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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조국 거취 심각 검토해야” 발언 논란
조국 법무장관에 대한 검찰수사가 강도를 더하면서 조국 거취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내부 기류가 바뀌고 있다. 조국 거취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는 쪽이다. 당 대변인은 부인하지만 한겨레신문은 익명의 민주당 지도부 인사들을 취재한 내용을 25일 보도했다.한겨레는 “부인 구속되면...” 여당 지도부 ‘조국 수호’ 미묘한 변화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 대표가 최근 권역별로 의원 5~7명과 릴레이 오찬을 하면서 조국 장관과 관련해 “조만간 거취를 고민해야 할 시기가 올 것”이란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한겨레는 복수의 오찬 참석자들의 말을 빌어, 이 대표는 오찬에 나온 의원들로부터 조 장관과 관련해 지역구 여론이 좋지 않다는 사실을 전달받고 “부인이 구속되면 조 장관 거취를 심각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지도부의 한 의원도 통화에서 “조 장관은 사퇴해야 할 시점을 이미 여러번 지나쳤다. 부인이 구속되면 당연히 사퇴해야 한다. 다만, 이런 의견이 지도부 안에서 공식적으로 합의된 건 아니다”라고 했다. 지도부의 또다른 의원도 “현실적으로 다른 선택을 하기에는 너무 많이 와버렸다. 부인 소환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분수령은 구속 여부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브리핑을 통해 "한겨레 보도는 명백한 허위사실이자 왜곡보도"라고 강력 반발했다.홍 대변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해찬 당 대표는 의총에서 엄중한 상황임을 강조한 건 맞지만 ‘유연한 대처’를 주문한 적이 없다"며 "또한 권역별 의원 릴레이 오찬을 하는 과정에서 '만약 부인이 구속되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의원님들의 질문에 '만에 하나 그런 상황이 오면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이 전부"라고 주장했다.
백영철기자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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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의원 15명 하태경 고리로 탈당 배수진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의원 15명은 24일 "손학규 대표가 하태경 최고위원에 대한 부당한 징계를 끝내 고수해 당을 걷잡을 수 없는 혼란 상황으로 몰고 간다면, 우리 국회의원들은 중대한 결단을 내릴 수밖에 없다는 뜻을 분명히 밝힌다"고 밝혔다. 권은희, 김삼화, 김수민, 김중로, 신용현, 오신환, 유승민, 유의동, 이동섭, 이태규, 이혜훈, 정병국, 정운천, 지상욱, 하태경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내 탈당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중대 결단'은 사실상 집단 탈당을 경고한 것으로 해석된다. 손 대표 측은 하태경 의원에 이어 비당권파인 이준석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까지 추진하는 등 당권 사수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양측은 분당으로 치닫고 있다. 비당권파인 이혜훈 의원은 이날 아침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탈당 여부에 대해 "지금으로서는 모든 것을 열어놓고 고민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이들은 "징계의 의도가 불순하다"면서 "이번 징계는 공교롭게도 ‘추석까지 당 지지율이 10% 이상 되지 않으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약속을 지키라는 요구가 터져 나온 직후였다. 손학규 대표가 당권 유지를 위해 윤리위원회를 동원해서 반대파를 제거한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정치적 발언을 이유로 당원들이 선출한 최고위원을 중징계에 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질타했다.이들은 그러면서 "당 대표로서 당내 갈등을 수습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당원들을 설득하는 것이 정상적인 정치"라며 "아울러 손학규 대표는 국민과 당원에게 선언한 당 지지율 10% 미만 시 사퇴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당대표 사퇴를 압박했다.
백영철기자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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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정의당 탈당...심상정 궁지
백영철기자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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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저격하다 “내부 총질” 반발에 두 손 든 홍준표
박영창기자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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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나경원 원정출산” 의혹에 민경욱 “내부총질”
백영철기자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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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조국 사태 사과 “정의당의 일관성 결여에 송구”
백영철기자
201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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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또 청년 비하 "대학생 1%만 촛불 참여"
4선 중진인 설훈 더불어민주당 의원(66)의 청년비하는 상습적이라는 비난이 나왔다. 그가 20일 서울대 등의 '조국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 대학생 정원의 1%만 참여할 뿐이라고 비난해 이런 비난을 자초했다. 그는 지난 2월에도 ‘청년들이 교육을 잘못 받아 문대통령 지지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그의 발언에 대해 민주당에서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야당은 “ 청년들 마음을 후벼파고 있다”며 일제히 설 의원을 질타했다. 박지원 대안정치연대 의원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나 정국을 수습하고 정상화할 1차 책임은 집권여당에 있다"며 "검찰 수사를 비난하는 등 어리둥절하게 만들더니 이젠 대학생들의 반대 집회를 전체 대학생 1% 운운한다. 그렇다면 전 국민의 높은 반대 여론조사 결과는 뭐라고 하시려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설훈 의원이 청년들에게 또 악담을 퍼부었다. 촛불집회에 참석한 대학생이 전체의 1%밖에 되지 않는다며 조국사태에 분노하는 청년들 민심을 조롱하고 비꼬았다"며 "지난 2월 ‘청년들이 교육을 잘못 받아 문대통령 지지하지 않는다’는 망언에 이은 악담이자 저주이다. 이쯤되면 실수가 아니라 고의적"이라며 설 의원의 '청년 비하'가 상습적임을 지적했다.하 의원은 "불평등 반대하며 공정과 정의 외치는 청년들에겐 '잘못된 교육탓' '고작 1%'라고 조롱한다. 도둑이 매를 드는 격"이라며 "청년들에 대한 조롱과 악담 멈추고 조국 파면하라는 목소리에 귀를 열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설훈 의원이 말한 1%의 촛불은 곧 10%, 100%의 촛불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바른미래당 송현혜 부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는 3만명으로 시작해 최대 232만명으로 집계됐다"며 "설훈 최고위원의 계산법으로 보면, 2017년 기준 5%의 국민들만 탄핵을 찬성했다는 소리와 마찬가지"라고 했다.
윤혜정기자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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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원정출산 맞다, 부산에서 서울 와서 아기 낳았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1일 자신과 문재인 대통령, 조국 법무부 장관, 황교안 한국당 대표의 자녀를 둘러싼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 실시를 제안했다.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광화문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대회'에서 "(여권이) 조국 감싸기를 하다못해 이제 물타기를 한다. 저보고 뜬금없이 (미국에서) 원정 출산을 했다고 한다"며 "원정 출산 맞다. 부산에 살면서 친정이 있는 서울에 와서 아기를 낳았다"고 맞받았다.그는 이어 "그래서 요구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딸과 아들, 조국의 딸과 아들, 황교안 대표의 딸과 아들, 제 딸과 아들 다 특검하자"고 제안했다.그는 "물타기로 없는 죄를 만들고 있는 죄를 엎으려 하는데, 국민이 속겠느냐. 한국당을 위축시켜서 조국 파면(주장)을 위축시키려는 것인데 저희가 위축될 사람이냐"면서 "당당하고 끝까지 조국 파면을 이뤄내겠다"고 호언했다.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이경 부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미국 거주 네티즌들은 부유층 원정출산 예비엄마들 사이에서 최고급 산후조리원으로 유명한 '라치몬트'를 주목했고, 예일대 재학 중인 아들이 '한국계 미국인 학생들 모임'인 'KASY'에 속해있단 의혹을 거론했다"며 원정출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백영철기자
2019-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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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폭풍 문 대통령 40% 턱걸이, 대선 득표율 무너져
백영철기자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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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전 실장 내년 TK 총선 불출마키로
박영창기자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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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율 42%대로 추락
김기천기자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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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강경화 갈등설에 “부덕의 소치”사과
박영창기자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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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경제 자화자찬, 문 대통령은 달나라사람인가?”
박영창기자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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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조국 법무부 검찰브리핑 규제에 강한 반발
박영창기자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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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세 박지원 진짜 대권도전 나서나
박영창기자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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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 처단이 검찰개혁“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은 15일 "조국을 어떻게 할 것이냐? 여기에 검찰개혁의 명운이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이 조국 임명을 강행한 이후 국민의 눈은 검찰로 향하고 있다. 과연 검찰이 살아있는 권력을 법대로 처리할 수 있을까?"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은 이렇게 묻고 있다. 검찰개혁은 왜 하는가?"라며 "권력으로부터 독립하여, 정의와 공정, 자유와 평등, 인권과 법치라는 헌법가치를 실현하는 검찰이 되라는 거다.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헌법가치를 지키는 검찰이 되라는 거다. 아무리 공수처를 만들어봤자 대통령이 공수처장, 수사처검사를 마음대로 임명하면, 그건 검찰개혁이 아니라 권력의 사냥개일 뿐"이라고 주장했다.그는 그러면서 "검찰이 정의로운 개혁의 길로 나아가느냐, 독재권력의 주구가 되느냐가 정해지는 순간이 왔다"며 "살아있는 권력의 불법과 비리를 법과 원칙에 따라 처단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검찰개혁이고 정의 아니겠는가? 살아있는 권력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인가? 아니면 살아있는 권력의 불법과 비리를 법대로 다스려 정의로운 민주공화국의 새 역사를 쓸 것인가?"라고 반문했다.그는 이어 "검사들은 역사의 거울에 스스로를 비추어 보고 부디 부끄럽지 않을 선택을 하라"며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 정의를 위해 검찰은 용감해야 한다. 권력으로부터 독립을 지키는 용기를 가져라"고 독려했다.그는 칸타코리아가 SBS 의뢰로 조사한 '조국 임명 반대 53%, 찬성 43.1%'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정의와 법치를 지켜야 할 법무장관에 불법, 부정, 반칙, 특권, 위선의 범죄피의자를 임명한 것에 대해 국민의 43.1%가 찬성하다니? 솔직히 나는 내 눈과 귀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이것이 진보의 양심인가? 그럴 리가 없다. 보수 진보의 지독한 진영싸움이 국민들을 편가르기한 결과일 뿐"이라고 지적했다.그는 그러면서 "그러나 정의와 공정은 결코 진영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보수든 진보든, 정의로운 세상을 원하는 민주공화국의 시민이라면, 역사의 법정이 조국의 죄를 심판하기를 요구할 것이다. 이제 검찰이 그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박영창기자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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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민심 요동” “갈팡질팡 여당 첫 경험”
박지원 무소속 의원은 15일 "이렇게 전략부재, 갈팡질팡하는 집권여당은 처음 경험한다"라고 더불어민주당을 질타했다. 그는 "민심이 요동칩니다"라며 민심 이반이 간단치 않음을 전하면서 "이렇게 분열되면 나라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대북 문제, 4강 외교, 특히 민생 문제가 시급합니다. 국회에 모여서 정치권이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게 나라냐' 하는 국민의 탄식을 멈추게 합시다"라고 촉구했다.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제야 민주당에서 검찰수사를 지켜보자 합니다. 만시지탄이나 다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박 의원은 이어 "경험칙상 검찰의 수사는 굴러가면 끝"이라며 "과거 군사독재정권이나 이명박근혜정권 때 검찰을 조정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라고 주장했다.
박영창기자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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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이산가족 남북 정부 공동 책임“ 발언 논란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이산가족 상봉이 실현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 "지금 이산이 70년이 됐는데 이렇게 긴 세월 동안 이산가족의 한을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것은, 서로 만날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은 남쪽 정부든 북쪽 정부든 함께 잘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KBS '추석특별기획 2019 만남의 강은 흐른다' 방송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다른 일들은 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산가족 상봉만큼은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인도주의적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13일 문재인 대통령이 이산가족 문제에 대해 "긴 세월동안 서로 만날 기회조차 주지 않은 것은 남쪽 정부든 북쪽 정부든 함께 잘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 데 대해 "귀를 의심케 한다" "국민 마음을 후벼파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한국당 이창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문 대통령의 '남쪽 정부든 북쪽 정부든 함께 잘못하고 있다'는 발언에 대해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거래 대상으로 삼아 정치적 밀당을 자행해온 북한의 비인도적이고 비열한 시도조차 두둔하는 것은 이산가족을 두번 울리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문 대통령이 '북쪽 정부'라는 표현을 쓴 데 대해 "귀를 의심케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반도에 두 개의 국가가 존재한다는 북한 체제를 인정한다는 취지의 대통령 공식발언이 추석 명절에 나왔다는 사실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까지 한다"고 했다.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도 문 대통령 발언에 대해 "국민들이 듣기에 참 불편하다"면서 "이산가족 상봉이 안 되는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 정권에 있다고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변인은 "번번이 난관에 부딪힐 때도 그렇고 난항에 처한 현 상황도 북한 정권의 책임이 일차적이고 크다"며 "문 대통령이 이산가족 문제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자의적으로 내리는 것까지 봐줄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이산가족 문제마저 할 말 못하고 애매한 줄타기를 할 게 아니라 북한에 똑 부러지게 요구해 문제를 풀기 바란다"고 했다.
백영철기자
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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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22일 방미 트럼프와 회담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3박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고 13일 청와대가 발표했다.문 대통령은 방문 기간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문 대통령은 24일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기후행동 정상회의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윤혜정기자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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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원 삭발 릴레이, 박인숙 의원도 동참
김기천기자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