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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체제로...공관위 재구성
박영창기자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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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효과, 국민의당 지지율 6.1%로 3위
박영창기자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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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보름간 예배 실내체육 유흥시설 운영중단 강력권고”
백영철기자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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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두고 보수층 결집...민주-통합당 5.8%p 격차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지지율 격차가 5.8%p로 좁혀졌다. 총선을 앞두고 중도층이 줄어들고 보수층 결집 효과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3월 3주차(16~18일) 전국 성인 1501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전주 대비 0.6%p 내린 40.9%를, 통합당은 전주 대비 3.0%p 상승한 35.1%로 창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지율 격차는 5.8%p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국민의당은 전주와 동일한 3.9%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의당은 1.1%p 내린 3.2%를 기록해 국민의당에 3위 자리를 내줬다. 이번에 처음 조사 대상에 포함된 친박신당은 2.5%를 기록, 자유공화당(1.0%)보다 높았다. 민생당은 1.6%, 민중당은 1.5%를 기록했다. 무당층 비율은 전주보다 2.3%p 감소한 8.6%로 줄어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박영창기자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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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본색〕특유의 외곽때리기 실패, 김종인 선대위원장 무산
박영창기자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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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황교안 정직한 사람”...4년 전 문 대표에게도 같은 말
박영창기자
202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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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이해찬 대표 향해 “도둑놈 주제에...정신줄 놓은 듯”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4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도둑놈 주제에 자기가 경찰이라고 우기는 거”라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이날 비례 위성정당인 연합정당 참여 결정과 관련, 미래통합당의 의석 도둑질 시도를 응징하기 위하는 것이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이에 대해 진 전 교수가 즉각 반박한 것이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 분이 완전히 정신줄을 놓으신 듯. 이웃집 사람이 마트에 들어가 물건을 훔쳐 그에게 ‘도둑놈’이라고 온갖 욕을 퍼부어댔는데, 가만 보니 그 놈이 자기보다 부자가 될 거 같다. 참을 수 없어서 그 놈보다 부자가 되려고 자기도 같이 훔치기로 한다”고 비유했다.이어 “도둑놈을 ‘응징’하기 위해서 하는 짓이란다. 마트 주인이 들으면 얼마나 황당할까?”라며 “두번 째 (도둑)놈은 더 나쁘다. 범죄를 위해 아예 단체까지 구성했으니까. 응징을 왜 자기가 하나? 경찰이 해야지. 하여튼 이게 민주당의 매력이다”고 일갈했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중앙위원회에서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연합정당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며 “당원 뜻을 받들어 적극적이고 당당하게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그는 “원래 취지인 소수정당의 국회진출을 마련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국회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연동형 비례제를 채택했지만, 통합당은 위성정당이란 반칙과 편법으로 의석을 도둑질하려 한다”며 “민주개혁 진영의 비례대표 연합정당으로 이 반칙과 편법을 응징하고 유권자 민심 그대로 선거에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윤혜정기자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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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 비례공천신청 북적… 유영하 탈락하나
“보수통합 메시지”를 가져온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 유영하 변호사가 비례대표 공천을 신청한 미래통합당의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10일부터 비례대표 공천 심사에 돌입했다.유 변호사가 미래한국당 공천신청을 한데 대해 찬반이 엇갈린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보수통합 메시지를 가져온 만큼 선거에 공로가 크다는 평가와 함께 비례대표 공천을 노리고 한 행동으로 비쳐 진정성을 해친다는 비판론이 상존한다.일단 유 변호사도 심사의 대상에 올랐다. 그러나 공병호 공관위원장이 유 변호사 공천 가능성에 대해 “지원자 부적격 조건이 있을 것”이라며 “(공천 배제) 조건을 보면 국론분열과 계파 부분이 나온다”고 말해, 공천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앞서 공관위는 ▲불출마 선언 의원 ▲정치 철새, 계파 정치 주동자 ▲다른 정당 공천 탈락자 ▲국론분열 인사 ▲미투 가해자 등을 공천 배제 기준으로 발표했다.공관위는 이날 21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공천 공모에 모두 53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공개로 공천을 신청한 434명 중에는 영입 인재인 연금 전문가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 윤봉길 의사 장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탈북인권가 지성호 나우 대표, 체육계 미투 1호 김은희 테니스 코치, 전주혜 전 판사와 함께 신원식 전 수도방위사령관, 윤창현 전 한국금융원장, 길환영 전 KBS 사장, 김재철 전 MBC 사장 등도 공천을 신청했다. 또 ‘신의 한수’의 우동균 기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 등 유튜버들의 공천 도전도 두드러졌다.미래한국당 한선교 대표는 이날 안철수 국민의당대표에게 비례정당통합을 공개요청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야 대결구도의 정치구조를 반대하는 안 대표가 응할 가능성은 낮다.
박영창기자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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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비례정당 반대”...주도 친문세력에 직격탄
박영창기자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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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이낙연, 양정철 꼭두각시 노릇”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8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에게 “고작 양정철의 꼭두각시 노릇이냐”라고 질타했다.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연합정당 참여와 관련한 이 전 총리의 입장에 대한 비판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인 양정철 위원장이 이끄는 민주연구원은 최근 "이대로 가면 총선에서 1당을 하지 못하고 문재인 대통령 탄핵을 피할 수 없다"며 민주당 비례위성정당의 참가를 제안했다. 이에 대한 이 전 총리가 비례연합정당 참여입장을 내고 전 당원 투표에 찬성한데 대해 진 전 교수가 비판의 칼을 들이댄 것이다. 진 전 교수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낙연의 말이 재밌더군요. '비난은 잠시, 책임은 4년'이랍니다"라며 "'욕 먹어도 go.' 본인의 철학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이라고 했다.그는 그러면서 "이 분, 윤리의식도 문제지만, 친문한테 묻어가려고만 하는 걸 보니, 애초에 대권주자 할 그릇이 못 됩니다"라며 "마냥 총리 하다가 대통령 하러 정치판으로 내려왔으면 자기 '메시지'가 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 그게 없어요. 그냥 무색무미무취. 그러니 이 중요한 상황에서 고작 양정철의 꼭두각시 노릇이나 하는 거죠"라고 했다.그는 "이럴 때 자기가 선대위장으로서 단호하게 판을 정리해 줬어야죠. 욕 먹어도 go 했으면 책임이라도 져야지, 책임은 당원들에게 떠넘깁니까?"라고 비난한 뒤, "대권후보는 대의를 내걸고 싸워서 쟁취하는 겁니다. 저만의 메시지를 던져 유권자들의 공삼을 얻고, 그걸로 지지자를 스스로 확보해야지, 그냥 남의 팬덤에 얹혀 갈 생각이나 하니...."라고 개탄했다.
박영창기자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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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분구 등 21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 통과
국회가 7일 4·15 총선에서 세종을 2개 선거구로 나누고 경기 군포의 갑·을 선거구를 하나로 합치는 내용의 획정안을 확정했다.획정위는 선거구 획정 인구수 기준 하한선을 13만9천27명(전남 여수갑), 상한선을 27만7천912명(경기 고양정)으로 잡았다. 선거구 평균인구수는 20만4천847명이다.획정안은 세종 분구와 군포 통합과 함께 강원, 전남, 경북, 인천 지역의 선거구를 조정했다. 네 지역 모두 전체 선거구 숫자에는 변동이 없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획정안을 가결했다.
박영창기자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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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난국에 안철수 국민의당 지지율 급상승
박영창기자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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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화당 출범, 친박의원 ‘이삭줍기’ 나서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자유통일당과 조원진 의원의 우리공화당이 3일 합당을 선언했다.8선의 친박좌장 서청원 무소속 의원과 미래통합당 공천에서 탈락한 김순례 의원도 합류했다. 자유공화당은 이날도 미래통합당에 후보단일화 연대를 요구했다. 미래통합당은 반대입장이 강하다.자유공화당은 향후 통합당 공천에 탈락한 친박 의원 등에 대한 ‘이삭줍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서청원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발표한 '자유공화당' 출범 선언문에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당 탄핵에 대해 항거하고 국민들을 못살게 구는 문재인 좌파정권의 폭정에 대해 심판하기 위해 우리는 하나로 모였다"고 주장했다.이들은 미래통합당에 "자유공화당과 미래통합당의 후보 단일화로 문재인 좌파 독재정권을 퇴진시키자"며 후보단일화를 제안했다.
박영창기자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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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이만희 박근혜 시계에 불똥 “만난 일 없어”
박영창기자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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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박근혜 시계 두고 이준석, 황교익에 ‘타진요’ 논법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2일 기자회견장에 ‘박근혜시계’를 차고 나와 정치적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황교익-이준석 간의 ‘타진요’ 공방이 벌어졌다.친여 비례 정당 창당을 추진하고 있는 '정치개혁연합'에 발기인으로 이름을 올린 황교익 맛칼럼니스트는 3일 오전 페이스북에 "박 전 대통령이 이 총회장만을 위해 금장 시계를 제작해 선물했을 수도 있지 않느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이 난제를 풀기 위해 박 전 대통령 측근들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은 물론 대질심문도 필요하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나서야 할 것"이라고 윤석열 검찰총장을 끌어들였다. 이에 이준석 통합당 최고위원은 "이제 타진요 논법이 나왔다. 가짜시계를 던져놓고 진짜가 아님을 증명하라는 식이고 안 그러면 못 믿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박했다.이 최고위원은 "‘황교익 씨가 정신이 나갔다는 세간의 평이 있다. 정신이 나가지 않았음을 증명하라, 그러지 못하면 정신이 나간거다’ 이런 게 타진요 논법"이라고 일침을 가했다.타진요 논법은 가수 ‘타블로의 진실을 요구합니다’의 커뮤니티카페에서 나온 말로 대중들의 부분별한 의혹제기 현상을 비판하는 표현이다.
윤혜정기자
20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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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대란에 문 대통령 홍남기 부총리 질책
박영창기자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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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심상정, 민생당과 같이 (연대)하는 것은 X물에 뒹구는 것” 발언 파장
박영창기자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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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이종걸 민주당 경선서 탈락
경기 안양동안갑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친문중진인 6선 이석현 의원이 경선에서 민변 소속 민병덕(50) 변호사에게 패했다. 비례 초선인 권미혁 의원도 이 지역에 도전했으나 이 의원과 함께 고배를 마셨다.민 후보는 안양동안갑에서 세 번째 민주당 경선에 나간 경력의 소유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치개혁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안양에서 법무법인을 운영한다.경기 안양만안구에선 5선 이종걸 의원이 강득구(57) 전 경기도 도의회의장에게 밀렸다.강 후보는 1998년 경기도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해 경기도의회 의장을 지내는 등 20년 넘게 지역에서 정치를 해온 경력의 소유자다.민주당 경기안양동안을은 4전5기를 노리는 이정국(57) 예비후보와 이재정(46) 비례대표 의원이 경선을 벌인다.
백영철기자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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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번엔 ‘김남국 악재’ ...조국수호 선거 논란 커져
박영창기자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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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선관위, 내달 6일 총선 입후보 안내설명회
윤혜정기자
2020-02-17