육통 오한 등 증세가 발현됐지만 10일까지 과천동 꽃가게와 편의점 등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방역당국에 따르면 안양 174번 확진자는 8일 오한 등 증세가 있는데도 주암동 한 음식점을 방문했고 9일 오전엔 주암동 농원에 들른 뒤 과천동 편의점을 방문했다. 이어 10일엔 과천동 꽃가게에 오전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있었다. 앞서 증세가 발현되기 전 7일에도 과천동 꽃가게에 종일 있었다.방역당국은 주암동 과천동 관련 사업장과 가게 등에 대해 방역소독을 했다고 밝혔다.
백영철기자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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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망자 증가... 고령자 위험
코로나19 확산세는 한풀 꺾였지만 9월 들어 전국 사망자가 31명이 나오는 등 인명피해가 커지고 있다. 8월 이후 사망자는 총 54명이다.1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 하루 코로나19 환자 5명이 숨지면서 국내 누적 사망자는 355명이 됐다.사망자는 수도권 중심의 코로나19 재유행이 시작된 8월 중순 이후에는 매일같이 나오고 있다.9월 2일부터 일별로 2명→3명→2명→2명→1명→2명→5명→3명→2명→4명→5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최근의 사망자 증가세는 교회, 도심집회, 방문판매 등을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고령자 등이 다수 감염됐기 때문이다. 국내 코로나19 치명률은 1.6% 정도다. 60세 미만 연령층에서는 0.2% 미만이지만 80대에서는 20%대로 높아지는 등 고령일수록 위험하다.
박영창기자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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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민 또 코로나 확진...9월 들어 7명째
백영철기자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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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치매안심센터 확장 이전...치매 통합서비스 강화
윤혜정기자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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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 일제검문 음주단속 주 2회 실시
윤혜정기자
202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