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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유승민 “코로나 이후 경제태풍, 2번 뽑아야 막을 수 있어”
백영철기자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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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문종합니다’ “선관위에 유의 뜻 밝혔을 뿐 신 후보 측에 사과한 적 없다” 해명
유튜버 ‘문종합니다’ 관계자는 이슈게이트가 “신계용 미래통합당 후보가 유튜버 ‘문종합니다’가 올린 신천지 연관설 영상에 대해 선관위에 신고한 결과 유튜버 ‘문종합니다’가 ‘반성하겠다’는 사과의 뜻을 신 후보 측에 밝혔다”고 14일 보도한데 대해 “선관위에 ‘유의하겠다’고 밝혔을 뿐, 신 후보 측에 사과의 의미로 반성하겠다고 한 적이 없다”고 15일 전해왔습니다.유튜브 ‘문종합니다’ 측은 이날 이 같이 말하고 “선관위에 소명자료를 제출하면서 ‘영상제작에 유의하겠다’고 했고, 선관위로부터 선거법을 잘 지키라는 내용의 안내문을 받았다”라고 했다.
백영철기자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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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과천 총선 당선자 윤곽 15일 밤 9~10시쯤 나올 듯
백영철기자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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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김앤장서 가습기 사건 관여했나?”...이소영 “사건 맡은 적 없다”
백영철기자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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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개표 관문실내체육관서...16일 오후 최종 결과
윤혜정기자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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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박형준의 호소 “개헌 저지선 100석도 위태롭다”
박형준 미래통합당 중앙선대위원장은 13일 “이대로 가면 개헌저지선(100석)도 위태롭다”며 통합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주말에 자체 여론조사나 판세 분석을 해보니 너무나 심각한 위기의식을 느꼈다”며 “여당이 지금 얘기하는 180석 수준으로 국회를 일방적·독점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의석을 저지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그는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살리고, 이 나라가 특정 세력이 일방적으로 좌지우지하는 나라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국민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박 위원장은 “이 정권 들어와서 대법관 14명 가운데 9명이, 헌법재판관 9명 중 6명이 바뀌었는데, 대개 이 정부와 코드가 일치하는 정치적 성향을 가진 판사들로 채워졌다”고 했다. 또 “광역단체장 17개 가운데 14개, 90% 가까운 기초단체장이 여당 단체장들로 이뤄져 있고, 지방의회도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다”며 “의회마저 개헌저지선까지 위협하는, 국회 선진화법이 무력화될 수 있는 의석을 여당이 갖게 되면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엄청난 위기를 가져온다”고 했다.박 위원장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범여권 180석 압승' 주장에 대해 "주말 거치기 전까지는 과장된 얘기일 수 있다고 봤는데 오늘 전략적 판단을 해보니까 과장이 아니다. 이 상황이 얼마나 엄중한지 국민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말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저희는 왜 이런일이 일주일 간 벌어졌는지 되짚어봤다"며 "여러 이슈가 있었지만 가장 심각한 이슈는 역시 차명진 이슈다. 판세 분석에서도 3040 중도층이 등 돌리는 현상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며 차명진 막말을 최대 요인으로 꼽았다.통합당은 전날 '여당 180석 이후 일어날 일'이라는 3건의 대변인 논평을 통해 "윤석열 구속되고, ‘국민밉상’ 조국과 유시민이 대권경쟁 벌일 것", "‘탈원전정책’이 굳어지고, ‘전기료 폭탄’이 터질 것", "야당은 와해되고, 대한민국에 ‘일당독재’가 현실화될 것"이라며 보수층의 위기감을 고취시켰다.
박영창기자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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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읍소작전 “폭주 막을 견제의 힘 달라”
미래통합당 서울 출마 후보들은 12일 서울 참패 위기에 "폭주를 막을 견제의 힘을 달라"며 호소했다.그러면서 통합당 중앙선대위는 '바꿔야 산다!'이던 총선 캐치프레이즈를 이날부터 '폭주냐! 견제냐!!'로 바꾸기로 했다.황교안 대표, 오세훈, 나경원 등 통합당 서울 지역 후보들은 이날 서울 청계광장에 집결해 발표한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한 마디로 친문세력이 권력을 독점하고 폭주를 계속하는 것을 용인할 것인가, 아니면 야당에게 이를 견제하기 위한 힘을 줄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저희 미래통합당에게 정권을 견제할 힘을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이들은 "현재 이 나라는 친문 일색의 나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현 정권이 이번 선거를 통해 국회마저 장악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이 나라는 친문패권 세력의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들은 그러면서 "보수의 분열을 극복하고 중도까지 아우르는 통합을 했지만 혁신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 과거의 체질과 행태에서 못 벗어나 국민을 걱정시키는 일도 근절하지 못했다. 이 점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혁신하고 또 혁신하겠다. 총선 직후부터 더 크고 더 근원적인 혁신에 매진하겠다"고 자세를 낮췄다.이들은 "미래통합당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해 저희들을 도와달라"며 "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러운 기관차가 아무 브레이크 없이 폭주하게 할 수는 없다. 저희들에게 기회를 주시면 뼈를 빻고 몸을 갈아서라도 나라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을 막겠다"며 표를 호소했다.유승민 의원도 이날 집회에 참석해 황교안 대표와 손을 잡고 "민주당이 과반을 차지하면 정말 겪어보지 못한 '문재인 독재'가 시작된다"며 "이 독재를 막을 수 있도록 통합당에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황 대표와 유 의원이 선거운동 시작 후 함께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영창기자
202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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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접전지일수록 사전투표율 높아,종로 동작 광진 수성구 등
윤혜정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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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선관위 “군인들 사전투표, 과천시 투표율로 안 잡혀”
백영철기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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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신계용, 기독연합토론회서 “동성애 동성결혼 반대”
백영철기자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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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호언장담 “16년만에 국회 과반”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9일 총선압승을 호언장담했다. 이 대표는 "시민당 비례의석만 17석이 넘으면 제1당은 틀림없고 어쩌면 16년 만에 과반을 넘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당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이 같이 강조하고 "지역구는 아직 박빙인 지역이 많지만,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면 130석 이상 이길 것 같다"고 했다.
박영창기자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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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민단체 “이소영 후보 사퇴” 촉구
의왕시민사회단체가 의왕과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의 불법선거운동과 관련 성명을 내고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의왕시민 사회단체인 의왕시민의 소리(공동대표 김철수·노선희)는 8일 의왕시청앞 광장에서 공정선거를 흐리는 이소영 후보는 각성하고 사퇴하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이들은 성명서에서 “누구든지 선거운동을 위해 또는 선거기간 중 호별로 방문할 수 없다고 공직선거법에서 규정하고 있는데 이 후보자는 예비후보자 신분으로 시·도의원등과 함께 시청 및 각 기관을 돌아다니며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이어 “의왕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 이 후보를 포함한 관련자들을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 고발했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알고 있다”면서 “법률가 출신인 이 후보가 선거법을 무시했거나 선거법에 대한 숙지가 부족했다면 국회의원 후보로서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이들은 “심지어 이소영 후보는 지난 7일 후보자 합동토론회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한 사실에 대해 시민들에게 도의적인 사과를 하기는커녕 사실관계조차 밝히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또한 “집권당의 후보자가 법을 존중하지 않고 의왕·과천 시민들을 우롱하는 것은 물론 총선을 혼탁하게 만들었다”며 이 후보의 사퇴를 거듭촉구했다.이들은 이어 “이 후보는 김앤장 환경팀에서 근무하는 동안 가습기 살균제 옥시사건에 관여하지 않았는지 묻겠다”며 “이 후보는 그동안 옥시사건과 관련해서는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의왕시민의 소리는 이 후보에게 즉각적인 답변을 요구한다”고 했다.
박영창기자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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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김대호 제명, 무소속 김성식 후보 단일화효과
미래통합당이 7일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를 결국 제명하기로 했다. 이로써 관악갑 선거는 현역의원인 무소속 김성식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후보가 격돌할 전망이다. 바른미래당 출신이지만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성식 후보는 김대호 후보 제명으로 사실상 후보 단일화 효과를 얻게 됐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의 한 지역방송국에서 진행된 관악갑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 ‘장애인 체육시설 건립'에 대한 질문에 "장애인들은 다양하다. 1급, 2급, 3급…나이가 들면 다 장애인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원칙은 모든 시설은 다목적 시설이 돼야 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사용하는 시설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김 후보는 전날에도 “30대 중반부터 40대는 논리가 아니다. 막연한 정서다. 거대한 무지와 착각”이라는 3040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통합당은 결국 이날 저녁 입장문을 통해 "금일 당 지도부는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의 있을 수 없는 발언과 관련해 김 후보를 제명키로 했다”며 "당 윤리위를 열어 관련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로써 통합당은 관악갑에 후보를 내지 못하게 됐다.
박영창기자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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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여론조사 실시 못해 ...모의투표도 처벌
박영창기자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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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과천 여론조사 헛발질, 4년전엔 오차가 무려 15%P였다
백영철기자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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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4·15 총선, 범여 비례대표 예상 득표율 53%”
박영창기자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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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코로나 대처, 국가역량 덕이지 현 정부 자화자찬할 일 아냐”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은 29일 "코로나 비상경제 대책은 먼저 소기업과 자영업자 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근로자의 임금을 직접, 즉시, 지속적으로 재난 상황이 끝날 때까지 보전해주는 데 맞춰야 한다"고 지적했다.김종인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기자회견에서 "시중에서는 이미 ‘코로나로 죽으나, 굶어 죽으나 마찬가지다’란 말을 한다. 무슨 대책이라고 계속 발표하는데 혜택을 봤다는 사람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또한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대한 임대료 지원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며 "고위공무원들 '코로나 긴급지원 대출' 현장을 점검하기 바란다. 이제 마스크 공장 그만 돌아다니고 신용보증재단 지점에 가서 대출받으러 왔다가 대출은커녕 상담 예약도 못 하고 돌아가는 자영업자들을 만나보기 바란다"고 지적했다.그는 이어 "지금 같은 상황에선 어차피 512조의 예산 중 상당 부분이 쓰지 못한 채 남게 된다. 정부와 국회는 신속하게 올해 예산의 20% 정도 규모를 항목 변경해서 코로나 비상대책 예산으로 전환해 우선 100조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며 "임기 종료를 앞둔 20대 국회가 총선 직후 임시회를 열어 헌법 56, 57조가 규정하고 있는 예산재구성을 끝내야 한다. 기획재정부도 즉시 이를 준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그러면서 "비상경제 상황은 연말까지 갈 수도 있다.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가 4월에만 6조 규모고, 연말까지 50조가 넘는다"며 "신용보증기금을 확대하는 등의 방식으로 은행들이 더 많은 회사채를 인수하게 해줘야 한다"고 지적했다.그는 아울러 "1천조 원이 넘는 시중 부동자금을 국채로 흡수해 ‘비상경제 대책 예비재원’으로 확보해두는 방안도 빨리 찾아보기 바란다"고 촉구했다.그는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선 "저는 1977년 우리나라에 도입된 의료보험 제도를 만든 당사자로서 또 지난 89년 보건사회부 장관으로 앉아 보험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한 사람으로서 이번 보건위기를 보는 감회가 특별하다. 우리나라가 코로나 사태에 이만큼 대처해가고 있는 것은 지난 70년간 우리가 같이 쌓아온 국가의 역량 덕이고 상황은 여전히 진행 중에 있다"며 "지금 정부를 맡은 사람들이 자화자찬할 하등의 이유도 없고 또 그럴 때도 아니다"라고 꾸짖었다.그는 총선 목표에 대해선 "미래통합당의 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야당의 승리, 국민의 승리를 이뤄내겠다. 국회 의석 과반 정당을 만들어서 6월 개원국회 개시 1개월 내에 코로나 비상경제 대책을 완결해 제시하겠다"며 과반 의석 확보를 제시했다.그는 "지난 3년간 잘한 것이 하나도 없고 나라를 경영할 능력도 없다는 걸 스스로 드러낸 정권은 심판받아 마땅하다. 그거 못하면 이 나라는 예측불허의 상황에 빠질 것"이라며 "그래서 이번 총선은 나라를 살리는 길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출구일지도 모르겠다"며 통합당 지지를 호소했다.그는 "이번 선거에는 50년대 야당의 선거구호가 딱 맞다. '못 살겠다. 갈아보자!' 이게 민심"이라며 "정부 여당의 무능과 부도덕함은 이미 국민 마음속에서 심판이 끝나있습니다. 저들은 심판을 예감하고 떨고 있다. 투표만 하시면 된다"며 적극적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박영창기자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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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만에 총선 수작업 개표...41개 정당 선거 참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등록된 정당 51개 중 41개가 4·15 총선 지역구나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비례대표 선거에는 35개 정당이 참여한다. 비례대표 투표용지 길이가 48.1cm에 달해 수작업 개표를 해야 한다. 수작업 개표는 2002년 지방선거에 개표기가 등장한 이래 18년만이다.이에 따라 4.15총선 개표 종료 시간이 크게 늘어난 전망이다.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여파다.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에 모두 참여한 정당은 15개이고, 지역구 선거에만 참여한 정당은 6개, 비례대표 선거에만 참여한 정당은 20개다.투표용지에 실릴 기호도 결정됐다.지역구 번호는 의석수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이 1번을 배정받은 데 이어 미래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시민당 5번, 정의당 6번 등으로 6개 정당이 전국 통일 기호로 부여받았다.비례대표 선출 투표 용지에는 기호 3번인 민생당이 가장 첫 순서에 오고, 이어 미래한국당(4번), 시민당(5번), 정의당(6번) 순으로 기재된다. 기호 1번과 2번인 민주당과 통합당이 위성정당을 만들고 독자적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기 때문이다.이어 우리공화당(7번), 민중당(8번), 한국경제당(9번),국민의당(10번), 친박신당(11번), 열린민주당(12번) 순이다. 코리아(13번), 가자!평화인권당(14번), 가자환경당(15번), 국가혁명배당금당(16번), 국민새정당(17번) 등이 뒤를 이었다.
박영창기자
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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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조3천억 들여 전 경기도민에게 10만원씩 지급
백영철기자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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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윤봉길 의사 손녀 윤주경 비례대표 1번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비례대표 21번이었던 윤봉길 의사 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을 비례대표 1번으로 올렸다. 26번에 배치됐던 윤창현 전 한국금융연구원장은 2번을 배정받았고,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3번, 이종성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무총장이 4번에 배치됐다.미래통합당 영입인재들이 대거 전진배치 됐다. 애초 1번이던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5번, 2번이던 신원식 전 육군수도방위사령관은 8번, 4번이던 조태용 전 외교부 1차관은 6번으로 옮겼다.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를 맡고 있는 유영하 변호사는 이번에도 후보자 명단에서 배제됐다.1번 윤주경 독립기념관장2번 윤창현 한국금융연구원장3번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4번 이종성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사무총장5번 조수진 동아일보 논설위원6번 조태용 외교부 1차관7번 정경희 국사편찬위원8번 신원식 합동참모본부 차장9번 조명희 대통령 소속 국가우주위원회 위원10번 박대수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11번 김예지 하트 시각장애인 체임버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12번 지성호 나우 대표이사13번 이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14번 최승재 소상공인생존권운동연대 대표15번 전주혜 대한변호사협회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위원회' 부위원장16번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17번 서정숙 한국여약사회장18번 이용 봅슬레이 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19번 허은아 한국이미지전략연구소장20번 노용호 미래한국당 당무총괄국장21번 최영희 대한미용사중앙회 회장22번 방상혁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23번 김은희 테니스 선수 및 코치24번 우신구 한국자동차부품판매업협동조합 이사장25번 박현정 서울시향 대표 겸 KEDI 선임연구원, 삼성생명 전무26번 하재주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27번 백현주 서울신문NTN 대표28번 권신일 국회부의장 비서관 경 에델만코리아 수석부사장29번 문혜정 새누리당 부대변인, 여의도연구원 부원장30번 남영호 사막 무동력횡단 세계기록 보유 탐험가31번 이진화 서울시의원32번 신동호 MBC 아나운서 국장, MBC 100분토론 앵커33번 정선미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사무차장34번 박대성 페이스북 한국ㆍ일본 대외정책 부사장35번 권순영 고양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부회장36번 김철수 대한병원협회 회장37번 서안순 미주중서부한인회 연합회장38번 김보람 인사이트 CCO 최고콘텐츠책임자39번 김경애 대한간호협회 자문위원40번 이수영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 집행위원장다음은 비례대표 순위계승 예비명단1번 신민아 매일경제 국제부 영문뉴스팀장2번 이승우 평통 서기관3번 송숙희 부산 사상구청장4번 백대용 소비자시민모임 회장5번 김란숙 연대공학연구원 교수6번 이종헌 팜한농 노무관리자7번 김정희 동반연 공동대표8번 김영근 새누리당 국제위원회부위원장9번 이효원 새로운보수당 대표
박영창기자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